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랑 하고 싶어.. 서로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켠이 아릿하게 따뜻해 오는.. 봄볕 같은 사랑을.. 운명은 믿지 않아도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라 믿고 지켜줄수 있는 책임 있는 사랑을... 사랑 한다는 말보다는 같이 걸어가는 그 길 위에서 마주 잡아주는 손 그거 하나면 되는데.. 넌 어딨니?
『 Where are you now? 』
그런 사랑 하고 싶어..
서로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켠이 아릿하게 따뜻해 오는..
봄볕 같은 사랑을..
운명은 믿지 않아도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라 믿고
지켜줄수 있는
책임 있는 사랑을...
사랑 한다는 말보다는
같이 걸어가는 그 길 위에서
마주 잡아주는 손 그거 하나면 되는데..
넌 어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