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실연경험을 되새겨 보며 ㅋㅋ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적어 봅니다. 만약에 곧 다시 사귈거 같으신 분이나 별로 슬프지 않으신 분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테니 ㅋㅋ 오랜기간 슬퍼하실 분만 읽어주세요 ㅋㅋ 1. 첫째날. ㅋ 헤어진 첫째날이나 당일은 그다지 실감도 안나고 어쩌면 혼자라는 사실이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 처럼 반가울 지도 모릅니다. 그냥 이 순간을 즐기세요 ㅋ 혼자서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혼자 해야만 하는 일도 하고 . ㅋ 그렇게 보내면 첫째날은 그냥 지나갑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정말 헤어졌다면 첫째날 부터 연락해서 잡으면 안된다는 거겠죠 ㅋ 전화나 싸이는 살짝 피해줍니다 ㅋ 2. 이제 본격적으로 혼자라는 사실이 밀려들기 시작합니다. 주로 헤어진 그 주 주말이 그렇죠. 날마다 만났던 커플은 둘째날부터 밀려 올지도 모릅니다. 이때!!!! 가장 땡기는 건 술과 친구!!!! 술... _-_;; 저도 마셨습니다. 하지만 마시면 연락하는 것에 더욱더 자신감이 붙는거!! 그거 않좋습니다. 오히려 역효과나는건 당연한 결과고 (여자인 경우 더더욱!!) 술이 깼을때 느끼는 허무함 + 상실감!! 말로 못합니다.. 잡고 싶으면 제정신으로 잡고 헤어질꺼면 확실하게 하십시요! 술먹고 어리버리 주절 주절거리면 상대방이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다음은 친구 입니다. ㅋ 친구들.. 많이 만나세요 ㅋ 하지만! "나 ~랑 헤어졌다.. " 이 말 외에는 하지 마 십시오. " 나 ~랑 헤어졌어.. 얼마나 슬픈줄 알아? 흑흑흑.. ~~~~ 주절주절" 듣는 친군 귀찮을지도 모릅니다. 친군데 들어는 줘야 겠고.. 내 할일은 있고.. 애인있다고 연락도 안하다가 갑자기 연락해서 자기 슬프다고 위로해 달라고 하면 누가 좋겠습니까? 물론 친구가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하면!!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나 ~랑 헤어졌어.. " 하고 말하면 친구들은 알아서 대응 합니다. 궁금하면 물어보기도 하고 (물어보면 답해주는 거죠.. 약간의 푸념도 하고.. ㅋ) 눈치보고 알아서 기분을 맞춰줍니다. 술을 사준다고도 하고 얘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뭐.. 대부분 그렇습니다. *^^* 제 말은 너무 꺼이꺼이 울면서 하소연 하지 말자는 거죠 ㅋ 그리고 꼭!! " 근데 그사람... ~ 했을까?" 이런 질문 하지 마세요!! 친구가 그사람입니까? 그사람 심정을 친구가 어떻게 압니까? 사람마다 다 다른게 속인데.. ㅋ 3. 헤어진 일주일을 잘 넘기고도 힘들다면.. ㅋ 한달정도의 장기전에 돌입하게 될지 모릅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항상 연락을 했다면 일어나자 마자 허전함에 "난 실연당했어.. 그 얜 내곁에 없다구... "로 시작하게 됩니다. 자!!! 이런 생각이 자꾸자꾸 든다면!! 그 때마다 다른 생각을 합니다. 내가 저런 생각을 잠깐이라도 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는 즉시 오늘 할일이나 내일 할일.. 일년에 할일들을 생각합니다. 그것도 내 중심적으로 말이죠 ㅋ 주어는 모두 나는 내가 난.. 등등 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 하다 보면 또.. "그래 역시 난 혼자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도 있습니다. 그 때 즉시 다른 생각을 합니다. 돈을 모아서 뭘 산다는 생각이나 학습욕구를 채워야 겠다는 생각등이 좋습니다. ㅋ 성취감이 느껴지는 일을 찾아보세요.. 제일 간단한 집 청소.. ㅋ 하다보면 시간이 휙 지나갑니다. ㅋ 빠져들고 있어요~~ ㅋㅋ 4. 한달정도는 절대 멜로영화, 노래 등등 커플과 관계되거나 사랑과 관계된 것은 보지도 듣지도 마 세요. ㅋ 바로 우울해 집니다. 차라리 웃긴것을 계속 보세요 ㅋ 웃찾사나 개콘 코믹영화 시트콤등 이런 종류를 보다보면 기분이 살짝 좋아집니다. 사실 슬픈데 뭘 보든 재미없겠죠. 그래도 보면서 재미 없어도 웃습니다. 좀 크게 웃으세요.. !! 하하 소리나게 ㅋ 생각없이 보세요 ㅋ 그러다가 좀 지루하다 싶으면 이제부턴 분석을 하며 보는 겁니다. ㅋ 저 코너는 정말 아이디어 별로야.. ㅋ 연기 졸 못해.. ㅋ 등등 그러다 보면 도 시간 훌쩍 갑니다. ㅋ 5. 