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버린 농촌,농산물

이원섭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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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린 농촌, 농산물 문화



처음 미국의 동북부에 정착하여 서쪽으로 서쪽으로 개척해 나간 것도 목축을 하면 흙이 죽어버려

미국유기농법의 교조적 원로'로델'은 <미친 사회에서 현명하게 사는 방법> 이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했다. 그 내용으로 현대 사회를 =미친 사회=라고 규정짓고는'20세기가 과학기술이라는 *신*을 새겨 오만군데에 매출하므로서 미쳐버렸다'고 했다. 과학기술을 *신*이아닌 우리들의 종속적 도구 자리에 두면 과학기술에 이성적으로 대응할수 있다.

그런데도 과학기술을 종래방식대로 섣불리 응용하면 가장 해로운 결과를 초래시키는 사건이 많은것이=식품+이라고 그는 말했다.

따라서 농업도 마찬 가지다.

이런 결정적 폐단이 인간 잔꾀의 소행인 화학 합성비료와 가공할 해충구제목적 농약 그리고 땀흘리지않고 거저 노동력 안들이고 먹겠다는 얕은 사고방식의 맹독성 제초제(김 안매고 농사짓는)의 무제한살포로 결국에는 토양과 농작물이 결정적인 붕괴(미네랄 밸런스 상실) 상태에 빠저 독성 농약절임 농작물과 그런 농산물을 먹고 사는 도시민들이 병약상태에서 반쪽짜리 건강인 신세가 되어 겉으로는 화려하게 장수사회를 외치면서도 병원침대를 단골로 누워지내는 식물인간화 되어가고있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현대 인류는 과학기술의 오용과 의존도를 높이며 자연을 파괴함을 업으로 여기고 있으니 자연이 인간을 볼때 암적 존재가 될 수 밖에없다. 해서 엄청난 보복(자위수단), 악순환의 연쇄 반응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런 무서운 현상을 일본 자연농법과 유기농법의 대부, 후꾸오까 .마사도꾸선생은 -인간들이 자연을 마구 손대고 인간 기준으로 마춤질하는 이미테이션 만들기 작업하고있다고 꼬집고 있다. 이미테이션이란 가짜 또는 짝퉁, 또는 위조를 말한다.



우선 주곡인 쌀,콩, 밀이 외형만 갖추고 내용은 독성을 품고 또 잔류된 가짜가 되는 것이다.

후꾸오까선생은 다시 한마디 쓴 소리를 했다. 자기의상상이 반쯤 가미된 말이라 전제하고는

아메리카 이주민이. 처음 미국의 동북부에 정착하여 서쪽을 향해 개척 이동한 것도, 목축을 하면 흙이 죽어버려(퇴비 지혜도 없어서) 차차로 소떼를 따라서 인디언들이 사는 곳을 점령해 나가지 않았던가.



다시 새로이동한 곳의 흙이 쇠약해 버리니까 무엇 하나할수가 없었다. 그대로 방임 하고나니 잡목만 자랐다. 괴실수나 참나무가아닌 잡목 장작으로 사용하거나 표고버섯 양식이나 일삼았다.

후꾸오까선생이 미국에 가보았더니 기대와는 달리 영리한 사람들의 생활이건만 그 얼굴들이 한결같이 만족하고 있는것 같지않았다. 마치 모두가 비극의 ,벽에 부닥친 딱한 얼굴모습 일색이더라는 것이다.

이것은 저,문명의 벼랑길을 단적으로 암시했다. 마치 석유가 고갈될때 제일먼저 괴멸하는곳이 아닌가하는 상태가되고 있었으며 그런 비극을 탈출하려 미리 애쓰는 편이라고 선생은 그의 저서 <한오락의 볏집>이라는 저서에서 개탄했다.



우리나라의 2005년 이후, 이미테이션 채소, 이미테이션 야채,산나물이 아닌 진짜산나물 체험관광 행사가 한창이었다. 도시 대단위 고급아파트거주 주부 시민들이 양구군 대암산, 횡성 청일면 봉명리,정선군 남면개미마을, 철원군 갈말면 문해5리 등 야산록과 구릉에서 반가짜상태이지만 마지막남은 산나물의 내음을 체험하러 재배 산나물축제에 대거 몰려갔다.



그러나 이런 산나물 축제도 당분간이지 토양이 산나물 '연작' 으로 피해를 입게 되어 땅힘이 없어지면 그것도 끝이다.

마치 순무특산지인 강화에서 일년내내 흙을 혹사하며 순무를 억지로 화학비료의 힘으로 순무생산해내기를 근10여년 계속하니 순무의 육질이 물러버리고 옛 가을무맛 보다도 못한 이미테이션 순무가 돠어버려 ,이게아닌데하고 의문을 가진 도시 소비자 들이 하나씩 둘씩 1년 한번 가을에만 순무 수확하는 가까운 김포 쪽으로 발을 돌리기 시작 하고 있는 중이라는 소문이 돈다

.

이런 농산물의 종착역을 회피하고 새로운 발차(시발)역을 만드는 유기농법이 바로< 돌,바위 암석 농법>이다

아직 산성비와 공기,물의 오염도가 표면층에만 머무르고 바윗돌속은 침해 당하지않은 심산유곡의 필수 생원소 미량원소가 농축되어있는 견고한 점토성광물바위 속에는 30~50종류의 필수 생원소 미네랄이 부존한다. 이런 질좋은 필수 생원소 미네랄을 도입하여 이미테이션 즉 가짜 양산의 정반대 방향으로 생명농사의 물고를 터서, 농 촌들의 폐농 직전 상태에서 벗어나야 할 대안이

바로< 돌바위 활용 새차원의 유기농법> 이다.



이제 농가들도 인간이 만들어 놓은 잔꾀 자작극에서 탈출하여 이미테이션 농작물이 아닌 참농사=자연 친화성 유기농법 으로 방향 전환 하지 않는한 농약잔류를 염려한 도시민들이 생명성 친환경 농산물 욕구라는 웰빙 핵심에서 빗나가 폐농의 위기를 맞게 될 수 밖에 없다.



돌,바위 점토성광물(견운모족)을 활용 하는 선두주자로는 울진 특산 <생토미>라는 브랜드쌀을 생산케한 강원도 삼척시 풍곡소재' 삼경 견운모광산(대표 이춘이)' 을 주목하게된다.



이런 곳의 생명성 광물을 지혜롭게 <생토미>를 가꾸어 생산해 냈듯, 새로운 소재를 도입한 객토가술로-성주참외, 일산열무, 고령수박 양구군 곰취나물, 정선군 백이산 록 산나물, 평창군 발왕산록 산나물들의 맛과 향 그리고 건강한 양분이 자연그대로의 반듯한 농작물로 재탄생함을 목격할수 있게된다.

물론 종자개량에 앞선 토양살리기 방안중 참숯, 목초액, 해양미네랄인 해조류 등도 새로 대거 활용하고 자원재활용적 농가산물 찌꺼기를 발효시키는 부수적 퇴비 발효법도 치열하게 고안 되어야 한다. -2- 계속

2006.4.10. 전 신토불이회 부회장,한국양명회초대회장, 한국대표22인의 건강전도사, <황토건강법>저자,
싸이월드,미니홈피/ Blog, blogger: 이 원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