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어둑어둑 까만 너의 눈처럼 깊어만 가고 하늘에는 네온싸인 밝혀주는 작디작은 별들뿐이니.. 그 수많은 별들중에 나를 비춰주는 별이있을까 혹시 있다면 나보다 더 소중한 너를 비춰졌으면 해 밝고 고운 너의 미소가 더 환하게 비춰지게 맑고 기쁜 너의 웃음소리가 더 내 귀를 환하게 비춰지게 이상해 눈에서 멀어져도 내 마음은 항상 여기에 있으니... 아닐까 싶어 아니 이건 아니라 싶어도 마음은 아니라고 외치는데? 담배연기도 아니라고 나를 감싸는데? 술 한잔도 아니라고 나를 취하게 어지럽게 방해하는데? 사랑이라고 말하는데 내 입술은 굳게닫힌 철문이라고 두들겨줘야 한다고 쿵쿵쿵 때려야 된다고 발로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총을 쏘고 칼로 찌르고 톱으로 썰어야 그제야 내가 나온다고 사랑이란 말은 내겐 아픔이라서 빛을 볼수 없거든 누가 내 문을 부숴줘 이 세상 너를 비춰주는 작은 별을 나에게 비춰줘.. 너무 아파 사랑은 너무 나빠 그리움을 잘라내는건 내 닫힌 문보다 더 힘들거든.. 『 Lyric Writer、최 동 혁'ㅡ'☆ 』 2006 년 4 월 15 일 토요일
문
밤이 어둑어둑 까만 너의 눈처럼 깊어만 가고
하늘에는 네온싸인 밝혀주는
작디작은 별들뿐이니..
그 수많은 별들중에 나를 비춰주는 별이있을까
혹시 있다면 나보다 더 소중한 너를 비춰졌으면 해
밝고 고운 너의 미소가 더 환하게 비춰지게
맑고 기쁜 너의 웃음소리가 더 내 귀를 환하게 비춰지게
이상해 눈에서 멀어져도 내 마음은 항상 여기에 있으니...
아닐까 싶어 아니 이건 아니라 싶어도
마음은 아니라고 외치는데?
담배연기도 아니라고 나를 감싸는데?
술 한잔도 아니라고 나를 취하게 어지럽게 방해하는데?
사랑이라고 말하는데 내 입술은 굳게닫힌 철문이라고
두들겨줘야 한다고 쿵쿵쿵 때려야 된다고
발로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총을 쏘고 칼로 찌르고
톱으로 썰어야
그제야 내가 나온다고
사랑이란 말은 내겐 아픔이라서
빛을 볼수 없거든 누가 내 문을 부숴줘
이 세상 너를 비춰주는 작은 별을 나에게 비춰줘..
너무 아파
사랑은 너무 나빠
그리움을 잘라내는건
내 닫힌 문보다 더 힘들거든..
『 Lyric Writer、최 동 혁'ㅡ'☆ 』
2006 년 4 월 15 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