나의 나침반은 어디로 향하는거지?

최종규2006.04.09
조회25
나의 나침반은 어디로 향하는거지?

 

 

우선 나에게서부터 출발해 보려고 한다.

 

사회(환경)도 같이 말하도록 하겠다.

 

완전한 나라는 것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니까~

 

인간이란 한자어도

 

"사람사이"라고하는 뜻이므로

 

"나"라고하는 것도

 

서로의 관계속에서 피어나는 꽃이 아닐까 한다.

 

 

어느새인가?

 

꽃이 시들기 시작했다.

 

 

권력자는 힘이 없는 자를 보살펴야하는 의무를 망각했기에

 

그리고 자만을 하였으며 자신만을 챙기기 바빴기에

 

누구를 사랑할겨를이 없었다.

 

 

나는 권력자를 욕했다.

 

그러자 나도 권력자로 변했다.

 

사악하다는 말이 사악하게 들릴지는 모르나

 

나쁘게 변해갔다.

 

 

또한 돈의 지배를 받는다.

 

나의 기쁨과 허접함이

 

돈이 있고 없음에 직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왠지 뻔히 보이는 것 같다.

 

 

누군가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그러는 사이에 많은것을 잃어간다.

 

 

당당함, 편안함, 순수함

 

 

 

돈이라는것

 

권력이라는것 자체가

 

나쁘다는 것을 얘기하는것이 아니다.

 

(또한 의미도 없다 "좋다,나쁘다" 예기하는것이)

 

 

 

집착하는것이 나쁘다는것이다.

 

 

내가 너무 많은것에 집착해 있다는것을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

 

아랍인의 편안함이

 

머리속에 떠 올랐다.

 

 

 

나를 작은사회의 구성원으로 본다면

 

이 사회전체는 어떠한가? (사회란 구성원들의 집합체니까)

 

 

이해 못할일은 없다. 이해는 간다.

 

그러나 거기에는 많은 욕심들이 있다.

 

 

현재 나는

 

돈을 지배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생각을 가지는것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

 

왜? 이런생각을 하는거지.

 

 

 

철저한 자본주의에서 돈이

 

모든것 위에 군림하여 점수를 매긴다.

 

 

 

 

*나의 결론은 이러하다.

 

 

 

 

환경적으로 돈의 법칙이 세상을 주무르고 있다.

 

돈이 날 움직일꺼냐? 아니면 내가 돈을 움직일꺼냐?

 

내가 돈을 움직일것이 마땅할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또 다른 욕심으로 번질 위험이

 

하나의 문제라는 것이다.

 

 

또 하나의 가장 큰 문제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을

 

모른다 것에 있다.

 

 

부딪기며

살비비며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내가 해야할 역활에 충실해야 한다.

 

두가지 문제를 마음에 새기고 

 

공부도 일도 끈기있게 했으면 해. "칭송칭송" "아자"

 

 

우리나라도 변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