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이 픽업해서 집으로 오는데 어슬렁 어슬렁 Bob cat (스라소니 라고 번역이 나와 있음)이 우리집 차고 앞을 지나 대문을 지나 걸어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산책을 생략 했습니다. ㅋㅋㅋ
아니!
영준이 픽업해서 집으로 오는데 어슬렁 어슬렁
Bob cat (스라소니 라고 번역이 나와 있음)이 우리집 차고 앞을 지나 대문을 지나 걸어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산책을 생략 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