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배경의 무대를 강남에서 성동구로 옮겼습니다. ^^ 자작 시놉시스 - 트랩 원안 이민섭 처음으로 시나리오를 한번 써볼려고 시도하는 첫 작품이다. 전문적으로 영화나 시나리오에 대해서 공부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영화와 이야기에 대한 열정만으로 덤벼드는데 많이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릴러 장르를 즐겨 보는 타입이라 나도 한번 스릴러를 써보고 싶은 맘에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줄거리는 계속 수정중이니 관심갖고 지켜봐주세요. 등장인물 신유진 (20대 중반, 성동구 유명미용실 헤어디자이너. 고교시절 성폭행당할뻔 했으나 친하게 지내는 오빠인 형사 김상필의 도움 때문에 위기를 모면한다. 상필과 결혼을 약속한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에게 위협을 가했던 사람들이 불현듯 다시 나타나서 유진에게 무언가 말하려고 한다. 뒤이어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에선 그녀를 용의자로 지목하기 시작한다.) 김상필 (20대 후반, 동부경찰서 강력반 소속 형사. 유진과는 학창시 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유진의 주변에 있으면서 유진에게 힘이 되 어주고 있다. 갑자기 유진을 둘러싸고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자 그녀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유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 형사의 의무감도 있으면서 직업에 대한 자긍심 또한 대단하다. 유진이 범인 으로 몰리는 상황이 와도 누구보다 유진을 걱정해주며 도와준다.) 유형사 (20대 중반, 상필과 같이 동부경찰서에 소속되어 있는 형사 상필의 파트너이면서 유진과는 고교동창 사이기도 하다. 평소에 거의 말이 없는 성격으로 상필과 함께 유진을 둘러싼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함께 쫓고 있다.) 남반장 (40대 후반, 강력반을 이끌고 있다. 명민한 성격에 카리스 마있는 지휘력을 보여주고 회식자리에선 소주를 냉면사발에 부어 즐겨 마시는걸 좋아한다.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 생활21년을 다 걸었다. 상필과 후배형사들이 많이 따르고 있다. 건강을 생각해서 현재 금연중이다.) 최남영 (50대 초반, 유진의 어머니. 젊은 시절엔 모델활동을 잠깐 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모델시절 스캔들이 끊이지 않았지만 유진의 아버지를 만나서 안정된 가정을 꾸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유진이 고등학교에 다닐 무렵 사고로 남편을 잃고 유진을 혼자서 지금까지 키워왔다. 혼자서 키우는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유진이 알고 지내는 상필의 도움으로 어렵지 않게 유진을 키웠다. 유진을 생각해서인지 아직 재혼을 고려하고 있진 않고 있다.) 황종표 (30대 초반, 전직 조직폭력배이다. 연쇄살인사건의 첫번째 피해자로 머리에 미용가위가 꽂힌채 과다출혈로 숨진 채 발견되고 만다.) 박수동 (30대 초반, 종표와는 교도소 동기. 유진에게 종표와 함께 찾아가서 무언가 전할 말이 있다면서 갑자기 나타났다. 종표가 숨을 거두고 이틀뒤에 공중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그 외 인물 장미라 (20대 초반, 유진과 같이 미용실에서 일하는 동료 직원.) 조원장 (30대 중반, 뮤 미용실 원장) 조진석 / 최기철 / 정지석 등 - 줄거리 -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뮤 미용실은 바로크풍에 고풍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미용실로 유진이 일하고 있는 곳이다. 유진은 이 곳에서 일급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남부러울것 없이 지내는 거 같이 보이지만 실은 고등학교 시절에 성폭핼 당할뻔한 아픈 기억을 가졌다. 같은 동네에 살던 오빠인 상필의 도움으로 간신히 그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그 때의 충격으로 유진은 대학진학 을 포기하고 그 길로 미용기술을 배워 헤어디자이너의 삶을 살게 된다. 물론 유진의 옆에서 유진을 항상 변함없이 아끼고 보호하는 상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가끔씩 아주 가끔씩 유진은 그 때의 악몽을 꾸곤 하지만 그리 일상에 불편을 초래할만큼 심각한건 아니었다. 그렇지만 며칠이 지나고 유진을 그 때 위협하려 했던 무리들 중의 종표와 수동이란 사나이들이 교도소에서 출소해 유진의 미용실을 찾아오게 된다. 둘은 유진을 보면서 유진에게 이야 기 할 것이 있다며 유진을 데리고 나가려 하지만 때마침 강력계 형사의 신분인 상필이 나타나 그들을 제지한다. 종표는 유진에게 하는수없이 약속시간과 장소가 적힌 메모를 유진 의 동료직원 미라에게 건네고 사라지게 된다. 유진은 종표와 수동을 만났던 이후 극도로 예민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상필은 그런 유진을 걱정스레 바라본다. 상필은 유진을 손수 집까지 데려다주고 유진은 집에 홀로 자기를 키워오신 어머니 남영과 함께 맘을 진정시키게 된다. 