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Masters-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쓰는 소설로 가슴이 설레이는군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읽어줄지.. 이글을 읽고 웃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하고 가슴이 설레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때에 만화책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습니다만, 중2학년때 볼 만화책이 없어 살짝 소설책을 보게되었는데 그게 저에게 그리 큰 도움이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 책을 읽고 저는 웃는 모습을 발견하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책하면 진절머리가 나는게 저인데 말이죠. 아.. 사설이 길었군요..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부탁과 이걸 쓰게된 동기를 가지게 해준 모든 소설책을 써준 사람들게 고맙단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어느 더운 여름날.. 한 아파트에 내부안.. "아이씨.. 이거 무지 안죽네" 어떤 한 남자, 대충보아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검은 머리 장발 사람이 어떤 컴퓨터에 화를 내고있다. 그러던중 그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리미콘으로 TV를 켰다. 그 TV에선 어느 한 게임이 소개되고있었다. Soul Masters라는 가상현실게임.. 그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는 그 게임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고있다. 멍청해보였다.. -다음날 "띠리리리리....." 그 남자는 부시시한 눈빛으로 전화를 받았다. 현민이라는 친구가 현민에게 화를내며 말을했다. "야! 현민 지금까지 뭐하는거야? 지금 시간이 몇신줄알아?" 약간 찔리는게 있는지 현민이는 말을 살짝 끊은뒤 말을 하였다. "...몇신데?" 친구란 녀석은 화를 내면서 말을 했다. "멍청아!! 지금 벌써 1시란말이야!!" "뭐!?" "이 자식이! 진짜 시간 개념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현민은 자신도 황당한지 게슴츠레 한 눈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야! 현.." 현민은 TV옆에 있는 사진을 살짝 본뒤에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고 나왔다. "띵동띵동" "왔구나. 좋았어 열심히 해보는거야!" 뭘 열심히 하겠다는건진 모르겠지만 현민은 멍청해보였다. "택배왔습니다. 여기에 싸인해주시고요 물건 받으시구요~" "네, 알겠습니다." 그 상자 안에는 Nf soft라는 글씨와 함께 Soul Masters라는 글씨가 써있었다. 그랬다. 오늘이 바로 Soul Masters라는 게임이 오픈하는 날이었던것이다. -(1)"운명은 누구편?" 2084년 11월 17일 Nf soft에서 Soul Masters를 만들기 전엔 이름도 없던 회사였다. 그러던중 약 3년전에 Nf soft에서는 3년뒤를 기대하라는 말만 남겨두고는 종적을 감추고 3년후인 지금 Soul Masters라는 게임을 발표한뒤 수많은 돈을 거둬들였고, 나머지 다른회사들은 이 가상현실이라는 게임을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러다가 클로즈베타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모든 회사들은 조용해지고 최초로 가상현실이 만들어졌다는걸 느끼며, 한국은 하나의 강대국으로 떠올르게 되었다. 이 사실은 하나도 모르는 현민은 한창 게임을 시작하는 시간을 체크하고 있었다. 