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두뇌에 해로운가?-2-

이원섭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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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가 곧바로 인체에 위험하다고 단언할사람은 아직 없다

다만 각종 파생적 가지의 논의는 이어지고 있다한다.

일본 주간 싱쪼샤-주간지 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자기처가 뇌종양으로 사망한것이 그녀가 빈번 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햇었는데
그것이 원인이다 라는소송을 유족이 제기 했다한다.

휴대전화의 안테나부분 을 머리에서 2.5센치이상 떨어진 거리에 두고 사용하게끔 가이드라인이 일본에서도 정해졋다한다.

이주간지는 일본의 업자가 휴대폰 판매에만 전 염하여 휴대폰에서 방사된다는 전자파의 영향에 대해서는 전혀 대책이 없다고 꼬집은

<휴대전화는 위험하다> 책의저자 세이모꾸씨는 다음같은 내용을 말한다.
"우선 뇌종양이나 백혈병이 거명된 다.

휴대전화 유해설 주장자들은 가장 심각한것이
성적인 장애라는것이다. 미국에서는 휴대전화의 사용으로 임포텐스(성무력-발기 부전)가되는 남성이 증가 한다는 소문이 잇다고.--- 바로 허리띠에 휴대폰 전화를 차고 다니는 것이 원인이 아닌가고 지적한다.

여성의 경우 전자파의 영향으로 유산이나 기형아의 출산이 우려될 문제를 제기햇다

당시 일본에서는 휴데전화에 대한 규제가 미국보다 5배나 느슨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전자파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가 깊다는 일본 교도대학 공학부 원자핵연구실 조수의 일원도 경종을 발하고 있다.즉 <전자파와 놔종양,알츠하이머 치매증과 절대로 관계가 잇다고 단언할수는 없으나
그러나 그런 방향의
연구가 몇가지 나오고 있는것이 사실이라고.

1996년 2월 2월 일본에서 휴대전화보다는 훨씬 레벨이 얕은 전자파를 계란에 접촉 시켰더니 전부 죽은 닭알이 되엇다는 실험도 보도된바 잇다한다.

미국이나 스웨덴에서는 휴대전화 소재속에
전자파를 차단시키는 그런 효과 있는 신소재를 사용하는등 전자파를 약하게하는 노력을 한다 햇다.
앞에서 언급한 교도대학 연구팀중 한사람이 <뇌에 방사돤 전자파는 뇌속의 멜라토닌 뇌속의 멜라토닌을 감소 시킨다>고 발표 햇다한다.

멜라토닌은 화춘에 효과 잇다고 미국에서 주목하는 ":홀몬"으로 수면이나 몸의 리듬을 주재하고 에이즈나 암을 억제하며 알츠하이머 치매를 막는다고 알려졌다.

휴대폰을 사용할때 하루 30분 이내로 할것을 교도대학 공학부 연구팀이 권하고 잇다.
미국의 모터롤라연구 고문이 하루30분이상 사영 하지 않는다고 고백햇다 한다.
휴대전화 유해론은 풍설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다.

일본 NTT 토코모의 니시가끼 전파부장도
휴대전화의 위험성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즉"휴대전화가 방출하는전파는 극히 미량으로 그 전파가 인체를 형성하고있는 수분을 통과하기 어렵다"는것이 증명 되어 문제가 없다 햇다.

그들은 한결같이 절대로 안전하다고는 단언못하나 해롭다 아니다의 논난속에 빠질수 없다는것이다. 그러나 항상 어떤 돌출상황에 대비하여 전자파 차단 문제는 꾸준하게 강구되어야 겠다고 필자는 매듭을 짓는다.

필자가 현재 휴대폰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일원으로= 블로그 일기=를 지금 쓰면서도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고 휴대전화생산 ,사용, 개발기술, 왕국이니만큼 그런 강국답게 각종 남성 와이셔쓰에 새로 주머니를 좌우에 달게하여 종래의 심장부분 주머니에는 수첩이나 카드를 넣고 오른쪽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고 다니기를 강한 멧시지로 전한다.

혹시라도 심장박동의 제원이되는 약전류가
만약의 다소라도 휴대폰 발생 전파가 =난전 파=로 작용하는것을 방지하는 심장을 염려하는 완전 조치의 일환이다. 필자는 현재 pda폰을 양복 호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2006.4.10.
싸이월드 미니홈피/1인 미디어 블로거,이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