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거칠 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 누의 알카리성이 중화 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2. 니코틴 물든 손 레몬즙에 옥시풀 섞어 문지르면 OK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 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니코틴이 벗겨지면서 색깔이 엷 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3. 담배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 레몬 사용하면 하얗게 변해
담배를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는 아무리 닦아도 하얗게 되지 않는다.그렇다고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하면 이가 상해 충치가 되기 쉽다. 이를 닦은뒤 레몬즙을 묻힌 가제수건으 로 이를 문질러 보자. 레몬에는 세정력이 있기 때문에 이 가 하얗게 된다. 한번으로 안될 경우 매일 같은 방법을 반 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4. 탈모 증상땐 구기자 달인 물 머리 감으면 효과 있다
남녀 블문하고 머리칼이 빠지게 되면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등 미용면에서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탈모 증상이 있을 때 구기자잎(한약재 파는 곳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을 넣 고 달인물에 매일 머리를 감아보자.이렇게 여러날 계속하다 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5. 발바닥에 물파스 바르면 땀 덜 나
땀을 유난히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여름철은 고역이다. 조 금이라도 땀을 덜 흘리고 싶으면 발바닥에 물파스를 발라 준다. 발바닥은 발한의 급소이기 때문에 여기에 물파스를 발라줄 경우,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영향을 미 쳐 땀이 나는 것을 억제해준다.
6. 새치 많은 젊은 사람들 비타민E 많이 섭취해야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의 흰머리와 달리 머 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 을 위해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야 좋다.또 비타민B는 머리 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 이 좋다.
7. 촉촉하고 희고 고운 살결을 만드는 우유
절세의 미녀 클레오파트라의 목욕제로 쓰였을 만큼 우유는 효과가 뛰어난 미용액이다. 이처럼 오랫동안 우유가 미용 제로 쓰인 까닭은 우유 속에 들어있는 여러 가지 성분 때 문이다. 우유 속의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효소는 몸의 때와 묵은 각질을 제거시켜 준다. 또한 우유속의 유지방은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해 주며 또한 우유는 민감한 피부에도 트 러블 없이 잘 맞는다. 우유는 지방과 수분의 밸런스가 잘 혼합된 유액이나 크림같은 상태다, 때문에 보습성이 높고 피부와의 친화력도 강하며 우유에 포함된 각종 비타민은피 부에 영양을주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고 자외 선 등으로 잃기 쉬운 피부의 윤기를 보충해 준다. 게다가 보습성이 있는 꿀이나 표백 작용이 있는 밀가루 등과 함께 우유를 사용하면 각각의 장점을 살릴 수 있어 스킨케어로는 만점.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우유를 피부에 발랐을 때 꼭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는 점, 모처럼 우유를 발랐는데 아깝 다는 생각으로 씻어내는것을 아쉽게 생각하여 우유를 바른 채로 자외선을 쬐면 기미나 주근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유로 스킨케어를 했을 때는 깔끔하게 헹궈 내야 한다.
8. 피부에 윤기를 주는 우유 세안법
① 화장한 얼굴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② 피부온도 만큼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마무리 단계에서 사 용한다. (너무 뜨거우면 화상을 입기 쉽고 너무 차가우면 모공이 열리지 않아 때를 없애기가 쉽지 않다.) ③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면천에 묻혀 가볍게 닦아내면 피부 가 촉촉해 진다. 항상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한 사람 에게 효과적. ④ 각질이 축적되어 칙칙해 보이는 피부에는 적은 양의 우유 를 데워 얼굴에 바르고 가만히 마사지 하면 우유의 효소 성분이 피부의 때나 각질을 제거해 주므로 싱싱한 피부로 되살릴 수 있다. ⑤ 차가운 우유를 면천에 묻혀 얼굴을 톡톡 두드리듯이 마사 지하면 얼굴에 윤기를 주어 촉촉한 피부가 된다. ⑥ 우유 마사지 후에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헹군다.
9. 물이 빠지는 옷은 소금물에 담가둔다
물빠질 우려가 있는 옷은 30분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빤 다. 물 한동이에 한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지나면 색이 빠 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1ℓ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한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0. 손에 묻은 기름때는 설탕으로 없앤다
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손에 기름이 묻기 쉽다. 기름 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는 밀감 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 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11. 비듬이 떨어져 고민일 때
어깨에 떨어지는 비듬만큼 눈에 잘 띄고 지저분해 보이는것 이 없다. 샴푸 전에 크림 마사지로 피부의 지분보호가 필요 하다. 샴푸 전에 비듬을 일으키듯이 잘 브러싱하고 헤어 크 림을 손으로 가르마를 따라 피부에 발라주듯이 비빈다. 가 르마를 바꾸면서 두피 전체에 고루 마사지해준다.