오픈하는 시각은 오후 3:20분 타이밍에 마춰서 들어갈 생각인지 헤드셋을 들고 시계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3:20분이 되자 현민은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헤드셋을 착용한뒤 말했다. "릴, 게임실행 시켜줘" 릴은 현민네 집에 있는 조그만 소형 컴퓨터다, 한마디로 파출부 같은 일을 하는 컴퓨터인것이다. "네, Soul Masters 게임을 실행합니다." 적막한 어둠속, 갑자기 푸른 초원이 펼쳐지고 동영상이 나오는데.. 현민은 그것을 보고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때, 갑자기 어디선가에서 낯선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세계 Soul Masters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계정과 아이디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가 없으시다면 계정 생성이라고 외쳐주세요.] "..계정생성" [계정 생성에 들어갑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말씀해주세요.] "..아이디는 루디미온 비밀번호는 ***********" [계정이 만들어졌습니다, 거울안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키는 5cm를 줄였다가 늘릴수있고, 머리 길이, 색깔, 몸의 체형 등을 바꾸실수 있습니다.] "눈색깔도 변형이 가능한가?" [네, 변형이 가능합니다.] "그럼, 눈색깔은 은색, 키는 3cm늘려주고 머리길이는 뒷머리를 좀 길게 앞머리는 눈만 살짝가리게 해주고, 체형은 가만히 냅둬 머리색깔은 은색으로 바꿔줘" 변한 현민의 모습이 보여지더니, 어디선가 아까의 그 낯선 여자의 소리가 들린다. [네, 완료되었습니다. 즐거운 Soul Masters가 되시길.....] 갑자기 내 모습은 사라지고 푸른 하늘과 분수대가 보이는걸 보자, 현민은 달려가기 시작했다. "여기가... 또 다른 세상이군.. 헉.. 헉.." 현민은 갑자기 멈추더니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니 현민 근처에는 어떤 요정들이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이 요정은 또 뭐야?" 그 요정들은 차분하게 말을 했다. "저희들은 도우미 역활을 하는 요정들입니다. 이중 한명을 고르셔서 언제든 도우미를 소환하실수 있습니다." 현민은 아! 하는 표정을 짓고는 요정들한테 말했다. "난 저녀석으로 할래~" 현민이 고른건 그 요정들 사이에서도 제일 사람같은 요정이었다. 뭔가 다르다고할까? 그러면서 다른요정들이 화를냈다. "이 요정은 도우미가 아니에요! 저희들의 왕 페어리 퀸이랍니다." 현민은 정말 황당해 하는 표정을 그대로 담은채 말을이었다. "너희들이 이들 중 한명 고르라고했잖아 그래서 난 고른거고 근데 왜 화를내고 그래?" 현민은 정말 어이가 없었다. 분명히 페어리들이 먼저 고르라고 했었지 않았는가? 그러던중 그 페어리 퀸이 현민에게 말을 했다.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당신의 도우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페어리들이 그 말을 듣고 다 달려드는것을 퀸이 제지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이름은 루미디온, 나의 도우미가 된걸 축하해, 앞으로 잘해보자. 너의 이름은?" 루미디온은 웃으며 페어리 퀸에게 말을 걸었다. "저의 이름은 다... 아니 루미너스입니다." 그 루미너스라는 페어리 퀸은 하려던 말을 멈춘 뒤 다시 말을 이었다. 현민은 조금 이상했지만 혀가 꼬였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넘어갔다. 그게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2)나의 행운은 어디까지? 루미너스라는 퀸이 친구가 되고 나서 현민은 모든 것을 물어봤다, 인벤토리, 스탯 정보, 스킬정보 등등 이런것을 다 물어본뒤에 현민은 말했다, "스탯창!" [아이디:루미디온 직업:無] [칭호:無 레벨:1] [힘:5 민첩:5] [지능:5 지혜:5] [체력:5 운:5] [보너스 포인트:10] [Hp:300 Mp:100] "으음~ 이번에는 인벤토리창!" 인벤토리에는 단검이 하나 있었는데, 정말 싸구려 티가 팍팍 나는걸 과시하는듯 녹이 많이 슬어있었다. 