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많은 것 자체가 비만이 아니며, 체내의 지방 즉 체지방이 축적하여 체중이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체지방의 양과 상관되는 BMI(Body Mass Index : 체중지수)를 사용하여 비만의 여부를 판정한다.
BMI(Body Mass Index)=체중(kg)÷신장(m) BMI가 22일 때 질병의 발증이 적다고 보고 22를 기준으로 표준체중을 산출한다. 표준체중(kg)=신장(m)×신장(m)×22 ☞예를 들면
체중이 55kg이면서 신장이 165cm이면 BMI=55÷1.65÷1.65로 약 20.2이다. 표준체중은 1.65×1.65×22로 59.9kg이 된다. 다만 이 수치는 기준치에 불과하며 다소 뚱뚱해졌다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그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건강하면 문제가 없으며 주의할 점은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를 내장 지방형 비만이라고 하며 여기에는 다음의 2종류가 있다
●피하 지방형 비만
복부의 피하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는 형으로 배를 만져보면 느낄 수 있으며 생활습관병과 직접적으로 결부되기 어려운 비만이다. 그러나 BMI가 30 이상이 될 경우에는 위험하다.
●내장 지방형 비만
복부내의 장기의 주위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는 비만형으로 보기에는 비만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기 떄문에 "정상 체중 대사성 비만" 보통 "감추어진 비만"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이 비만형은 생활 습관병과 직결된다. 다양한 위험인자가 모여있는 증후군과 관계가 가장 밀접하여 방심해두면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고뇨산증등의 합병증이 생겨서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등 생명에 위험을 주는 질병에 걸리기 쉽다.
★내장 지방형 비만 검사방법 비만 판정 BMI
정상 18.5∼25미만
비만(1도) 25∼30미만
비만(2도) 30∼35미만
비만(3도) 35∼40미만
비만(4도) 40이상
BMI가 25이상인 경우 배꼽 위치에서 허리둘레를 측정한다.
남성은 85cm 이상, 여성은 90cm 이상 이면 내장 지방형 비만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배가 불룩하게 나와 있으면서도 만져보면 매우 얇아서 피부만 느낄 수 있는 사람은 확실히 내장 비만이 축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내장 지방형 비만으로 생각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CT검사(배꼽 위치의 단층 촬영)를 행하면 정확하게 판정할 수 있다.
★외국 비만학회의 진단 기준에 의한 비만증의 정의
●BMI가 25이상이며 비만으로 인해서 발생한다는 질병 즉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고뇨산혈증, 통풍, 심근경색, 협심증, 뇌경색(뇌혈전, 1과성 뇌허혈 발작), 수면시 무호흡 증후군, 빅워크 증후군, 지방간, 요통, 무릎통, 월경이상등이 있는 경우.
●위의 질병이 없더라도 허리둘레가 남성 85cm 이상, 여성 90cm 이상이고 또한 복부 CT검사에서 내장 지방형 비만으로 판정이 된 경우.
▼비만의 치료와 개선방법
★치료방법
●식사요법
1일 1,000∼1,600kcal 정도로 제한하는 감식요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운동요법
증상에 맞는 운동 처방에 따른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행동요법
올바른 식생활 패턴으로의 자기 통제 요법
●약물요법
식욕억제제, 대사촉진제, 지질 합성 저해제 등이 있으나 여러 부작용의 위험도 있기 떄문에 장기간의 사용은 금물이다.
●외과요법
지방 적출 수술, 공장-회장 물합술, 위-공장 물합술 등이 있다.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 섭취의 요점
●적당한 섭취 에너지의 제한
1일 표준 체중 1kg당 20∼30kcal를 기준으로 한다. 월 2∼3kg을 감량 목표로 한다.
●균형이 맞는 영양소
단백질-적어도 체중 kg당 1.14g을 확보한다. 지질-지질 에너지의 비를 25∼30% 정도로 하되 동물성과 식물성 지질의 비를 1.0∼1.5로 한다. 당질-1일 100 g 이상 비타민과 미네랄-가능한 한 많은 종류를 섭취한다. ●식생활의 리듬
식사횟수 : 1일 최저 3회로 한다. 식사 횟수가 적을수록 고지혈증의 발생률이 높다. 식사시각 : 밤 늦게 식사 금물. 저녁 식사 때 과식 금물. 식사습관 : 즐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잘 씹어서 먹을 것.
