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CF에서는 오래 입으려고 ××로 세탁한다고 한다. 눈비에 약한 겨울옷은 그때마다 바로 조치해줘야 오래 입을 수 있다. 세탁 고수들이 전하는 기본 손질법과 눈비 맞았을 경우 긴급조치 요령. 기획·한영순(프리랜서)/사진·김동욱, 김영진 기자/장소
Basic 평소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털 사이에 쌓인 먼지를 털어준다. 스웨이드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결 반대 방향으로 먼지를 털어주고 다시 결 방향대로 쓸어주면 윤기가 나서 좋다. 소매처럼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지우개로 살살 문질러준다. 아주 가끔 스웨이드 전용 특수 스프레이를 뿌려 방수 처리하는 것도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 눈비 맞았을 때 그냥 말리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전체적으로 물을 뿌려준다. 그다음 부드러운 스펀지나 타월로 살살 두드려 물기를 닦아내면 된다. 햇볕에 말리면 모양, 재질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그늘에서 말릴 것. 신발도 마찬가지로 그늘에서 속까지 완전히 말려준다. 말린 후엔 기본 손질법과 같다
Basic 입고 난 후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브러시로 가볍게 먼지를 털어낸다. 옷감이 쉽게 상해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해줘야 한다. 눈비 맞았을 때 가볍게 골고루 물을 뿌리고 타월로 두드려준 다음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집에서 손질하기 힘든 옷이지만 작은 얼룩은 부드러운 칫솔 등으로 제거할 수 있다. 물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최선책. Basic 쉽게 형태가 변하는 모직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보관할 때는 옷걸이에 뒤집어 걸어둔다. 눈비 맞았을 때 물에 닿으면 줄어드는 모직은 물과는 상극. 혼방 모직은 물을 가볍게 뿌려준 다음 타월로 닦아내고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순모의 경우 손질하는 법은 비슷하나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 Basic 넓은 옷걸이에 건 다음 털 방향대로 가볍게 두드려 먼지를 털어낸다. 모피는 숨을 쉬는 것이 중요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3시간 정도 자연 건조를 시켜줘야 한다. 옷장에 보관할 때도 비슷한 조건이어야 한다. 드라이클리닝은 털이 손상되므로 되도록 삼간다. 눈비 맞았을 때 물에 닿으면 몽글몽글 뭉치게 되는 모피. 옷걸이에 건 다음 브러시를 이용해 결대로 빗겨주고 그늘에서 말린다. 특수한 소재이므로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가장 좋다. Basic 많이 더럽지 않다면 주방세제 등을 이용해 부분 손세탁을 해줘도 괜찮다. 옷장에 둔 패딩을 가끔 뒤집어 그늘에 통풍시켜주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눈비 맞았을 때 많이 안 젖었을 경우 가볍게 물을 뿌려준 다음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된다. 그늘에 건조시킬 때에는 얼룩이 생기거나 사이즈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빨리 말려주는 것이 중요.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면 털이 아래로 몰리므로 반드시 눕혀서 건조시킨다. 많이 젖었을 경우 패딩 안의 털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좋다. Basic 부드러운 면직물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 가죽옷을 문질러주면 때가 덜 탄다. 신발은 마른 수건으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가죽 전용 클리너로 닦아주면 좋다. 눈비 맞았을 때 물을 약하게 뿌려준 다음 타월로 두드려 닦아낸다. 세게 닦아내면 색이 벗겨질 수 있으므로 주의. 옷이 젖은 상태에서 드라이어 등의 열을 가하면 가죽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그늘에 건조시킨다. 습기 제거가 중요한 신발은 젖은 타월로 지저분한 것을 털어낸 다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넣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눈비 맞은 겨울옷 긴급 조치
모 CF에서는 오래 입으려고 ××로 세탁한다고 한다. 눈비에 약한 겨울옷은 그때마다 바로 조치해줘야 오래 입을 수 있다. 세탁 고수들이 전하는 기본 손질법과 눈비 맞았을 경우 긴급조치 요령.
기획·한영순(프리랜서)/사진·김동욱, 김영진 기자/장소
Basic
평소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털 사이에 쌓인 먼지를 털어준다. 스웨이드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결 반대 방향으로 먼지를 털어주고 다시 결 방향대로 쓸어주면 윤기가 나서 좋다. 소매처럼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지우개로 살살 문질러준다. 아주 가끔 스웨이드 전용 특수 스프레이를 뿌려 방수 처리하는 것도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
눈비 맞았을 때
그냥 말리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전체적으로 물을 뿌려준다. 그다음 부드러운 스펀지나 타월로 살살 두드려 물기를 닦아내면 된다. 햇볕에 말리면 모양, 재질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그늘에서 말릴 것. 신발도 마찬가지로 그늘에서 속까지 완전히 말려준다. 말린 후엔 기본 손질법과 같다
Basic
입고 난 후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브러시로 가볍게 먼지를 털어낸다. 옷감이 쉽게 상해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해줘야 한다.
눈비 맞았을 때
가볍게 골고루 물을 뿌리고 타월로 두드려준 다음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집에서 손질하기 힘든 옷이지만 작은 얼룩은 부드러운 칫솔 등으로 제거할 수 있다. 물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최선책.
Basic
쉽게 형태가 변하는 모직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보관할 때는 옷걸이에 뒤집어 걸어둔다.
눈비 맞았을 때
물에 닿으면 줄어드는 모직은 물과는 상극. 혼방 모직은 물을 가볍게 뿌려준 다음 타월로 닦아내고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순모의 경우 손질하는 법은 비슷하나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
Basic
넓은 옷걸이에 건 다음 털 방향대로 가볍게 두드려 먼지를 털어낸다. 모피는 숨을 쉬는 것이 중요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3시간 정도 자연 건조를 시켜줘야 한다. 옷장에 보관할 때도 비슷한 조건이어야 한다. 드라이클리닝은 털이 손상되므로 되도록 삼간다.
눈비 맞았을 때
물에 닿으면 몽글몽글 뭉치게 되는 모피. 옷걸이에 건 다음 브러시를 이용해 결대로 빗겨주고 그늘에서 말린다. 특수한 소재이므로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가장 좋다.
Basic
많이 더럽지 않다면 주방세제 등을 이용해 부분 손세탁을 해줘도 괜찮다. 옷장에 둔 패딩을 가끔 뒤집어 그늘에 통풍시켜주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눈비 맞았을 때
많이 안 젖었을 경우 가볍게 물을 뿌려준 다음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된다. 그늘에 건조시킬 때에는 얼룩이 생기거나 사이즈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빨리 말려주는 것이 중요.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면 털이 아래로 몰리므로 반드시 눕혀서 건조시킨다. 많이 젖었을 경우 패딩 안의 털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좋다.
Basic
부드러운 면직물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 가죽옷을 문질러주면 때가 덜 탄다. 신발은 마른 수건으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가죽 전용 클리너로 닦아주면 좋다.
눈비 맞았을 때
물을 약하게 뿌려준 다음 타월로 두드려 닦아낸다. 세게 닦아내면 색이 벗겨질 수 있으므로 주의. 옷이 젖은 상태에서 드라이어 등의 열을 가하면 가죽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그늘에 건조시킨다. 습기 제거가 중요한 신발은 젖은 타월로 지저분한 것을 털어낸 다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넣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