정말 이걸로 토끼 하나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인벤토리 창을 닫은뒤 스킬 정보 창을 켰다. "스킬정보!" 스킬정보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정말 할말이 없었다.. 맨 밑에 skill point라는게 5개나 있었지만 스킬은 아무것도 없어서 어이가 없었던 것이다. Soul Masters에서는 레벨 10때 전직을 하고, 100때 2차전직을 한뒤에 250때 3차전직을하고 400때 4차전직, 500때 5차전직을 하게된다. 스킬은 레벨 10때부터 레벨5마다 스킬이 생성되는데.. 그전에도 반복동작이나 자신이 스킬을 만들수 있는게 Soul Masters에 장점이라고 하는 유저들이 있는 반면, 현민같은 사람들은 정말 어이가 없는것이다, 스킬이 없는이상 이 녹슨 단검으로 토끼를 잡을생각으로 현민은 사냥을 하러 갔다. "앗! 토끼다! 게 섯거라!" 현민은 토끼가 도망가는것을 보고 계속 쫒아갔다. 근데 토끼는 왜이렇게 달리기가 빠른지 현민보다 계속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에이씨 무슨 토끼가 저리 빨라!" 하며 단검을 그냥 집어 던졌다. 토끼는 그것을 무시라도 하는듯이 단검을 피해버렸고 막무가내로 도망을 갔다. "내가 이 토끼는 꼭 잡는다 이씨!!" 라는 말을 하며 무작정 쫒아가다가 낭떠러지에 도착을 했다. "휴우~ 드디어 넌 내 사냥감이다!" 하며 잡으려고 달려드는순간.. 토끼는 옆으로 살짝 빠져나가고 현민은 그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아이씨!!!!!!!!!!!!!!!!!!! 이놈의 토끼 잡히면 죽었어!!!!!!!!!!!!!"라고 하며 현민은 떨어졌고 정신을 잃게 되었다. 현민은 눈을 떴는데 여기가 어딘지 모르자.. "여기가 대체 어디야.... 다행히 죽진 않았네.." 여기가 어딘지 모르자 함성을 질렀다... "으아~~~~~~~~~~~~~~~~~~~~~~"
한편, Soul Masters운영팀에서는.. "팀장님 큰일났습니다. 몬스터 리젠(몬스터가 만들어지는)되는곳에 한유저가 들어왔습니다...." 팀장은 가만히 담배를 피고있다가 한 녀석이 갑자기 큰소리로 말하자 짜증이 나면서 소리를 듣고 무지 황당한 표정으로 말을 했다. "뭐? 장난하나? 지금 빼낼수 없나?" "그게.. 메인컴퓨터가 빼내는걸 거부하고있습니다...." 정말 황당했다. 어떻게 알고 유저가 거기에 들어갔단건지 이해가 안됐다. 그랬다. 거기는 모든 몬스터들의 소굴이라 할수있을정도로 토끼부터 드래곤까지 나올수있는 장소가 거기였다. 그런데 거기에 현민이 들어갔던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만들어지는 몬스터들의 경험치는 일반 필드에 있는 몬스터에 무려 10배나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엄청난 밸런스가 깨질것이라고 봐도 무방했기 때문에 팀장은 아주 길길이 날뛰는것이다. 만약 거기에서 낮에 뱀파이어라도 나오게 된다면.. 분명히 현민은 엄청난 레벨이 올라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대체......."
한편 그 사정을 모르는 현민은 거기가 어딘지 모른채 두리번 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어두 컴컴한 동굴같이 보이기도 했지만.. 밑에 뭔가 있다는걸 발견하고 밑을 빤히 바라보았다. 밑에는 이상한 시체같은것이 있었다. 아주 창백한 모습의 건장한 청년이 누워있었던것이다. "이게 뭐지? 이상하네~ 단검도 없는데.. 우움 찔러볼수도없구.. 건드려볼까~" 이런 말을 하면서 그 시체의 몸을 더듬는 현민.. 정말 추잡해 보인다.. 건드리던 도중.. 이상한 도구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번쩍번쩍 거리는것이 뭔가 좋아보이는 것이다. "우와~ 아이템인가? 감정해보자! 아이템 감정!"
[뱀파이어의 단검(세트)] [공격력:140~223] [힘+10 민첩+30] [뱀파이어 종족에게 공격했을시 +30% 공격력 추가상승] [이 단검으로 공격할때마다 일정확률로 검에 데미지의 비례해 피가 찬다.] [다른 종족에게 공격했을시 +50% 공격력 상승] [이것 말고도, 반지, 목걸이 이 세가지가 모이면 더욱 좋은 성능을 낸다고 한다.]
