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2006 리빙 디자인 페어에 갔습니다. 언저리의 박람회장 분위가로 인하여 약간 실망하긴 했지만... 디자이너가 아니라 장인의 냄새가 확 풍기는 조지 나카시마의 목공예품 정말 훌륭했습니다. 부스의 인테리어와 조명도 아주 좋았고요.
2006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벼르고 벼르던 2006 리빙 디자인 페어에 갔습니다.
언저리의 박람회장 분위가로 인하여 약간 실망하긴 했지만...
디자이너가 아니라 장인의 냄새가 확 풍기는
조지 나카시마의 목공예품
정말 훌륭했습니다.
부스의 인테리어와 조명도 아주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