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소년구락부 프리미엄,게스트는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

박진영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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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년구락부 프리미엄,게스트는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

 

 

고쿠분 타이치가 처음으로 단독 사회 - 사무소의 선배, 후배와 마주앉아 토크


TOKIO의 고쿠분 타이치(31)가 사회를 맡아 23일부터 스타트하는 NHK 위성 제2 「더 소년구락부 프리미엄」(3째주 일요일 오후 6시)의 첫회 녹화를 8일 도쿄 시부야구의 NHK에서 했따.

매회 자신이 소속한 쟈니즈 사무소의 아티스트를 게스트로 맞아서 토크와 노래로 전개하는 음악 버라이어티. 단독 사회는 처음인 고쿠분은 마음 가짐을 「일진월보」라는 사자성어로 표현했다. 「게스트는 1명이니까 어떤 길로 나아가고 싶은지 등을 진지하게 제대로 듣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게할 작정이다.

부르고 싶은 게이트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로 이야기해 본적 없는 리더(죠시마 시게루)라든지」라고 농담해가면서 「최종적으로는 맛치(콘도 마사히코)상이 오셔서 "타이킹" 시절과 지금의 아이돌과의 차이 등을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제1회의 토크 게스트는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23). 쇼에는 아라시가 등장할 예정이다.

 


国分太一が初の単独司会…事務所の先輩、後輩とサシでトーク


TOKIOの国分太一(31)が司会を務め、23日からスタートするNHK衛星第2「ザ少年倶楽部プレミアム」(第3日曜、後6・0)の初回収録を8日、東京・渋谷区の同局で行った。

毎回、自身が所属するジャニーズ事務所のアーティストをゲストに迎えて、トークと歌で展開する音楽バラエティー。単独司会は初めてとなる国分は、意気込みを「日進月歩」と四文字熟語で表現。「ゲストは1人なので、どういう道に進んでいきたいかなどを真剣にじっくりと聞きたい」と本音に迫るつもりだ。

呼びたいゲストについては、「プライベートであまりしゃべることのないリーダー(城島茂)とか」と笑わせつつ、「最終的にはマッチ(近藤真彦)さんに来ていただいて“たのきん”時代と今のアイドルとの差とかをサシで話してみたい」と意気込んだ。第1回のトークゲストは嵐の相葉雅紀(23)。ショーには嵐が登場する予定。

 

 

 

구락부 프리미엄에서 아라시가 부를 곡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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