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대표 최규옥)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 및 오디토리움에서 '오스템 미팅 2006'을 연다. '오스템 미팅'은 최고 수준의 국내외 강연자를 초청해 강의와 포럼 등을 갖고 최신 임플란트학의 경향을 논하고 임상노하우를 공유하는 임플란트 전문 심포지엄으로 올해도 3회째를 맞았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 치과의사 200여명을 비롯, 국내외 치과의사 4,000여명이 참석하며 총 53회의 포럼 및 강연회 등이 열린다. 이는 치과관련 학술행사 중 국내 최대 규모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22명의 국내외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최신 임플란트 경향 및 임상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조용석 앞선치과병원 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임플란트를 실제로 시연하는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심한 치주질환으로 이완된 상악전치부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시술을 직접 보여준다.
오스템 관계자는 "강연 내용 준비기간만 1년여에 이른 이번행사는 국내 최대규모의 임플란트 관련 향연"이라며 "참가자들이 저명한 임상의들의 임플란트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최대 임플란트 포럼 열린다-오스템 미팅 2006
국내 최대 임플란트 포럼 열린다'오스템 미팅 2006' 9일 코엑스
- 시술도 직접 시연
국내 1위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대표 최규옥)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 및 오디토리움에서 '오스템 미팅 2006'을 연다. '오스템 미팅'은 최고 수준의 국내외 강연자를 초청해 강의와 포럼 등을 갖고 최신 임플란트학의 경향을 논하고 임상노하우를 공유하는 임플란트 전문 심포지엄으로 올해도 3회째를 맞았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 치과의사 200여명을 비롯, 국내외 치과의사 4,000여명이 참석하며 총 53회의 포럼 및 강연회 등이 열린다. 이는 치과관련 학술행사 중 국내 최대 규모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22명의 국내외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최신 임플란트 경향 및 임상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조용석 앞선치과병원 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임플란트를 실제로 시연하는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심한 치주질환으로 이완된 상악전치부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시술을 직접 보여준다.
오스템 관계자는 "강연 내용 준비기간만 1년여에 이른 이번행사는 국내 최대규모의 임플란트 관련 향연"이라며 "참가자들이 저명한 임상의들의 임플란트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