한편 다음날, 유진은 퇴근하고 종표가 넘긴 메모를 보지만 그냥 보고 흘려보낸다. 약속장소로 향하기 위해 수동과 함께 여관방에 머물던 종표는 옷을 챙겨입고 나가며 수동은 방안에 혼자 있는다. 종표는 거리로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는 목적으로 바삐 걸음을 옮기 다가 누군가에 의해 어디론가 끌려간다. 종표는 미처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채 상대가 과격하게 찌르는 미용 가위에 머리가 손상된 채 과다출혈로 거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종표가 살해당한 현장으로 즉시 상필과 함께 상필의 파트너이자 유진의 동창인 유형사가 투입된다. 상필은 살해현장에서 종표의 머리에 미용가위가 꽂혀있음을 발견하고 흠칫 놀란다. 유형사는 즉시 유진에게 종표가 살해당했음을 알린다. 놀라서 온 유진은 살해현장에 있던 미용가위가 자신의 미용실에서 쓰는것임을 알게 된 뒤 더욱 놀란다. 상필과 유형사는 일단 유진을 돌려보내지만 유진은 자신이 범인으 로 지목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뒤이어서 사건이 답보상태에 있는 와중에 새벽에 쇼핑몰 화장실에 서 종표와 함께 유진을 찾았던 수동이 숨진 채 발견되자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강력반의 남반장은 매우 분노하여 범인을 잡지 못한 형사들을 크게 질책한다. 남반장은 자신의 21년 형사생활을 걸고 범 인을 잡겠다고 말하고 유진이 가장 유력한 살인용의자로 지목된다. 하지만 유진을 잘 알고 있는 상필은 유진은 오히려 피해자라면서 유진을 위해서라도 그녀를 보호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상필은 유진이 고등학생이었던 8년전의 일을 떠올리면서 그 때 유진을 위협했던 자들이 모두 살해대상일 꺼라는 생각을 하고 그들의 소재파악에 즉각 나서게 된다. 하지만 겨우 겨우 알아낸 세번째 살해대상자이자 현직 테니스선수 인 조진석이 자신의 동네 테니스장에서 라켓이 목에 걸린 채 살해 당한 사체로 발견되고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면서 유진도 궁지에 몰리기 시작한다. 사건현장에 도착한 상필은 먼저 도착해서 사체를 감식하고 있는 유형사를 만나게 되고 유형사는 주민의 신고로 사건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자작 시놉시스 - 트랩 (배경수정)
시나리오 배경의 무대를 강남에서
성동구로 옮겼습니다. ^^
자작 시놉시스 - 트랩
원안 이민섭
처음으로 시나리오를 한번 써볼려고 시도하는 첫 작품이다.
전문적으로 영화나 시나리오에 대해서 공부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영화와 이야기에 대한 열정만으로 덤벼드는데 많이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릴러 장르를 즐겨 보는 타입이라 나도 한번 스릴러를 써보고
싶은 맘에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줄거리는 계속 수정중이니 관심갖고 지켜봐주세요.
등장인물
신유진 (20대 중반, 성동구 유명미용실 헤어디자이너. 고교시절
성폭행당할뻔 했으나 친하게 지내는 오빠인 형사 김상필의 도움
때문에 위기를 모면한다. 상필과 결혼을 약속한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에게 위협을 가했던 사람들이 불현듯 다시 나타나서
유진에게 무언가 말하려고 한다. 뒤이어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에선 그녀를 용의자로 지목하기
시작한다.)
김상필 (20대 후반, 동부경찰서 강력반 소속 형사. 유진과는 학창시
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유진의 주변에 있으면서 유진에게 힘이 되
어주고 있다. 갑자기 유진을 둘러싸고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자
그녀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유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 형사의
의무감도 있으면서 직업에 대한 자긍심 또한 대단하다. 유진이 범인
으로 몰리는 상황이 와도 누구보다 유진을 걱정해주며 도와준다.)
유형사 (20대 중반, 상필과 같이 동부경찰서에 소속되어 있는 형사
상필의 파트너이면서 유진과는 고교동창 사이기도 하다. 평소에
거의 말이 없는 성격으로 상필과 함께 유진을 둘러싼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함께 쫓고 있다.)
남반장 (40대 후반, 강력반을 이끌고 있다. 명민한 성격에 카리스
마있는 지휘력을 보여주고 회식자리에선 소주를 냉면사발에 부어
즐겨 마시는걸 좋아한다.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
생활21년을 다 걸었다. 상필과 후배형사들이 많이 따르고 있다.
건강을 생각해서 현재 금연중이다.)
최남영 (50대 초반, 유진의 어머니. 젊은 시절엔 모델활동을 잠깐
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모델시절 스캔들이 끊이지
않았지만 유진의 아버지를 만나서 안정된 가정을 꾸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유진이 고등학교에 다닐 무렵 사고로 남편을 잃고 유진을
혼자서 지금까지 키워왔다. 혼자서 키우는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유진이 알고 지내는 상필의 도움으로 어렵지 않게 유진을 키웠다.