12. 긴머리를 드라이어로 빨리 말리려면
머리를 단정히 하려면 아무래도 드라이어가 필수품일 듯.하 지만 금방 머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시는 머 리에서 20센티미터 정도쯤 떨어져 바람을 쐰다. 머리를 몇 개의 파트로 나누면 좀 더 손쉬워 진다. 말릴 부분만 내려 머리를 끝에서부터 말리면 아무리 긴 머리라도 빠른 시간내 에 단정히 말릴 수 있다.
13. 손톱이 약해지고 잘 부러지는 경우
손톱이 약해지는 주 원인은 거의가 매니큐어 리무버에 의한 경우가 많다. 간혹 칠해보거나 투명한 매니큐어를 자주바를 경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 따라서 당분간 매니큐어를하 지 않는게 좋다. 한 번 상한 손톱은 원상 회복에 오랜 시간 이 걸리므로 핸드크림으로 손톱 마사지를 해준다.
14. 발에서 땀 냄새가 많이 날 경우
땀 냄새가 나지않으려면 우선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을 비누 로 잘 씻은 다음 오이를 넣은 더운물에 발을 담갔다내면 효 과가 있다.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스킨이나 파우 더를 발라주면 안심. 신발 속도 때때로 중성세제 등으로 깨 끗이 닦고 그늘에 말리도록 한다.
15. 머리에 붙은 껌 제거법
우선 콜드 크림을 껌 주위에 문지르고 마른 헝겊으로 훑어 내리면 깨끗이 떨어질 것이다.
16. 얼굴이 퉁퉁 부었을 경우
찬물로 얼굴을 두드리듯이 씻어 주거나 주머니에 얼음을 담 아서 마사지 하듯 문질러주는 것도 얼굴을 진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럴 여유가 없다면 냉장고의 시원한 물이나 얼음물을 스프레이에 담아 얼굴에 대고 뿜어준다.
16. 화장품의 수명은
혼자서 화장수나 로션을 쓸 경우는 두고두고 쓰는 경우가허 다하다. 하지만 화장품은 1년~1년반 정도가 수명이다. 더이 상 두면 변해버리기 쉽다. 가능하다면 한 시즌에 다 사용하 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특히 기초 화장품은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뚜껑은 꼭 닫고 한 번이 라도 손에 닿은 것은 다시 집어 놓지 않도록 한다.
17. 볕에 그을린 피부 손질법
자외선에 그을린 피부가 완전히 회복하려면 3-6개월 정도걸 린다. 볕에 그을린 직후 로션 등으로 피부의 열을 가라앉히 고 2-3주간 피부가 차분해지면 마사지를 해준다. 벗겨진 피 부를 무리하게 벗기는 것은 금물. 피부는 28일을 주기로 새 로운 세포가 형성되므로 자연히 벗겨지는 것을 기다리는 것 이 중요하다. 이 때는 새로운 피부의 생성과 함께 고단백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 섭취가 필요하다.
18. 샴푸할 시간이 없을 경우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 많이 일 때나 시간이 늦어 샴푸도 못하고 바쁘게 나갈 때가 간혹 있다. 결이굵은 브러쉬에 물 을 축인 거즈를 씌우고 엉킨 머리를 풀듯이 브러싱한다. 거 즈의 습기에 더러움이 많이 제거된다.브러쉬에 정전기가 날 때가 많다. 외출전 브러싱은 반드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모 발 보호제를 발라 방지하도록.
19. 머리결이 윤기가 없이 부시시할 때
건조하고 부석부석한 머리결에도 지분의 보급이 필요하다. 샴푸는 건성용을 사용하고 주 1-2회 트리트먼트를 해준다. 간단히 하려면 두피에 오일을 바르고 스팀 타올로 머리를 싸 두었다가 헹궈내면 된다. 그 다음 반쯤 마른 상태에서 헤어크림이나 오일을 약간 바르면 머리 전체가 촉촉 해진 다. 브러싱을 할 때도 너무 빡빡 문지는 것보다 브러싱제 를 바르고 천천히 해준다.