"우와! 옵션도 좋구나~ 그런데 아이템 이름을 보니 이녀석 뱀파이어인가 본데.. 뱀파이어라.. 루미너스 소환! 루미너스 이녀석 레벨 몇짜리 몬스터야?" 루미너스는 그 누워있는 뱀파이어를 보곤 살짝 놀란듯이 루미디온을 쳐다보다가 말을 했다. "..뱀파이어는 레벨 130대 몬스터야.. 잡긴 힘든데 지금은 낮이라서 뱀파이어가 잠든것 같아.." 루미디온은 속으로 엄청 놀라며 아무렇지도 않은듯 말했다. "그래? 그럼 지금 빨리 잡아야겠네. 좋은 단검도 얻었겠다. 찔러보다보면 죽겠지 뭐.." 그런 말을 남기며 그 남성 뱀파이어 근처로가서 마구 찔러댔다 그랬더니.. 이게 무슨일인가.. 안찔리는게 아닌가? 그래서 현민은 스탯창을 킨뒤 힘에다가 스탯을 몰아주며 찍었더니 조금씩 파이는게 아닌가.. "좋았어! 조금만 힘을 내자!" 그러던중 퍼석 하는 소리와 함께 남성 뱀파이어가 죽었다.. 그러면서 낯선 여성의 목소리가 여러번 들려오는게 아닌가..
[칭호 "뱀파이어 학살자"를 얻었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 . . 엄청나게 많은 여성의 목소리와 함께 근처에 떨어진 목걸이, 반지를 주은후 감정을 해보았다.
[뱀파이어의 반지(세트)] [민첩+10] [1서클 마법 쉴드 사용 가능] [소모Mp:50] [3서클 마법 헤이스트 사용 가능] [소모Mp:120] [이것 말고도 단검, 목걸이를 구하면 옵션이 증가한다.]
[뱀파이어의 목걸이(세트)] [민첩+20] [어둠저항+30%, 어둠속성 마법 공격력+30%] [다크 블레이드 스킬 사용 가능] [소모Mp:80] [이것 말고도 단검, 반지를 구하면 옵션이 증가한다.]
[자작소설]Soul Masters-1-
-Soul Masters-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쓰는 소설로 가슴이 설레이는군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읽어줄지..
이글을 읽고 웃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하고 가슴이 설레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때에 만화책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습니다만,
중2학년때 볼 만화책이 없어 살짝 소설책을 보게되었는데
그게 저에게 그리 큰 도움이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 책을 읽고 저는 웃는 모습을 발견하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책하면 진절머리가 나는게
저인데 말이죠.
아.. 사설이 길었군요..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부탁과 이걸 쓰게된 동기를
가지게 해준 모든 소설책을 써준 사람들게 고맙단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어느 더운 여름날.. 한 아파트에 내부안..
"아이씨.. 이거 무지 안죽네"
어떤 한 남자, 대충보아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검은 머리 장발 사람이 어떤 컴퓨터에
화를 내고있다. 그러던중 그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리미콘으로 TV를
켰다. 그 TV에선 어느 한 게임이 소개되고있었다. Soul Masters라는 가상현실게임..
그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는 그 게임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고있다. 멍청해보였다..
-다음날
"띠리리리리....."
그 남자는 부시시한 눈빛으로 전화를 받았다.
현민이라는 친구가 현민에게 화를내며 말을했다.
"야! 현민 지금까지 뭐하는거야? 지금 시간이 몇신줄알아?"
약간 찔리는게 있는지 현민이는 말을 살짝 끊은뒤 말을 하였다.
"...몇신데?"
친구란 녀석은 화를 내면서 말을 했다.
"멍청아!! 지금 벌써 1시란말이야!!"
"뭐!?"
"이 자식이! 진짜 시간 개념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현민은 자신도 황당한지 게슴츠레 한 눈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야! 현.."
현민은 TV옆에 있는 사진을 살짝 본뒤에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고 나왔다.
"띵동띵동"
"왔구나. 좋았어 열심히 해보는거야!"
뭘 열심히 하겠다는건진 모르겠지만 현민은 멍청해보였다.
"택배왔습니다. 여기에 싸인해주시고요 물건 받으시구요~"
"네, 알겠습니다."
그 상자 안에는 Nf soft라는 글씨와 함께 Soul Masters라는 글씨가 써있었다.
그랬다. 오늘이 바로 Soul Masters라는 게임이 오픈하는 날이었던것이다.
-(1)"운명은 누구편?"