학교나 직장에서도 슬픔 때문에 아무것도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지 않을 그 사람 때문에 내 미래와 직결되는 학교와 직장을 포기 할 수 없잖아요? ㅋ 수업이면 수업 일이면 일.. 그냥 즐기세요 즐기지 못한다면 최소한으로 피해가지 않도록만 하세요~ 직장이 있는 분은 결근하지 말고 지각하지 말고!! 학생인 분은 최소한 수업은 들어가세요~ 나중에 후회해도 다 자기 책임입니다..그사람이 책임져 주지 않는다구요 ~ 6. 너무 슬퍼서 목이메어 밥이 넘어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먹지 마세요 ㅋ 다이어트 하는 셈 치는 거죠 ㅋ 저는 3일만에 3킬로가 빠졌습니다 (물론 다시 쪘지만.. ㅋ ). 하지만 배가 고파서 쓰릴 정도가 되면 억지로 라도 한 숟갈 드세요 ㅋ 몸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몸 망가지고 정신 상하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쓰기 전에는 이래저래 쓸말도 많았는데 ㅋㅋ 막상 쓰려니 다 잊어버리고 ㅋㅋ 정말 다른 사람 만나는게 좋긴 해요 ㅋ 하지만 사람 맘이 그렇게 쉬운겁니까? 그러려면 이런 고생 안하죵 ㅋㅋ 저도 꽤 많이 기다려 봤는데 (1년 정도) 시간 지나니깐 추억이긴 하지만.. 왠만하면 그런 추억.. 안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즐겨도 아까운 내 인생인데.. 기쁘게 !! 행복하게 !! 살자구요 *^^* 기다리는 시간이 사랑하는 정도와 같다고 착각하시는 분들!! 물론 그 분이 돌아 오면 좋겠지만... 다시 사겨서 좋은 커플.. 그 다지.. 없습니다!!! 있기도 하겠지만 내가 그 커플중 하나가 될꺼란 희망을 품고 사는건.. 날마다 로또하는 것처럼 허황되지 않아요?? ㅋㅋ 다들 힘든 시기 잘 견디시길 빌구요!! 예전보다 더 멋지고 괜찮으신분 만나세요 *^^* 여러분은 그럴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화이팅!!!!!
헤어졌을 때 이렇게 하세요!! ㅋㅋ (헤어졌을 때 하면 좋은일들.. )
예전의 실연경험을 되새겨 보며 ㅋㅋ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적어 봅니다. 만약에 곧 다시 사귈거 같으신 분이나 별로 슬프지 않으신 분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테니 ㅋㅋ 오랜기간 슬퍼하실 분만 읽어주세요 ㅋㅋ
1. 첫째날. ㅋ
헤어진 첫째날이나 당일은 그다지 실감도 안나고 어쩌면 혼자라는 사실이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
처럼 반가울 지도 모릅니다. 그냥 이 순간을 즐기세요 ㅋ 혼자서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혼자 해야만
하는 일도 하고 . ㅋ 그렇게 보내면 첫째날은 그냥 지나갑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정말 헤어졌다면
첫째날 부터 연락해서 잡으면 안된다는 거겠죠 ㅋ 전화나 싸이는 살짝 피해줍니다 ㅋ
2. 이제 본격적으로 혼자라는 사실이 밀려들기 시작합니다. 주로 헤어진 그 주 주말이 그렇죠.
날마다 만났던 커플은 둘째날부터 밀려 올지도 모릅니다. 이때!!!! 가장 땡기는 건 술과 친구!!!!
술... _-_;; 저도 마셨습니다. 하지만 마시면 연락하는 것에 더욱더 자신감이 붙는거!! 그거 않좋습니다.
오히려 역효과나는건 당연한 결과고 (여자인 경우 더더욱!!) 술이 깼을때 느끼는 허무함 + 상실감!!
말로 못합니다.. 잡고 싶으면 제정신으로 잡고 헤어질꺼면 확실하게 하십시요! 술먹고 어리버리 주절
주절거리면 상대방이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다음은 친구 입니다. ㅋ 친구들.. 많이 만나세요 ㅋ 하지만! "나 ~랑 헤어졌다.. " 이 말 외에는 하지 마
십시오. " 나 ~랑 헤어졌어.. 얼마나 슬픈줄 알아? 흑흑흑.. ~~~~ 주절주절" 듣는 친군 귀찮을지도
모릅니다. 친군데 들어는 줘야 겠고.. 내 할일은 있고.. 애인있다고 연락도 안하다가 갑자기 연락해서
자기 슬프다고 위로해 달라고 하면 누가 좋겠습니까? 물론 친구가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하면!!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나 ~랑 헤어졌어.. " 하고 말하면 친구들은 알아서 대응 합니다. 궁금하면 물어보기도 하고 (물어보면
답해주는 거죠.. 약간의 푸념도 하고.. ㅋ) 눈치보고 알아서 기분을 맞춰줍니다. 술을 사준다고도 하고
얘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뭐.. 대부분 그렇습니다. *^^* 제 말은 너무 꺼이꺼이 울면서 하소연 하지
말자는 거죠 ㅋ 그리고 꼭!! " 근데 그사람... ~ 했을까?" 이런 질문 하지 마세요!! 친구가 그사람입니까?
