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융합에 관한 의견

이진원20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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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디지털뉴미디어포럼 공동위원장,방송위원장,정보통신부,문화관광부 이제 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의 신임장관이 임명되어 업무를 시작하였다. 지난 1년간 디지털뉴미디어포럼(공동위원장심재철,변재일,류근찬국회의원)에서 다룰수 있는 정책과 필요한 부처의 책임자를 참석시키가운데 의견을 충분히 개진하였다. 이제는 결론을 내릴때이다. 통방이니 방통이니 지엽적인 것부터 주도권경쟁등으로 지연되고 있다. 기술발달은 22세기를 달려가고 있는데 논의실천하는 수준은 19세기수준이다. 결론적으로 국민과 산업,특히 중소기업의 관점에서 미디어융합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DTV에관하여 아픈기억을 가지고 있다. 본질적으로 정통부는 정통부 고유업무를 가지고 국민과 산업을 지원활성화 하면될것이다.(예를 들면 주파수,통신인프라등) 방송위와 문광부는 어떤 플랫폼이던지 국민에게 적합한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등 본연의 업무로 돌아 가야할것이다. 사업자는 중복투자를 방지하여 소모적인 낭비를 방지하여야 할것이다.(최소한 기지국공간이라도 공유)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규모를 중시하고 시장의 주인인 국민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여 실행할것을 바랍니다. 디지털뉴디어포럼 정책위원 이진원 011741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