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김희정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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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어제의 친구가 그 느낌 그대로 찾아와 손을 내밀때

     바로 행복이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만들어낸 것도

     바로 행복이었습니다.

     여전한 친구들 앞에서 천진한 기운이 피어오르고

     바라보는 시선앞에 두터워지는 우정은

     시름시름 앓던 맘도 다스려줍니다.

     ....

     바로 그 행복은 친구이니까요... ♣                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