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일본 애니메이션

이세윤20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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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일본 애니메이션

이거 보고 깨달은게 많았다. "아차... 맞아.. 그랬었어.." . . . . 솔직히 먼나라 이웃나라나 여러 도서로 알고 있는 숨겨진 진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색다른 문화의 탈바꿈의 약은 상술이라곤 상상도 못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면 대게 이누야샤를 안보면 취급도 안하는 세태에 질려서 안보는 경향도 있지만 이누야샤는 너무 일본역사를 대놓고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해서 난 그게 싫었던 거다. 단지 일본 역사를 재구성한게 싫은게 아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원숭이나라보다 진실성있고 교훈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길 바라는 심정이었기 때문이다. 이누야사를 안본다는 나라는 놈은.. 어느새 일본의 비겁한 하층을 보기좋게 포장한 '나루토'에 미쳐 있는걸 보면 애니메이션은 수많은 친일파의 입놀림, 관련 서적, 뉴스보다 권위적이고 핵폭탄만큼의 파괴력을 가진데다 비겁하게 야금야금 생각을 바꿔놓는 못된 짓(?을 한다. 지금 방영하고 있는 장금이의 꿈(?)인가? 그것이 시발점으로 삼아 내 동생에게 떳떳하게 이건 한국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