2084년 11월 17일 Nf soft에서 Soul Masters를 만들기 전엔 이름도 없던 회사였다. 그러던중 약 3년전에 Nf soft에서는 3년뒤를 기대하라는 말만 남겨두고는 종적을 감추고 3년후인 지금 Soul Masters라는 게임을 발표한뒤 수많은 돈을 거둬들였고, 나머지 다른회사들은 이 가상현실이라는 게임을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러다가 클로즈베타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모든 회사들은 조용해지고 최초로 가상현실이 만들어졌다는걸 느끼며, 한국은 하나의 강대국으로 떠올르게 되었다.
이 사실은 하나도 모르는 현민은 한창 게임을 시작하는 시간을 체크하고 있었다.
오픈하는 시각은 오후 3:20분 타이밍에 마춰서 들어갈 생각인지 헤드셋을 들고 시계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3:20분이 되자 현민은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헤드셋을 착용한뒤 말했다.
"릴, 게임실행 시켜줘"
릴은 현민네 집에 있는 조그만 소형 컴퓨터다, 한마디로 파출부 같은 일을 하는 컴퓨터인것이다.
"네, Soul Masters 게임을 실행합니다."
적막한 어둠속, 갑자기 푸른 초원이 펼쳐지고 동영상이 나오는데..
현민은 그것을 보고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때, 갑자기 어디선가에서 낯선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세계 Soul Masters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계정과 아이디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가 없으시다면 계정 생성이라고 외쳐주세요.]
"..계정생성"
[계정 생성에 들어갑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말씀해주세요.]
"..아이디는 루디미온 비밀번호는 ***********"
[계정이 만들어졌습니다, 거울안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키는 5cm를 줄였다가 늘릴수있고, 머리 길이, 색깔, 몸의 체형 등을 바꾸실수 있습니다.]
"눈색깔도 변형이 가능한가?"
[네, 변형이 가능합니다.]
"그럼, 눈색깔은 은색, 키는 3cm늘려주고 머리길이는 뒷머리를 좀 길게 앞머리는 눈만 살짝가리게 해주고, 체형은 가만히 냅둬 머리색깔은 은색으로 바꿔줘"
변한 현민의 모습이 보여지더니, 어디선가 아까의 그 낯선 여자의 소리가 들린다.
[네, 완료되었습니다. 즐거운 Soul Masters가 되시길.....]
갑자기 내 모습은 사라지고 푸른 하늘과 분수대가 보이는걸 보자, 현민은 달려가기 시작했다.
"여기가... 또 다른 세상이군.. 헉.. 헉.."
현민은 갑자기 멈추더니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니 현민 근처에는 어떤 요정들이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이 요정은 또 뭐야?"
그 요정들은 차분하게 말을 했다.
"저희들은 도우미 역활을 하는 요정들입니다. 이중 한명을 고르셔서 언제든 도우미를 소환하실수 있습니다."
현민은 아! 하는 표정을 짓고는 요정들한테 말했다.
"난 저녀석으로 할래~"
현민이 고른건 그 요정들 사이에서도 제일 사람같은 요정이었다. 뭔가 다르다고할까? 그러면서 다른요정들이 화를냈다.
"이 요정은 도우미가 아니에요! 저희들의 왕 페어리 퀸이랍니다."
현민은 정말 황당해 하는 표정을 그대로 담은채 말을이었다.
"너희들이 이들 중 한명 고르라고했잖아 그래서 난 고른거고 근데 왜 화를내고 그래?"
현민은 정말 어이가 없었다. 분명히 페어리들이 먼저 고르라고 했었지 않았는가? 그러던중 그 페어리 퀸이 현민에게 말을 했다.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당신의 도우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페어리들이 그 말을 듣고 다 달려드는것을 퀸이 제지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이름은 루미디온, 나의 도우미가 된걸 축하해, 앞으로 잘해보자. 너의 이름은?"
루미디온은 웃으며 페어리 퀸에게 말을 걸었다.
"저의 이름은 다... 아니 루미너스입니다."
