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동

이남현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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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배우들의 열창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배우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루시 역의 맨디 곤잘레스가 부른 A new life

 

그녀의 멋진 음성과 노랫말에 도취되어

오랜만에 (오페라가 아닌) 라이브 음악을 듣고 눈물이 났다

슬픔이 아닌 가슴 뿌듯함에서 우러나는 감동의 눈물 

 

이렇게 느낀 건 나뿐만이 아니었나보다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갈채에 다음 곡 진행이 매끄럽지 못 할 만큼

그녀의 A new life는 최고였다…… 또 다시 듣고 싶다… 

 

 

 

 

 

 

 

                      ..2006.04.12...모든 것이 다 붉은빛...

 

                                             공연장도… 관객들도… 내 마음도 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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