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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2006.04.13
조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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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씨 얼굴이 왜그래요? 아파보여요...] [약사가지고 갈까요?] [왜 말을 안해요...답답하게...] ... [엄살이라두 부려요] [자꾸 그렇게 슬픈눈을 하고, 말도 안하고, 밥도 안 먹고,...] [병원에 가서 큰 주사 놔달라구 할꺼예요.] [아파서 아무 것두 생각 안나게...] ... [알았어요...잠시만이예요...] ... [우선 약이라두 먹어요..] .... [지영씨 차 앞유리 약 있어요..꼭 먹구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