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는 쌀가루로 마저 다 백설기를 만들었다. 1키로..설탕이 모자라서 흙설탕을 한스푼 넣었더니.. 색이 참 묘하게 나와준거다. 단호박찜하면서 잘라낸 부분을 채썰어서 윗면에 뿌려주었다. 떡집에 파는 단호박백설기 같다. 역쉬나 건포도를 너무 많이 넣었다. 내가 좋아하니까..다음엔 서리태 만들어서 넣어야 겠다 역쉬나 맛있었다. 저녁에 사촌동생이 놀러왔는데....놀래더라.. 떡을 집에서 만들어먹냐구?ㅋㅋㅋ 물양만 조절해서 찌면 되는거다. 정말 간단간단!
백설기! 그두번째
남아있는 쌀가루로 마저 다 백설기를 만들었다.
1키로..설탕이 모자라서 흙설탕을 한스푼 넣었더니..
색이 참 묘하게 나와준거다.
단호박찜하면서 잘라낸 부분을 채썰어서
윗면에 뿌려주었다. 떡집에 파는 단호박백설기 같다.
역쉬나 건포도를 너무 많이 넣었다.
내가 좋아하니까..다음엔 서리태 만들어서 넣어야 겠다
역쉬나 맛있었다.
저녁에 사촌동생이 놀러왔는데....놀래더라..
떡을 집에서 만들어먹냐구?ㅋㅋㅋ
물양만 조절해서 찌면 되는거다.
정말 간단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