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너머로 보니 다들 앞치마 하나씩 둘러메고 무지 바쁘네요.. 그녀들은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자~~ 한번 들여다 볼까요?? 아~ 오늘의 점심 메뉴는 김밥 이군요... 수경(왼)이는 열심히 당근을 볶고있고, 경희는 쌀을 씻는건가요??? 경희와 같이 있는 츄리링 언니는 순복음교회 언니라지요??? 한미모 하신답니다~ㅋㅋ 송희(가운데)는 칼질을 어찌나 잘하는지.. 요리 학원에서 출장 나왔는줄 알았다죠... 거실에선 잠보팅이 이뿐 딸 예은(우)과 조카가 열심히 깻잎의 물기를 닦고 있네요.. ^^; 우리 아이들.... 너무~~ 이뿌죠??? 자~~ 이렇게 준비된 김밥 재료들 이랍니다!! 이제 밥도 다되고 김밥을 싸기 위한 만반의 준비 끝!!!!! 형진과 송희가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찰나~~ 경희가 뭔가를 입으로 갖고 가고 있죠???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ㅋㅋㅋ 아차차차차~~ 완성된 김밥을 남기지 못했네요.. 정말 예쁘고 맛있었는데 아쉽네요... ^^;; 한편 우리의 남자분들은 열심히 빨래를.... 이분들은 우리 토깽이들은 아닌데...... 뉘신지 잘 모르겠네요.. ^^;; 자~~~ 여기 보세요.. 동영과 종민과 상원이 열심히 빨래를.....^^;; 장가가면 잘 하겠죠????? 얼렁 하나씩 골라 BoA요.... 아참~ 저기 가운데 종민군은 고르면 큰일난답니다!! ㅋㅋㅋ 깨끗이 빤 옷들을 탁탁 털어셔 햇빛에 널고 있는 우리 남퇴깽이들.. 파란색 츄리링은 오늘 처음 모임에 온 대환군 이랍니다... 오빠들 심심할까봐 깜찍한 포즈를 취해주는 우리 예은양.. ^^;; 순복음 교회 언니(?)와 수경과 비키.......... 옆에서 카메라 맨을 향해 백만불짜리 미소를 날려주는 경희까지... 주황색 앞치마 정말 예쁘네요~~ ^^ 이젠 맛있는 식사가 끝나고 주방정리.... 역시 우리의 남 토깽이들 솔선수범하여 참 잘 합니다.. 집에서도 저만큼만 하면 200점짜리 아들 또는 남편이 되겠죠??? 깔끔하게 주방 정리도 마치고 자~~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사랑의 집 천사분들과 울 토깽이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우리는 기억속에 오늘을 남겨 봅니다.... ^^;; 비록 내 많은 도움은 안됐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깨달음 이었다오~!! 우리 따스한 오월에 다시 만납시다!!! [펌] 75아도니스 게시판.... [글쓴이] 비키(은미) 난생 처음으로 자원봉사(?)라는 것을 했다... 오히려 내가 그들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왔다면... 이해 할수 있겠는가??
2006. 4. 9. 사랑의 집을 다녀와서
창문너머로 보니 다들 앞치마 하나씩 둘러메고 무지 바쁘네요..
그녀들은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자~~ 한번 들여다 볼까요??
아~ 오늘의 점심 메뉴는 김밥 이군요...
수경(왼)이는 열심히 당근을 볶고있고, 경희는 쌀을 씻는건가요???
경희와 같이 있는 츄리링 언니는 순복음교회 언니라지요???
한미모 하신답니다~ㅋㅋ
송희(가운데)는 칼질을 어찌나 잘하는지..
요리 학원에서 출장 나왔는줄 알았다죠...
거실에선 잠보팅이 이뿐 딸 예은(우)과 조카가 열심히 깻잎의
물기를 닦고 있네요.. ^^;
우리 아이들.... 너무~~ 이뿌죠???
자~~ 이렇게 준비된 김밥 재료들 이랍니다!!
이제 밥도 다되고 김밥을 싸기 위한 만반의 준비 끝!!!!!
형진과 송희가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찰나~~ 경희가 뭔가를 입으로 갖고 가고 있죠???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ㅋㅋㅋ
아차차차차~~ 완성된 김밥을 남기지 못했네요..
정말 예쁘고 맛있었는데 아쉽네요... ^^;;
한편 우리의 남자분들은 열심히 빨래를....
이분들은 우리 토깽이들은 아닌데...... 뉘신지 잘 모르겠네요.. ^^;;
자~~~ 여기 보세요..
동영과 종민과 상원이 열심히 빨래를.....^^;;
장가가면 잘 하겠죠????? 얼렁 하나씩 골라 BoA요....
아참~ 저기 가운데 종민군은 고르면 큰일난답니다!! ㅋㅋㅋ
깨끗이 빤 옷들을 탁탁 털어셔 햇빛에 널고 있는 우리 남퇴깽이들..
파란색 츄리링은 오늘 처음 모임에 온 대환군 이랍니다...
오빠들 심심할까봐 깜찍한 포즈를 취해주는 우리 예은양.. ^^;;
순복음 교회 언니(?)와 수경과 비키..........
옆에서 카메라 맨을 향해 백만불짜리 미소를 날려주는 경희까지...
주황색 앞치마 정말 예쁘네요~~ ^^
이젠 맛있는 식사가 끝나고 주방정리....
역시 우리의 남 토깽이들 솔선수범하여 참 잘 합니다..
집에서도 저만큼만 하면 200점짜리 아들 또는 남편이 되겠죠???
깔끔하게 주방 정리도 마치고
자~~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사랑의 집 천사분들과 울 토깽이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우리는 기억속에 오늘을 남겨 봅니다.... ^^;;
비록 내 많은 도움은 안됐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깨달음 이었다오~!!
우리 따스한 오월에 다시 만납시다!!!
[펌] 75아도니스 게시판.... [글쓴이] 비키(은미)
난생 처음으로 자원봉사(?)라는 것을 했다...
오히려 내가 그들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왔다면...
이해 할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