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뿐만 아니라 전 언론에서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고, 그 영향력 또한 이루 말할 수 없는 그.이제는 대학 강단에 서서 그의 뒤를 이을 제자 양성의 길을 걷는다.그가 가는 길이 끝까지 올바르길.17
MBC 떠나는 그 남자.
아나운서 뿐만 아니라 전 언론에서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고, 그 영향력 또한 이루 말할 수 없는 그.
이제는 대학 강단에 서서 그의 뒤를 이을 제자 양성의 길을 걷는다.
그가 가는 길이 끝까지 올바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