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와의 투쟁

이원섭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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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다스리기 10만리 대장정(大長征)-3

《항당(抗糖)밥상 찾는 대장정(大長征)》

=> 전국의 당뇨예방식 찾는 사람 반드시 주목하라. <=

◎ 이상한 외래 밥상 선호의 참화

   (외래밥상은 기(氣)를 막히게 하고 병치기 만든다.)

한국동란때 미군 20세미만(10대) 참전전사 병사의 혈액검사에서 동맥경화증후가 나타나서 그 원인 규명에 학자들이 나선지 30년후 1984년 일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다섯 살배기 어린이 55명중 42명에 동맥경화가 확인되었다.  그 원인이 산화된 LDL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의 최초의 방아쇠라는 가설로 나타났다.

즉, 산화(산폐)된 LDL콜레스테롤이 다량 발생할 식사를 동양의 일본에서 5세 어린이들이 매일 먹었다는 일이다.   

LDL콜레스테롤을 산화시키는 주범은 "프리라디컬"이라고 부르는 반응성이 아주 높은 불안정한 분자 또는 원자를 말한다.  비타민E, 베타칼로틴, 비타민C가 항산화물질군인데 이런 비타민이 빈약하거나 박탈된 음식이 바로 산화콜레스테롤 원인 음식이 된다. (기(氣)가 원활하게 체내에서 소통만 되면 비만, 당뇨등 난제의 실마리가 풀린다.)

청정 토종 그리고 유전자조작이 안된 콩, 농약 잔류물 없는 야채와 과일을 별로 먹지 않거나 멀리하고 육류로 배를 채우다시피 할 때 항과산화물질의 전투력이 약하여져 혈중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인스턴트 즉석식품, 기름기 많은 쇠고기가 높은 콜레스테롤을 일으키는 주범이어서 옛 전통밥상에는 위의 두가지 내용을 가진 위험요소가 아주 없었거나 매우 드물었다.  쇠고기, 불고기, 불갈비, 갈비찜은 제삿날이나 환갑잔치 같은 평생에 몇번 안되게 먹는 부자집 음식, 고관대작들의 사치스런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춘향전」의 변사또 생일잔치에 기름진 쇠갈비 요리가 나왔을 뿐이다.

조선간장에 간을 맞춘 감자넣은 파국, 감자조림같은 것은 심장병도 일으키지 않는다.  즉, 베이컨·애그 같은 것이 문제가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식, 콩요리, 해바라기씨, 호박씨같은 음식이 LDL콜레스테롤을 산화(산폐)에서 지켜주는 항산화작용을 한다.

청나라나 조선왕조의 황제나 임금의 간식이 호박씨, 해바라기씨 먹기인데 씨를 까는 보조역은 역시 궁녀들이었다.

오스트리아의 그랏쓰대학의 하만·에스테바우어교수는 우리들이 인생을 70년을 산다고 가정할 때 그동안 17톤의 산소를 소비하는데, 그중의 약 5%∼10%의 산소가 몸속에서 생화학적인 역할을 마친 후 해롭지 않은 물로 변해야 되며, 그렇지 않으면 독성산소로 나쁜짓을 한다.  즉 70평생 중 약 1톤의 독성 프리라지컬이 체내에서 생성됨을 의미한다.

그런데 자동차배기가스, 무연탄연기, 담배연기, 광화학스모그(질소 산화물), 오존(대기중)등이 위험한 「프리라지컬」이다.

프라이치킨(튀김 닭), 감자 튀김, 오징어 튀김, 심지어 쇠고기 튀김 같은 것이 노점상이나 초등학교 앞 떡볶이집에서 팔리고, 호프집에서 팔리는데 묵은 기름, 5회이상 튀긴 기름, 호텔주방에서 나온 5회이상 사용한 기름을 불법적으로 정제하여 다시 유통시킨 그런 기름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산폐식품을 양산하여 튀김요리 좋아하는 어린 학생들의 생명을 갉아먹는다.

돼지기름도 산폐된 것을 자장면에 넣고 볶으면 무서운 항산화물질부족식품으로 변신한다.

육류, 생선 등 지방분을 가진 식품을 고온으로 가열하면 과산화지질이 된다.

기름을 공기중에 장시간 두어도 쩔어서 또 햇볕에 놔두어도 과산화지질이 된다.

어묵도 저질 싸구려 어묵을 5회이상 사용하는 기름으로 튀겼기에 금물이다.

스낵과자, 인스턴트식품, 인스턴트라면에 주의를 요한다그래서 반드시 비타민E가 많은 야채를 섭취하는 일을 게을리하면 안된다.

