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 2006년 독일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 저는 아직 잊지못합니다.. 그날을.... 박지성선수의발.. 온통 발이 멍이 들엇고 발톱상태도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국을 위해 뛰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골을 넣고 히딩크에게 안기는장면.. 감동이었습니다. 이거보고 TV앞에서 한국인이라는것이 자랑스럽게 느꼇고.. 지성군의 저 포즈는 학교에서 유명할정도로 인기였습니다. 골을넣고 좋아하면서 골을 넣은 선수들보다 좋은건 우리였습니다. 리더쉽으로 모든것을 이끈 명보형은 정말 맡형같앗습니다. 이영표선수의 드리볼은 그야말로 최고엿고.. 운재선수와 서로를 쳐다보며 힘내라는거 같네요.. 김남일선수는 한국을 위해서 평생살아가겟다는듯이. 태극기를 바라봤습니다. 상철이형의 슛은그야말로 최고엿죠. 김태영선수도 열심히 한선수죠. 안정환선수의 세레머니는 반지의 제왕을 연상케 햇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더 멋잇었습니다. 눈이부실정도로요. 황선홍선수는 눈까지 다치며 햇고. 골까지 성공시켯습니다. 히딩크 선수의 지도에 따라. 골골골.. 골을 연이치 않게 넣어댓죠. 우리 한국은그야말로 진정한.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로 힘이 들기도 했지만. 붉은악마에 응원에 더욱 선수들은 힘냈습니다. 태극기를 바라보면서요. 붉은악마의 힘은대단햇습니다. 히딩크마저 감동하고 말앗죠. 꿈은이루어진다는 우리 붉은악마의 꿈은. 우리 선수들을 더욱힘내게 햇죠. 시작할땐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외국선수들과부디치며 싸우고. 압도하고 끝내 공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막아냇죠. 한국의 기상은 더 할것입니다. 시청앞에 가득매운 붉은악마의 응원은 그곳 경기장까지 울려퍼진거 같앗습니다. 비로소 하나가 된듯. 좋아하고 서로를위해애써 싸운 우리 한국 축구선수들은 히딩크의 노력과함께 이뤄냈습니다. 4강.. 우승은아니지만. 한국축구의 가장큰 영광입니다. 힘내고. 동료를 위해 싸워주고 영광의 세레모니를 날리며. 연습햇던. 그 선수들. 통계청에 의하면 2002년 6월부터 7월까지 아무 범죄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있어서 이루어 냈습니다. 그들의끈기,의지 그리고 붉은악마의 응원덕입니다. 월드컵..4강.. 붉은악마,12명의멋진그들.. 한국사랑합니다... 이번2006년 독일월드컵 다시한번 이런일이 있기를.. 스크랩수만큼 한국이 이길확률이 높아진다!!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2/WCup-Champions.wma width=300 height=45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1
[펌]한국축구
이맘때쯤...
2006년 독일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
저는 아직 잊지못합니다..
그날을....
박지성선수의발..
온통 발이 멍이 들엇고 발톱상태도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국을 위해 뛰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골을 넣고 히딩크에게 안기는장면..
감동이었습니다.
이거보고 TV앞에서 한국인이라는것이 자랑스럽게 느꼇고..
지성군의 저 포즈는 학교에서 유명할정도로
인기였습니다.
골을넣고 좋아하면서 골을 넣은 선수들보다 좋은건 우리였습니다.
리더쉽으로 모든것을 이끈 명보형은 정말 맡형같앗습니다.
이영표선수의 드리볼은 그야말로 최고엿고..
운재선수와 서로를 쳐다보며 힘내라는거 같네요..
김남일선수는 한국을 위해서 평생살아가겟다는듯이.
태극기를 바라봤습니다.
상철이형의 슛은그야말로 최고엿죠.
김태영선수도 열심히 한선수죠.
안정환선수의 세레머니는
반지의 제왕을 연상케 햇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더 멋잇었습니다.
눈이부실정도로요.
황선홍선수는 눈까지 다치며 햇고.
골까지 성공시켯습니다.
히딩크 선수의 지도에 따라.
골골골.. 골을 연이치 않게 넣어댓죠.
우리 한국은그야말로
진정한.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로 힘이 들기도 했지만.
붉은악마에 응원에
더욱 선수들은 힘냈습니다.
태극기를 바라보면서요.
붉은악마의 힘은대단햇습니다.
히딩크마저
감동하고 말앗죠.
꿈은이루어진다는 우리 붉은악마의 꿈은.
우리 선수들을 더욱힘내게 햇죠.
시작할땐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외국선수들과부디치며
싸우고.
압도하고
끝내 공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막아냇죠.
한국의 기상은 더 할것입니다.
시청앞에 가득매운 붉은악마의 응원은
그곳 경기장까지 울려퍼진거 같앗습니다.
비로소 하나가 된듯.
좋아하고
서로를위해애써 싸운
우리 한국 축구선수들은
히딩크의 노력과함께
그들이 있어서 이루어 냈습니다.
그들의끈기,의지
그리고 붉은악마의 응원덕입니다.
월드컵..4강..
붉은악마,12명의멋진그들..
한국사랑합니다...
이번2006년
독일월드컵
다시한번 이런일이 있기를..
스크랩수만큼 한국이 이길확률이
높아진다!!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2/WCup-Champions.wma width=300 height=45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