비만의 분류와 판정방법
◆비만의 분류와 판정방법◆
★비만이란
체중이 많은 것 자체가 비만이 아니며, 체내의 지방 즉 체지방이 축적하여 체중이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체지방의 양과 상관되는 BMI(Body Mass Index : 체중지수)를 사용하여 비만의 여부를 판정한다.
BMI(Body Mass Index)=체중(kg)÷신장(m)
BMI가 22일 때 질병의 발증이 적다고 보고 22를 기준으로 표준체중을 산출한다.
표준체중(kg)=신장(m)×신장(m)×22
☞예를 들면
체중이 55kg이면서 신장이 165cm이면 BMI=55÷1.65÷1.65로 약 20.2이다. 표준체중은 1.65×1.65×22로 59.9kg이 된다. 다만 이 수치는 기준치에 불과하며 다소 뚱뚱해졌다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그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건강하면 문제가 없으며 주의할 점은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를 내장 지방형 비만이라고 하며 여기에는 다음의 2종류가 있다
●피하 지방형 비만
복부의 피하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는 형으로 배를 만져보면 느낄 수 있으며 생활습관병과 직접적으로 결부되기 어려운 비만이다. 그러나 BMI가 30 이상이 될 경우에는 위험하다.
●내장 지방형 비만
복부내의 장기의 주위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는 비만형으로 보기에는 비만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기 떄문에 "정상 체중 대사성 비만" 보통 "감추어진 비만"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이 비만형은 생활 습관병과 직결된다. 다양한 위험인자가 모여있는 증후군과 관계가 가장 밀접하여 방심해두면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고뇨산증등의 합병증이 생겨서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등 생명에 위험을 주는 질병에 걸리기 쉽다.
★내장 지방형 비만 검사방법 비만 판정
BMI
정상
18.5∼25미만
비만(1도)
25∼30미만
비만(2도)
30∼35미만
비만(3도)
35∼40미만
비만(4도)
40이상
BMI가 25이상인 경우 배꼽 위치에서 허리둘레를 측정한다.
남성은 85cm 이상, 여성은 90cm 이상 이면 내장 지방형 비만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배가 불룩하게 나와 있으면서도 만져보면 매우 얇아서 피부만 느낄 수 있는 사람은 확실히 내장 비만이 축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내장 지방형 비만으로 생각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CT검사(배꼽 위치의 단층 촬영)를 행하면 정확하게 판정할 수 있다.
★외국 비만학회의 진단 기준에 의한 비만증의 정의
●BMI가 25이상이며 비만으로 인해서 발생한다는 질병 즉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고뇨산혈증, 통풍, 심근경색, 협심증, 뇌경색(뇌혈전, 1과성 뇌허혈 발작), 수면시 무호흡 증후군, 빅워크 증후군, 지방간, 요통, 무릎통, 월경이상등이 있는 경우.
●위의 질병이 없더라도 허리둘레가 남성 85cm 이상, 여성 90cm 이상이고 또한 복부 CT검사에서 내장 지방형 비만으로 판정이 된 경우.
▼비만의 치료와 개선방법
★치료방법
●식사요법
1일 1,000∼1,600kcal 정도로 제한하는 감식요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운동요법
증상에 맞는 운동 처방에 따른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행동요법
올바른 식생활 패턴으로의 자기 통제 요법
●약물요법
식욕억제제, 대사촉진제, 지질 합성 저해제 등이 있으나 여러 부작용의 위험도 있기 떄문에 장기간의 사용은 금물이다.
●외과요법
지방 적출 수술, 공장-회장 물합술, 위-공장 물합술 등이 있다.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 섭취의 요점
●적당한 섭취 에너지의 제한
1일 표준 체중 1kg당 20∼30kcal를 기준으로 한다. 월 2∼3kg을 감량 목표로 한다.
●균형이 맞는 영양소
단백질-적어도 체중 kg당 1.14g을 확보한다.
지질-지질 에너지의 비를 25∼30% 정도로 하되 동물성과 식물성 지질의 비를 1.0∼1.5로 한다.
당질-1일 100 g 이상
비타민과 미네랄-가능한 한 많은 종류를 섭취한다.
●식생활의 리듬
식사횟수 : 1일 최저 3회로 한다. 식사 횟수가 적을수록 고지혈증의 발생률이 높다.
식사시각 : 밤 늦게 식사 금물. 저녁 식사 때 과식 금물.
식사습관 : 즐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잘 씹어서 먹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