비타민E는 일명 「알파토코페롤」이라고 부른다.  가두어 기르며 인공사료먹은 돼지고기에는 돼지가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프리라지컬이 고기속에 잔뜩 들어있다.

같은 기름에도 달맞이 꽃씨기름, 올리브 기름, 신선한 참기름은 과산화지질을 더디게 만드는 즉, 프리라지컬 대책기름이다.

이에 반하여 라드, 버터, 코코넛기름이 독성이 잠재된 그런 기름이라고 할 수 있어 옛 율곡선생이 어려서부터 윤리덕목을 가르치는 『격몽요결』이라는 계몽편책을 저술한 정신으로 이제는 바른밥상, 토종 조식(粗食), 오가닉 유기-퇴비-농산물을 골라 찾아먹는 계몽 목적 어린이용 『양명요결(養命要訣)』이란 책이 나와야 동맥경화, 비만, 당뇨아동 되는 일 없게 지도하게 될 것이다.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를 두고, 아몬드를 따로 찾을 필요는 없으나, 그래도 아몬드는 앤티·옥시던트(항산화)의 비타민E를 전체식품 중 세 번째로 고율로 들어있어 아몬드 30g을 먹으면 비타민E가 6.11 IU(국제단위 밀리그램과 거의 같음)섭취되는 식품이다.(고지혈, 영양분의 적체, 기력상실, 지방분의 편재(몰킨 것)는 「진피」라는 무농약 귤껍질, 귤잎새차가 좋다.)

이상은 고지혈성 비만성을 피해야 혈당을 낮춘다는 서론에 지나지 않는다.

비만으로 말하면 사라다유를 치는 이로운점이 있다.  기름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불포화지방산을 사라다에 치면 식후공복감이 느껴오기까지의 시간이 길어 시간 이익을 보니까 거꾸로 과식이 방지된다.

신선한 홍화씨기름, 해바라기씨기름, 포도씨기름, 참기름이 오메가6 포함 필수지방산이며, 기름이외에 최고의 필수지방산이 되는 원료(근원)가 되는 것은 콩, 호박씨, 호두이며 콩두부, 콩국, 순두부, 콩떡, 콩잡곡밥이 차려진 우리 전통밥상은 고급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과 오메가6양쪽을 비교적 고율로 지닌 아주 귀한 식품이 되는 것이어서 비만을 방지 시킨다.

모유를 먹는 애기는 어머니가 마늘을 다소 먹으면 모유내음이 강해져 젖을 많이 먹는다한다.  그만큼 신생아도 마늘을 좋아하는 셈이다.  마늘이야말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있는 민족식품이다.

1990년 8월 미국워싱턴DC에서 제1회 마늘학회가 열렸을 때 세계유수의 연구학자가 연구성과를 보고했다.  마늘에 아리신성분이외에 「티오아릴」이라는 유효성분 있음도 발표되었다.

 

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준다.

② 혈소판의 응집을 억지하여 혈액의 점도(粘度)를 낮춘다.

③ 아라기돈산에서 에이코사이드가 만드러짐을 억지한다.

④ 나이트로조아민의 생성을 억지하여 항암작용을 한다.

⑤ 생체 이물질이나 화학물질의 간(肝)속에서의 독성을 약화시킨다.

⑥ 항기생충, 항균, 항노화효과

⑦ 방사선으로부터의 우리몸의 보호

⑧ 항산화작용

※마늘에는 유황화합물이 60가지 들어있는데, 그 중의 「지아릴지설피드」성분에는 강한 항암작용 있음이 인정되었다.

마늘이 익숙하지 않으면 마늘 찧어 다져넣은 토마토소스를 권한다.

1945년 이전 일본인출신 초등교 교사들은 한국학생담임할 때 교실에서 도시락의 마늘냄새 난다고 아이들까지 미워하고 영하 18℃이하의 추위에서 도시락의 마늘냄새가 싫다고(김치, 무조림등의) 창문을 전부 열 개하여 10세 미만 아기들이 입술이 시퍼렇게 되도록 했는데, 2000년도부터 일본에서 마늘먹기가 일대 유행이 되고, 김치먹기도 경쟁적이 되고 있으며 필자는 일본의 인테리층 숙녀의 입에서 마늘냄새나는 것을 여러번 감지한 바 있다.

옛 밥상에는 호박나물, 가지나물, 비름나물, 무나물에 많은 마늘을 다져 넣었다.

