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re are you now? 』

장윤경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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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re are you now? 』

 

 

그런 사랑 하고 싶어..

 

서로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켠이 아릿하게 따뜻해 오는..

 

봄볕 같은 사랑을..

 

 

운명은 믿지 않아도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라 믿고

지켜줄수 있는

 

책임 있는 사랑을...

 

 

 

사랑 한다는 말보다는

같이 걸어가는 그 길 위에서

마주 잡아주는  손 그거 하나면 되는데..

 

 

넌 어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