그 루미너스라는 페어리 퀸은 하려던 말을 멈춘 뒤 다시 말을 이었다. 현민은 조금 이상했지만 혀가 꼬였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넘어갔다. 그게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2)나의 행운은 어디까지?
루미너스라는 퀸이 친구가 되고 나서 현민은 모든 것을 물어봤다,
인벤토리, 스탯 정보, 스킬정보 등등 이런것을 다 물어본뒤에 현민은 말했다,
"스탯창!"
[아이디:루미디온 직업:無]
[칭호:無 레벨:1]
[힘:5 민첩:5]
[지능:5 지혜:5]
[체력:5 운:5]
[보너스 포인트:10]
[Hp:300 Mp:100]
"으음~ 이번에는 인벤토리창!"
인벤토리에는 단검이 하나 있었는데, 정말 싸구려 티가 팍팍 나는걸 과시하는듯 녹이 많이 슬어있었다. 정말 이걸로 토끼 하나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인벤토리 창을 닫은뒤 스킬 정보 창을 켰다.
"스킬정보!"
스킬정보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정말 할말이 없었다.. 맨 밑에 skill point라는게 5개나 있었지만 스킬은 아무것도 없어서 어이가 없었던 것이다.
Soul Masters에서는 레벨 10때 전직을 하고, 100때 2차전직을 한뒤에 250때 3차전직을하고 400때 4차전직, 500때 5차전직을 하게된다.
스킬은 레벨 10때부터 레벨5마다 스킬이 생성되는데.. 그전에도 반복동작이나 자신이 스킬을 만들수 있는게 Soul Masters에 장점이라고 하는 유저들이 있는 반면, 현민같은 사람들은 정말 어이가 없는것이다, 스킬이 없는이상 이 녹슨 단검으로 토끼를 잡을생각으로 현민은 사냥을 하러 갔다.
"앗! 토끼다! 게 섯거라!"
현민은 토끼가 도망가는것을 보고 계속 쫒아갔다. 근데 토끼는 왜이렇게 달리기가 빠른지 현민보다
계속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에이씨 무슨 토끼가 저리 빨라!" 하며 단검을 그냥 집어 던졌다.
토끼는 그것을 무시라도 하는듯이 단검을 피해버렸고 막무가내로 도망을 갔다.
"내가 이 토끼는 꼭 잡는다 이씨!!" 라는 말을 하며 무작정 쫒아가다가 낭떠러지에 도착을 했다.
"휴우~ 드디어 넌 내 사냥감이다!" 하며 잡으려고 달려드는순간.. 토끼는 옆으로 살짝 빠져나가고 현민은 그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아이씨!!!!!!!!!!!!!!!!!!! 이놈의 토끼 잡히면 죽었어!!!!!!!!!!!!!"라고 하며 현민은
떨어졌고 정신을 잃게 되었다.
현민은 눈을 떴는데 여기가 어딘지 모르자..
"여기가 대체 어디야.... 다행히 죽진 않았네.."
여기가 어딘지 모르자 함성을 질렀다...
"으아~~~~~~~~~~~~~~~~~~~~~~"
한편, Soul Masters운영팀에서는..
"팀장님 큰일났습니다. 몬스터 리젠(몬스터가 만들어지는)되는곳에 한유저가 들어왔습니다...."
팀장은 가만히 담배를 피고있다가 한 녀석이 갑자기 큰소리로 말하자 짜증이 나면서 소리를 듣고
무지 황당한 표정으로 말을 했다.
"뭐? 장난하나? 지금 빼낼수 없나?"
"그게.. 메인컴퓨터가 빼내는걸 거부하고있습니다...."
정말 황당했다. 어떻게 알고 유저가 거기에 들어갔단건지 이해가 안됐다.
그랬다. 거기는 모든 몬스터들의 소굴이라 할수있을정도로 토끼부터 드래곤까지 나올수있는
장소가 거기였다. 그런데 거기에 현민이 들어갔던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만들어지는 몬스터들의
경험치는 일반 필드에 있는 몬스터에 무려 10배나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엄청난 밸런스가
깨질것이라고 봐도 무방했기 때문에 팀장은 아주 길길이 날뛰는것이다. 만약 거기에서 낮에
뱀파이어라도 나오게 된다면.. 분명히 현민은 엄청난 레벨이 올라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대체......."