마치 마늘먹기 위해서 나물을 먹는 듯한 느낌마져 든다.  그것이 우리 할머니들이 최첨단을 자랑하는 이상식품(理想)의 스승임을 재확인 시켜준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주며, 항산화작용하는 마늘은 곧바로 비만방지에 연결되며, 비만 때문에 발생하는 암이나, 고혈당을 간접적으로 막아주는 귀한 역할하는 마늘임에 많이 먹으면 살고, 안 먹으면 손해보는 것이 마늘이다.

이런 의미에서 당뇨병을 줄이는 기능성식품 가운데 마늘을 서열 제1위에 두는 것이다.

영지, 은행잎, 홍삼, AHCC, 조릿대즙, 상어뼈(연골), 오갈피, 핵산, 키친키토산, 무코다당 이런 기능성식품들이 당뇨병에 효과있다는데 마늘을 빼놓고 그런 이야기하면 그야말로 넌센스이다.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동몽원」이라는 토종 된장장광이 유명하다.  이집에서는 뽕잎장아찌도 만든다. (대표 이용진 063-433-9618, 011-677-9618)

누에똥도 항당뇨식품으로 알려지는데 이집의 뛰어난 최고의 된장(한국최고)에 뽕잎장아찌가 있다는 자체가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1) 황기와 산마(산약)를 넣고 죽을 쑤어 먹는 일이 당뇨대책 밥상 식품이 된다.  100%짜리 산마가루를 풀어넣은 국물에 황기 넣고, 죽쑤어 먹는 방식은 조선조왕실의 소갈병(당뇨)걸린 왕들의 식사내용이었다.

또, 왕실요리중의 비법중에는 2)토끼고기국에 거즈(가제)에 싼 잘디잔 드릅나무뿌리 토막을 담그고, 약한불에 익힌다.  원래 구기자 한줌을 넣게 되었으나 구기자재배에 농약을 사용하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그것을 권할 수 없다.

간(肝)과 혈액속의 과산화지질(악역,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일은 당뇨병 예방 치유에 지름길이며, 공기오염(자동차 배기가스-매연)등에서 산소(체내)중 프리라지컬이 다량발생하니까 무서운 당뇨병의 합병증(실명, 수족괴사등)을 막기위해서도 SOD(항산화식품)를 평소에 많이 섭취해야 된다.

오랜동안 당뇨와 싸우다보면 기력(氣力)이 쇠퇴해진다.(대책-> 귤껍질)

소규모 녹차재배 농가의 1)녹차 2)감잎차 3)생강 4)옥파 5)가을무(나물, 숙나물) 6)미역 7)다시마 8)톳 9)청각 10)호박잎 11)질경이 12)민들레 유기농산 13)당근 14)고들빼기 15)오가피뿌리의 껍질 16)6년근 인삼잎차 17)토종 적송소나무잎을 그늘에 말렸다가 가루낸 것 단, 소나무병 방제약 살포지역에서 채취되는 솔잎->불가(엄금) 18)호박나물(여름철) 19)가지나물 20)김포산 순무잎새 주스 21)참치의 눈 언저리 22)조릿대 주스 23)약쑥즙 24)신김치 비지찌게 이런 식품들이 SOD성 식품이다.

이밖에 체내 기력강화, 면역력 향상, 기능식품 베스트인 무농약재배 EM농법에서 나온 유기농산물로 11월 중순경 채취한 무농약 감귤껍질 + 칡뿌리 + 감초(약간) 이런 생리활성물질은 필자가 찾아낸 항당뇨기능성 보조식품베스트이다.(서귀포 김종석 농가특산 감귤껍질 011-697-1585, 064-732-2123)

또, 유기농법(무농약)농산 가을무잎새를 주스내 마시기도 SOD식품으로 권하고 싶다.

 

 

조선조궁정 의학사 연구가

2006.4.11.

 

고대식품 연구가 이 원 섭

싸이월드광장,/블로거, 이원섭

E-mail:freenergy8@naver.com/

 

※ 인체의 기(氣)를 고르게 조정하는 기돌리기 생리활성 물질로는 고려인삼이

   최고이며, 그 다음이 「진피(陳皮)」이다.

   단전호흡, 요가수련자, 기공실천가, 무술연마에 있어 상허하실, 수승화강의 기  

   돌리기에 진피차나 귤나무잎새차가 최고라는 것을 『왕실양명술』에서 밝힌

   다.  

   다만 유기농법(EM농법)재배법으로 무농약 감귤껍질이 아니면 농약독 때문에

   절대로 약효를 기대할 수 없다.

  「제주도」가 동양(동아시아)의 "귤"나무의 고향이라는 설이 왕벚나무 고향설

   과 함께 주목된다.  금후의 연구과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