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지원하는 사람이라면..///동감하실듯..ㅋㅋ

유창원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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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교수님에게 질문을 받으며 면접 볼때,

나는 면접관님들의 딱딱한 대화를 받으며 면접을 보았고,



당신들이 입학 해 선배들과 술을 마실때,

나는 채력시험을 위해 1.5Km를 달려야 했고.



당신들이 웃으며 여름 방학 계획을 세울때

나는 고통스러워 하며 체력시험들 준비 하여야 했다.



당신들이 카페에서 이성과 이야기 할때,

나는 부대에서 교관님의 훈육을 들었으며



당신들이 자유복을 입고 한 것 멋을낼때,

나는 불편한 전투복을 입어야 했고



당신들이 웃으며 이성들과 밥을 먹으로 갈때,

나는 줄과 열을 맞추어 먼 거리를 걸어 밥을 먹었다.



당신들이 3일을 공강으로 만들어 쉴때,

나는 6개월을 부대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당신들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책을 들고 걸어 갈때,

나는 힘들게 무거운 총을 들어야 했고,



당신들이 손에 볼펜을 들고 가벼이 책장을 넘길때,

나는 훈련받고 힘들게 부모님께 편지쓰기위해 편지지를 넘겨야했고,



당신들이 자신의 20살을 위하여 여행지에서 젊음을 즐길때,

나는 조국의 미래를 위해 부대에 우리의 20살의 젊음을 바쳤고



당신들이 캠퍼스 낭만의 소중함을 알때,

나는 대한민국의 소중함과 부모님의소중함을 알았으며



당신들의 이성에게 사랑을 맹세할 때

나는 조국에 목숨을 바치기로 맹세 했다.



하지만 6개월후 우리 동기들이 모두 특전부사관 훈련을마칠때

나는 사열대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며 자랑스런 하사 계급장에 이 모든것을 하나의 추억으로 바치리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20살 나이였지만...나라를 사랑해야한다는건 안다.

나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건아이고 공수부대특전하사관이다...

그리고 지금은 경호원을 꿈 꾸는 사나이다..//

[Me there is aim which is a bodyguard of Korean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