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이정화
2006.04.16
조회
472
미치도록 그리울 때가 있어.
미치도록 그리운 날이면,
꾹꾹 참아왔던 너의 생각이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여기 저기에서 뛰쳐나와.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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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미치도록 그리울 때가 있어.
미치도록 그리운 날이면,
꾹꾹 참아왔던 너의 생각이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여기 저기에서 뛰쳐나와.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