한편 그 사정을 모르는 현민은 거기가 어딘지 모른채 두리번 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어두 컴컴한 동굴같이 보이기도 했지만.. 밑에 뭔가 있다는걸 발견하고 밑을 빤히 바라보았다.
밑에는 이상한 시체같은것이 있었다. 아주 창백한 모습의 건장한 청년이 누워있었던것이다.
"이게 뭐지? 이상하네~ 단검도 없는데.. 우움 찔러볼수도없구.. 건드려볼까~"
이런 말을 하면서 그 시체의 몸을 더듬는 현민.. 정말 추잡해 보인다.. 건드리던 도중..
이상한 도구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번쩍번쩍 거리는것이 뭔가 좋아보이는 것이다.
"우와~ 아이템인가? 감정해보자! 아이템 감정!"
[뱀파이어의 단검(세트)]
[공격력:140~223]
[힘+10 민첩+30]
[뱀파이어 종족에게 공격했을시 +30% 공격력 추가상승]
[이 단검으로 공격할때마다 일정확률로 검에 데미지의 비례해 피가 찬다.]
[다른 종족에게 공격했을시 +50% 공격력 상승]
[이것 말고도, 반지, 목걸이 이 세가지가 모이면 더욱 좋은 성능을 낸다고 한다.]
"우와! 옵션도 좋구나~ 그런데 아이템 이름을 보니 이녀석 뱀파이어인가 본데.. 뱀파이어라.. 루미너스 소환! 루미너스 이녀석 레벨 몇짜리 몬스터야?"
루미너스는 그 누워있는 뱀파이어를 보곤 살짝 놀란듯이 루미디온을 쳐다보다가 말을 했다.
"..뱀파이어는 레벨 130대 몬스터야.. 잡긴 힘든데 지금은 낮이라서 뱀파이어가 잠든것 같아.."
루미디온은 속으로 엄청 놀라며 아무렇지도 않은듯 말했다.
"그래? 그럼 지금 빨리 잡아야겠네. 좋은 단검도 얻었겠다. 찔러보다보면 죽겠지 뭐.."
그런 말을 남기며 그 남성 뱀파이어 근처로가서 마구 찔러댔다 그랬더니.. 이게 무슨일인가..
안찔리는게 아닌가? 그래서 현민은 스탯창을 킨뒤 힘에다가 스탯을 몰아주며 찍었더니 조금씩
파이는게 아닌가..
"좋았어! 조금만 힘을 내자!"
그러던중 퍼석 하는 소리와 함께 남성 뱀파이어가 죽었다..
그러면서 낯선 여성의 목소리가 여러번 들려오는게 아닌가..
[칭호 "뱀파이어 학살자"를 얻었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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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많은 여성의 목소리와 함께 근처에 떨어진 목걸이, 반지를 주은후 감정을 해보았다.
[뱀파이어의 반지(세트)]
[민첩+10]
[1서클 마법 쉴드 사용 가능]
[소모Mp:50]
[3서클 마법 헤이스트 사용 가능]
[소모Mp:120]
[이것 말고도 단검, 목걸이를 구하면 옵션이 증가한다.]
[뱀파이어의 목걸이(세트)]
[민첩+20]
[어둠저항+30%, 어둠속성 마법 공격력+30%]
[다크 블레이드 스킬 사용 가능]
[소모Mp:80]
[이것 말고도 단검, 반지를 구하면 옵션이 증가한다.]
"우와! 아까 구한 단검이랑 세트인가? 레벨은 몇이지? 스탯창!"
[아이디:루미디온 직업:無]
[칭호:뱀파이어 학살자 레벨:53]
[ (힘+40, 민첩+60, Hp+1000)]
[힘:65 민첩:125]
[지능:5 지혜:5]
[체력:5 운:5]
[보너스 포인트:156]
[Hp:4100 Mp:700]
"흠.. 직업이 아직없네.. 이거 어떻게해야하는거야아~"
-1부는 여기서 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