유진을 생각해서인지 아직 재혼을 고려하고 있진 않고 있다.)
황종표 (30대 초반, 전직 조직폭력배이다. 연쇄살인사건의 첫번째
피해자로 머리에 미용가위가 꽂힌채 과다출혈로 숨진 채 발견되고
만다.)
박수동 (30대 초반, 종표와는 교도소 동기. 유진에게 종표와 함께
찾아가서 무언가 전할 말이 있다면서 갑자기 나타났다. 종표가
숨을 거두고 이틀뒤에 공중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그 외 인물
장미라 (20대 초반, 유진과 같이 미용실에서 일하는 동료 직원.)
조원장 (30대 중반, 뮤 미용실 원장)
조진석 / 최기철 / 정지석 등
- 줄거리 -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뮤 미용실은 바로크풍에 고풍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미용실로 유진이 일하고 있는 곳이다.
유진은 이 곳에서 일급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남부러울것 없이
지내는 거 같이 보이지만 실은 고등학교 시절에 성폭핼 당할뻔한
아픈 기억을 가졌다. 같은 동네에 살던 오빠인 상필의 도움으로
간신히 그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그 때의 충격으로 유진은 대학진학
을 포기하고 그 길로 미용기술을 배워 헤어디자이너의 삶을 살게
된다. 물론 유진의 옆에서 유진을 항상 변함없이 아끼고 보호하는
상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가끔씩 아주 가끔씩 유진은 그
때의 악몽을 꾸곤 하지만 그리 일상에 불편을 초래할만큼 심각한건
아니었다. 그렇지만 며칠이 지나고 유진을 그 때 위협하려 했던
무리들 중의 종표와 수동이란 사나이들이 교도소에서 출소해
유진의 미용실을 찾아오게 된다. 둘은 유진을 보면서 유진에게 이야
기 할 것이 있다며 유진을 데리고 나가려 하지만 때마침 강력계
형사의 신분인 상필이 나타나 그들을 제지한다.
종표는 유진에게 하는수없이 약속시간과 장소가 적힌 메모를 유진
의 동료직원 미라에게 건네고 사라지게 된다.
유진은 종표와 수동을 만났던 이후 극도로 예민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상필은 그런 유진을 걱정스레 바라본다.
상필은 유진을 손수 집까지 데려다주고 유진은 집에 홀로 자기를
키워오신 어머니 남영과 함께 맘을 진정시키게 된다.
한편 다음날, 유진은 퇴근하고 종표가 넘긴 메모를 보지만 그냥
보고 흘려보낸다.
약속장소로 향하기 위해 수동과 함께 여관방에 머물던 종표는 옷을
챙겨입고 나가며 수동은 방안에 혼자 있는다.
종표는 거리로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는 목적으로 바삐 걸음을 옮기
다가 누군가에 의해 어디론가 끌려간다.
종표는 미처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채 상대가 과격하게 찌르는 미용
가위에 머리가 손상된 채 과다출혈로 거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종표가 살해당한 현장으로 즉시 상필과 함께 상필의 파트너이자
유진의 동창인 유형사가 투입된다. 상필은 살해현장에서 종표의
머리에 미용가위가 꽂혀있음을 발견하고 흠칫 놀란다.
유형사는 즉시 유진에게 종표가 살해당했음을 알린다. 놀라서 온
유진은 살해현장에 있던 미용가위가 자신의 미용실에서 쓰는것임을
알게 된 뒤 더욱 놀란다.
상필과 유형사는 일단 유진을 돌려보내지만 유진은 자신이 범인으
로 지목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뒤이어서 사건이 답보상태에 있는 와중에 새벽에 쇼핑몰 화장실에
서 종표와 함께 유진을 찾았던 수동이 숨진 채 발견되자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강력반의 남반장은 매우 분노하여 범인을 잡지 못한
형사들을 크게 질책한다. 남반장은 자신의 21년 형사생활을 걸고 범
인을 잡겠다고 말하고 유진이 가장 유력한 살인용의자로 지목된다.
하지만 유진을 잘 알고 있는 상필은 유진은 오히려 피해자라면서
유진을 위해서라도 그녀를 보호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상필은 유진이 고등학생이었던 8년전의 일을 떠올리면서 그 때
유진을 위협했던 자들이 모두 살해대상일 꺼라는 생각을 하고
그들의 소재파악에 즉각 나서게 된다.
하지만 겨우 겨우 알아낸 세번째 살해대상자이자 현직 테니스선수
인 조진석이 자신의 동네 테니스장에서 라켓이 목에 걸린 채 살해
당한 사체로 발견되고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면서 유진도 궁지에
몰리기 시작한다.
사건현장에 도착한 상필은 먼저 도착해서 사체를 감식하고 있는
유형사를 만나게 되고 유형사는 주민의 신고로 사건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