미용상식에 관한 19가지 지혜
1. 세수 헹굼물에 식초 서너 방울 피부 거칠어짐 방지할 수 있다
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거칠
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
누의 알카리성이 중화 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2. 니코틴 물든 손 레몬즙에 옥시풀 섞어 문지르면 OK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
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니코틴이 벗겨지면서 색깔이 엷
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3. 담배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 레몬 사용하면 하얗게 변해
담배를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는 아무리 닦아도 하얗게
되지 않는다.그렇다고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하면 이가 상해
충치가 되기 쉽다. 이를 닦은뒤 레몬즙을 묻힌 가제수건으
로 이를 문질러 보자. 레몬에는 세정력이 있기 때문에 이
가 하얗게 된다. 한번으로 안될 경우 매일 같은 방법을 반
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4. 탈모 증상땐 구기자 달인 물 머리 감으면 효과 있다
남녀 블문하고 머리칼이 빠지게 되면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등 미용면에서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탈모 증상이 있을
때 구기자잎(한약재 파는 곳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을 넣
고 달인물에 매일 머리를 감아보자.이렇게 여러날 계속하다
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5. 발바닥에 물파스 바르면 땀 덜 나
땀을 유난히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여름철은 고역이다. 조
금이라도 땀을 덜 흘리고 싶으면 발바닥에 물파스를 발라
준다. 발바닥은 발한의 급소이기 때문에 여기에 물파스를
발라줄 경우,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영향을 미
쳐 땀이 나는 것을 억제해준다.
6. 새치 많은 젊은 사람들 비타민E 많이 섭취해야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의 흰머리와 달리 머
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
을 위해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야 좋다.또 비타민B는 머리
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
이 좋다.
7. 촉촉하고 희고 고운 살결을 만드는 우유
절세의 미녀 클레오파트라의 목욕제로 쓰였을 만큼 우유는
효과가 뛰어난 미용액이다. 이처럼 오랫동안 우유가 미용
제로 쓰인 까닭은 우유 속에 들어있는 여러 가지 성분 때
문이다. 우유 속의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효소는 몸의 때와
묵은 각질을 제거시켜 준다. 또한 우유속의 유지방은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해 주며 또한 우유는 민감한 피부에도 트
러블 없이 잘 맞는다. 우유는 지방과 수분의 밸런스가 잘
혼합된 유액이나 크림같은 상태다, 때문에 보습성이 높고
피부와의 친화력도 강하며 우유에 포함된 각종 비타민은피
부에 영양을주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고 자외
선 등으로 잃기 쉬운 피부의 윤기를 보충해 준다. 게다가
보습성이 있는 꿀이나 표백 작용이 있는 밀가루 등과 함께
우유를 사용하면 각각의 장점을 살릴 수 있어 스킨케어로는
만점.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우유를 피부에 발랐을 때 꼭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는 점, 모처럼 우유를 발랐는데 아깝
다는 생각으로 씻어내는것을 아쉽게 생각하여 우유를 바른
채로 자외선을 쬐면 기미나 주근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유로 스킨케어를 했을 때는 깔끔하게 헹궈 내야 한다.
8. 피부에 윤기를 주는 우유 세안법
① 화장한 얼굴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② 피부온도 만큼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마무리 단계에서 사
용한다. (너무 뜨거우면 화상을 입기 쉽고 너무 차가우면
모공이 열리지 않아 때를 없애기가 쉽지 않다.)
③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면천에 묻혀 가볍게 닦아내면 피부
가 촉촉해 진다. 항상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한 사람
에게 효과적.
④ 각질이 축적되어 칙칙해 보이는 피부에는 적은 양의 우유
를 데워 얼굴에 바르고 가만히 마사지 하면 우유의 효소
성분이 피부의 때나 각질을 제거해 주므로 싱싱한 피부로
되살릴 수 있다.
⑤ 차가운 우유를 면천에 묻혀 얼굴을 톡톡 두드리듯이 마사
지하면 얼굴에 윤기를 주어 촉촉한 피부가 된다.
⑥ 우유 마사지 후에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헹군다.
9. 물이 빠지는 옷은 소금물에 담가둔다
물빠질 우려가 있는 옷은 30분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빤
다. 물 한동이에 한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지나면 색이 빠
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1ℓ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한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0. 손에 묻은 기름때는 설탕으로 없앤다
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손에 기름이 묻기 쉽다. 기름 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는 밀감 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
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11. 비듬이 떨어져 고민일 때
어깨에 떨어지는 비듬만큼 눈에 잘 띄고 지저분해 보이는것
이 없다. 샴푸 전에 크림 마사지로 피부의 지분보호가 필요
하다. 샴푸 전에 비듬을 일으키듯이 잘 브러싱하고 헤어 크
림을 손으로 가르마를 따라 피부에 발라주듯이 비빈다. 가
르마를 바꾸면서 두피 전체에 고루 마사지해준다.
