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은 ... 매우 따뜻하지만 사람을 다루고 말하고 이야기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성숙하지 못한 면이 많습니다. 정의에 불에 타다 다 타도 안아파하고. 싫은 사람 ...은...영원히 안녕하며 살수 있지만 .. 그 놈의 예수를 믿게 되면서 그런 성향도 무색해 집니다. 곧잘 떠나길 선포하지만 떠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서. 도망치는 겁니다. 그치만 사람들은 이 유전자형이 너무 드세고 잘난척(?)하느라구.. 또는 튈려구...그렇게 곧 잘 사라지는 줄 알지만 사실은 너무 자신이 없어서 숨어버리는 겁니다. 잠시라도 혼자서 생각 좀 해보려고 말이죠. 근데 다시 나타나면 되게 강한 척을 하는 유전자 형입니다. 누군가 안스러운 모습을보면 그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그에게 무시를 당하는 것쯤 감수하면서 매달려 줍니다. 지칠때 까지... 이런 성향 역시 어리석기 그지 없습니다. 곰처럼 어리석습니다. 근데 이 모든게.. 삶의 애환과 허무함을 너무 느끼는 데서 오는 행동인 것을 이 유전자형은 스스로 깨닫곤 합니다. 삶은.. 살아있다는 것은.... 지독한 외로움이라고 생각 되기에 또 지독하게 외롭기에... 할 수 있는 한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쉽게도 잘 망가지고 바보가 되며 나쁜 인간도 되어 버립니다. 돌아와 홀로 선 방안에선 몹시 후회를 하고 내성적인 그 내면을 쥐어 짭니다. 아 씨.... 왜 그랬지... 뭐 괜찮아. 어차피 삶은 한번 뿐이니까... 다들 잊겠지... 하면서 말이죠. 사랑에 실패를 하곤 하는데... 너무 매달리거나 너무 튕겨서 그놈의 연애가 제대로 되지도 않습니다. ㅋㅋ 중간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도 매달리거나 아님 튕깁니다. 이런 유전자형에게 짝사랑은....ㅋㅋ 당연히 필수 입니다. 짝사랑같으거 안 할 것 같지만... 되려 이미 망쳐버린 관계였다고 하더라도.. 절대 그 맘 한가운데선 포기함 없이 바라보고 살아가는....기형적인 민들레 형입니다. 허무하고 스스로 숨막힐 만큼 괴로운 절대 비밀형 짝사랑을 완벽히 해내는 유전자형입니다. 그 사랑이 스스로 알고 찾아 와주기 전까진... 죽을떄까지도 절대 모르는 BB 유전자 형의 짝사랑을 어떻게 해야 좋을것 같습니까... ㅋㅋ 이런 성향은 친구를 향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허무함... 언젠가 남성현선교사님이 설교할떄 그러셨습니다. 허무함이야 말로 복음을 내면화하는 첫걸음이라고... 전 그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허무함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임을 ... 너무나도 허무를 ... 나의 삶의 거의 대부분인 허무를 난 극복하려고 하기보단... 그저 더 아프고 굳게 느끼고 고민하는데 사용합니다. 짝을 이루어 사랑하는게 짝사랑인 줄 알고... 꼭 이루어 지는게 사랑인줄 알고... 그렇게 노력해 왔는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제생각은 늘 틀립니다. 하지만 상상을 합니다. 언젠간 맘속의 내 짝사랑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들고 아무렇지도 않게 내 맘 속으로 다가올 날이 올거라고... 전 이런 일로 기도하진 않습니다. 그저.... 웃기만 합니다. 너무 고독하고 그리울떄 쓰게 쓰게 매우 쓰게 웃으면서... 날 성숙하게 해준 그 모든 상처와 이별과 고쳐지지 않는 흠집들이 ....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BB유전자형의 짝사랑
BB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은 ...
매우 따뜻하지만 사람을 다루고 말하고 이야기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성숙하지 못한 면이 많습니다.
정의에 불에 타다 다 타도 안아파하고.
싫은 사람 ...은...영원히 안녕하며 살수 있지만 .. 그 놈의 예수를 믿게 되면서 그런 성향도 무색해 집니다.
곧잘 떠나길 선포하지만 떠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서. 도망치는 겁니다.
그치만 사람들은 이 유전자형이 너무 드세고 잘난척(?)하느라구.. 또는 튈려구...그렇게 곧 잘 사라지는 줄 알지만 사실은 너무 자신이 없어서 숨어버리는 겁니다. 잠시라도 혼자서 생각 좀 해보려고 말이죠.
근데 다시 나타나면 되게 강한 척을 하는 유전자 형입니다.
누군가 안스러운 모습을보면 그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그에게 무시를 당하는 것쯤 감수하면서 매달려 줍니다.
지칠때 까지... 이런 성향 역시 어리석기 그지 없습니다.
곰처럼 어리석습니다.
근데 이 모든게.. 삶의 애환과 허무함을 너무 느끼는 데서 오는 행동인 것을 이 유전자형은 스스로 깨닫곤 합니다.
삶은.. 살아있다는 것은.... 지독한 외로움이라고 생각 되기에 또 지독하게 외롭기에... 할 수 있는 한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쉽게도 잘 망가지고 바보가 되며 나쁜 인간도 되어 버립니다.
돌아와 홀로 선 방안에선 몹시 후회를 하고 내성적인 그 내면을 쥐어 짭니다.
아 씨.... 왜 그랬지... 뭐 괜찮아. 어차피 삶은 한번 뿐이니까... 다들 잊겠지... 하면서 말이죠.
사랑에 실패를 하곤 하는데... 너무 매달리거나 너무 튕겨서 그놈의 연애가 제대로 되지도 않습니다. ㅋㅋ 중간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도 매달리거나 아님 튕깁니다.
이런 유전자형에게 짝사랑은....ㅋㅋ 당연히 필수 입니다.
짝사랑같으거 안 할 것 같지만... 되려 이미 망쳐버린 관계였다고 하더라도.. 절대 그 맘 한가운데선 포기함 없이 바라보고 살아가는....기형적인 민들레 형입니다.
허무하고 스스로 숨막힐 만큼 괴로운 절대 비밀형 짝사랑을 완벽히 해내는 유전자형입니다.
그 사랑이 스스로 알고 찾아 와주기 전까진... 죽을떄까지도 절대 모르는 BB 유전자 형의 짝사랑을 어떻게 해야 좋을것 같습니까... ㅋㅋ
이런 성향은 친구를 향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허무함... 언젠가 남성현선교사님이 설교할떄 그러셨습니다. 허무함이야 말로 복음을 내면화하는 첫걸음이라고...
전 그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허무함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임을 ...
너무나도 허무를 ...
나의 삶의 거의 대부분인 허무를 난 극복하려고 하기보단... 그저 더 아프고 굳게 느끼고 고민하는데 사용합니다.
짝을 이루어 사랑하는게 짝사랑인 줄 알고... 꼭 이루어 지는게 사랑인줄 알고... 그렇게 노력해 왔는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제생각은 늘 틀립니다.
하지만 상상을 합니다.
언젠간 맘속의 내 짝사랑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들고 아무렇지도 않게 내 맘 속으로 다가올 날이 올거라고... 전 이런 일로 기도하진 않습니다. 그저.... 웃기만 합니다.
너무 고독하고 그리울떄 쓰게 쓰게 매우 쓰게 웃으면서...
날 성숙하게 해준 그 모든 상처와 이별과 고쳐지지 않는 흠집들이 ....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