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10px; WIDTH: 320px; TOP: 1392px; HEIGHT: 285px" src=http://aramaru79.cafe24.com/bbs/data/pic/hyunjinyoung.wmv width=300 height=45 type="text/plain; charset=EUC-KR"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volume="0"> 현진영 go! 진영 go! 현진영 go! 진영 go!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그대 모습을 사랑하고 싶지만 돌아서 버린 너였기에, 멀어져 버린 너였기에 소중한 기억 속으로 접어들고 싶어! 내곁에서 멀리 떠나가버린 흐린 기억속의 그대모습 떠올리고 있네 하 하루 지나고 지나도 왜 너를 잊을수가 없는가! 내곁에서 멀리 떠나가버린 흐린 기억속의 그대모습 떠올리고 있네! 내 마음 속의 영원한 no.1 현진영. 현진영 이름 대신 이상민을 넣어 소리쳐 보았고 CB MASS의 inst.에 가사를 붙여 불러도 보았죠. 어느새 40을 바라보는 당신처럼 나도 몇 년이 지나면 30이란 나이가 될테죠 마약과 본드로 몇 번이고 무너지는 당신을 볼 때마다 "현진영 그놈 또 마약했대니? 이젠 본드야?" 라고 할 때마다 내 어릴 적 마음이 변색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지만 비록 배 나온 아저씨의 모습이더라도 여전히 13년 전의 목소리로 현진영 go! 진영 go! 를 부르는 모습이 내게는 여전히 카리스마 넘친다면 믿으시겠소? 내가 가장 처음 산 CD는 진영이형껀거 알죠? 세상에 내 정말 좋아한다고,좋아했다고 말할 사람 별로 없는데 진영이형 당신은 내 정말 좋아해요. 해주는 거 없이도 그냥 좋고, 좋네요. 당신의 음악과, 말콤X 티셔츠와, 엉거주춤과 Chris-cross와 힙합이란 걸 처음으로 알았던 그시절이 생각나서 그리 좋네요. 혹시나 내게 그럴 기회가 주어진다면 CB Mass의 inst.에 맞춰 부른 roaddogg ver.의 현진영go!진영go!를 열정을 다해 불러주고 싶습니다. 내가 당신의 노래를 듣고 좋았던 만큼 당신도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으니까요. 당신 덕분에 내 이래 허접스런 노래 비슷한 것도 만들어 낼 용기를 얻은거 아니겠습니까. 난 아직도 당신을 보면 가슴이 뛰니까요. Don't trust anybody, Roaddogg 3:162
Forever Singer -현진영- 2006 최근영상(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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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go! 진영 go!
현진영 go! 진영 go!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그대 모습을 사랑하고 싶지만
돌아서 버린 너였기에, 멀어져 버린 너였기에
소중한 기억 속으로 접어들고 싶어!
내곁에서 멀리 떠나가버린
흐린 기억속의 그대모습 떠올리고 있네
하 하루 지나고 지나도 왜 너를 잊을수가 없는가!
내곁에서 멀리 떠나가버린
흐린 기억속의 그대모습 떠올리고 있네!
내 마음 속의 영원한 no.1 현진영.
현진영 이름 대신 이상민을 넣어 소리쳐 보았고
CB MASS의 inst.에 가사를 붙여 불러도 보았죠.
어느새 40을 바라보는 당신처럼
나도 몇 년이 지나면 30이란 나이가 될테죠
마약과 본드로 몇 번이고 무너지는 당신을 볼 때마다
"현진영 그놈 또 마약했대니? 이젠 본드야?" 라고 할 때마다
내 어릴 적 마음이 변색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지만
비록 배 나온 아저씨의 모습이더라도
여전히 13년 전의 목소리로 현진영 go! 진영 go! 를 부르는 모습이
내게는 여전히 카리스마 넘친다면 믿으시겠소?
내가 가장 처음 산 CD는 진영이형껀거 알죠?
세상에 내 정말 좋아한다고,좋아했다고 말할 사람 별로 없는데
진영이형 당신은 내 정말 좋아해요.
해주는 거 없이도 그냥 좋고, 좋네요.
당신의 음악과, 말콤X 티셔츠와, 엉거주춤과 Chris-cross와
힙합이란 걸 처음으로 알았던 그시절이 생각나서 그리 좋네요.
혹시나 내게 그럴 기회가 주어진다면
CB Mass의 inst.에 맞춰 부른 roaddogg ver.의
현진영go!진영go!를 열정을 다해 불러주고 싶습니다.
내가 당신의 노래를 듣고 좋았던 만큼
당신도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으니까요.
당신 덕분에 내 이래
허접스런 노래 비슷한 것도 만들어 낼 용기를 얻은거 아니겠습니까.
난 아직도 당신을 보면 가슴이 뛰니까요.
Don't trust anybody, Roaddogg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