12. 긴머리를 드라이어로 빨리 말리려면
머리를 단정히 하려면 아무래도 드라이어가 필수품일 듯.하
지만 금방 머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시는 머
리에서 20센티미터 정도쯤 떨어져 바람을 쐰다. 머리를 몇
개의 파트로 나누면 좀 더 손쉬워 진다. 말릴 부분만 내려
머리를 끝에서부터 말리면 아무리 긴 머리라도 빠른 시간내
에 단정히 말릴 수 있다.
13. 손톱이 약해지고 잘 부러지는 경우
손톱이 약해지는 주 원인은 거의가 매니큐어 리무버에 의한
경우가 많다. 간혹 칠해보거나 투명한 매니큐어를 자주바를
경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 따라서 당분간 매니큐어를하
지 않는게 좋다. 한 번 상한 손톱은 원상 회복에 오랜 시간
이 걸리므로 핸드크림으로 손톱 마사지를 해준다.
14. 발에서 땀 냄새가 많이 날 경우
땀 냄새가 나지않으려면 우선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을 비누
로 잘 씻은 다음 오이를 넣은 더운물에 발을 담갔다내면 효
과가 있다.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스킨이나 파우
더를 발라주면 안심. 신발 속도 때때로 중성세제 등으로 깨
끗이 닦고 그늘에 말리도록 한다.
15. 머리에 붙은 껌 제거법
우선 콜드 크림을 껌 주위에 문지르고 마른 헝겊으로 훑어
내리면 깨끗이 떨어질 것이다.
16. 얼굴이 퉁퉁 부었을 경우
찬물로 얼굴을 두드리듯이 씻어 주거나 주머니에 얼음을 담
아서 마사지 하듯 문질러주는 것도 얼굴을 진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럴 여유가 없다면 냉장고의 시원한 물이나
얼음물을 스프레이에 담아 얼굴에 대고 뿜어준다.
16. 화장품의 수명은
혼자서 화장수나 로션을 쓸 경우는 두고두고 쓰는 경우가허
다하다. 하지만 화장품은 1년~1년반 정도가 수명이다. 더이
상 두면 변해버리기 쉽다. 가능하다면 한 시즌에 다 사용하
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특히 기초 화장품은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뚜껑은 꼭 닫고 한 번이
라도 손에 닿은 것은 다시 집어 놓지 않도록 한다.
17. 볕에 그을린 피부 손질법
자외선에 그을린 피부가 완전히 회복하려면 3-6개월 정도걸
린다. 볕에 그을린 직후 로션 등으로 피부의 열을 가라앉히
고 2-3주간 피부가 차분해지면 마사지를 해준다. 벗겨진 피
부를 무리하게 벗기는 것은 금물. 피부는 28일을 주기로 새
로운 세포가 형성되므로 자연히 벗겨지는 것을 기다리는 것
이 중요하다. 이 때는 새로운 피부의 생성과 함께 고단백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 섭취가 필요하다.
18. 샴푸할 시간이 없을 경우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 많이 일 때나 시간이 늦어 샴푸도
못하고 바쁘게 나갈 때가 간혹 있다. 결이굵은 브러쉬에 물
을 축인 거즈를 씌우고 엉킨 머리를 풀듯이 브러싱한다. 거
즈의 습기에 더러움이 많이 제거된다.브러쉬에 정전기가 날
때가 많다. 외출전 브러싱은 반드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모
발 보호제를 발라 방지하도록.
19. 머리결이 윤기가 없이 부시시할 때
건조하고 부석부석한 머리결에도 지분의 보급이 필요하다.
샴푸는 건성용을 사용하고 주 1-2회 트리트먼트를 해준다.
간단히 하려면 두피에 오일을 바르고 스팀 타올로 머리를
싸 두었다가 헹궈내면 된다. 그 다음 반쯤 마른 상태에서
헤어크림이나 오일을 약간 바르면 머리 전체가 촉촉 해진
다. 브러싱을 할 때도 너무 빡빡 문지는 것보다 브러싱제
를 바르고 천천히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