그사람 심정을 친구가 어떻게 압니까? 사람마다 다 다른게 속인데.. ㅋ
3. 헤어진 일주일을 잘 넘기고도 힘들다면.. ㅋ 한달정도의 장기전에 돌입하게 될지 모릅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항상 연락을 했다면 일어나자 마자 허전함에 "난 실연당했어.. 그 얜 내곁에
없다구... "로 시작하게 됩니다. 자!!! 이런 생각이 자꾸자꾸 든다면!! 그 때마다 다른 생각을 합니다.
내가 저런 생각을 잠깐이라도 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는 즉시 오늘 할일이나 내일 할일.. 일년에
할일들을 생각합니다. 그것도 내 중심적으로 말이죠 ㅋ 주어는 모두 나는 내가 난.. 등등 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 하다 보면 또.. "그래 역시 난 혼자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도 있습니다.
그 때 즉시 다른 생각을 합니다. 돈을 모아서 뭘 산다는 생각이나 학습욕구를 채워야 겠다는 생각등이
좋습니다. ㅋ 성취감이 느껴지는 일을 찾아보세요.. 제일 간단한 집 청소.. ㅋ 하다보면 시간이 휙
지나갑니다. ㅋ 빠져들고 있어요~~ ㅋㅋ
4. 한달정도는 절대 멜로영화, 노래 등등 커플과 관계되거나 사랑과 관계된 것은 보지도 듣지도 마
세요. ㅋ 바로 우울해 집니다. 차라리 웃긴것을 계속 보세요 ㅋ 웃찾사나 개콘 코믹영화 시트콤등
이런 종류를 보다보면 기분이 살짝 좋아집니다. 사실 슬픈데 뭘 보든 재미없겠죠. 그래도 보면서
재미 없어도 웃습니다. 좀 크게 웃으세요.. !! 하하 소리나게 ㅋ 생각없이 보세요 ㅋ 그러다가 좀
지루하다 싶으면 이제부턴 분석을 하며 보는 겁니다. ㅋ 저 코너는 정말 아이디어 별로야.. ㅋ
연기 졸 못해.. ㅋ 등등 그러다 보면 도 시간 훌쩍 갑니다. ㅋ
5. 학교나 직장에서도 슬픔 때문에 아무것도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지 않을 그 사람 때문에
내 미래와 직결되는 학교와 직장을 포기 할 수 없잖아요? ㅋ 수업이면 수업 일이면 일.. 그냥 즐기세요
즐기지 못한다면 최소한으로 피해가지 않도록만 하세요~ 직장이 있는 분은 결근하지 말고 지각하지
말고!! 학생인 분은 최소한 수업은 들어가세요~ 나중에 후회해도 다 자기 책임입니다..그사람이
책임져 주지 않는다구요 ~
6. 너무 슬퍼서 목이메어 밥이 넘어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먹지 마세요 ㅋ 다이어트 하는 셈
치는 거죠 ㅋ 저는 3일만에 3킬로가 빠졌습니다 (물론 다시 쪘지만.. ㅋ ). 하지만 배가 고파서 쓰릴
정도가 되면 억지로 라도 한 숟갈 드세요 ㅋ 몸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몸 망가지고 정신 상하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쓰기 전에는 이래저래 쓸말도 많았는데 ㅋㅋ 막상 쓰려니 다 잊어버리고 ㅋㅋ
정말 다른 사람 만나는게 좋긴 해요 ㅋ 하지만 사람 맘이 그렇게 쉬운겁니까? 그러려면
이런 고생 안하죵 ㅋㅋ 저도 꽤 많이 기다려 봤는데 (1년 정도) 시간 지나니깐 추억이긴 하지만..
왠만하면 그런 추억.. 안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즐겨도 아까운 내 인생인데..
기쁘게 !! 행복하게 !! 살자구요 *^^* 기다리는 시간이 사랑하는 정도와 같다고 착각하시는 분들!!
물론 그 분이 돌아 오면 좋겠지만... 다시 사겨서 좋은 커플.. 그 다지.. 없습니다!!! 있기도 하겠지만
내가 그 커플중 하나가 될꺼란 희망을 품고 사는건.. 날마다 로또하는 것처럼 허황되지 않아요?? ㅋㅋ
다들 힘든 시기 잘 견디시길 빌구요!! 예전보다 더 멋지고 괜찮으신분 만나세요 *^^*
여러분은 그럴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