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re

장재영200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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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은 책이 너무도 많다.

 

먹고싶은 음식이 너무도 많다.

 

보고싶은 공연이 너무도 많다

 

하고싶은 공부도 너무도 많다.

 

가고싶은 여행지도 너무도 많다.

 

만나고 싶은 사람도 너무도 많다.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던 일상의 경험들...

 

가끔씩 이런 욕망들이 뇌속을 파고든다.

 

참을 수 없을 만큼...

 

욕심이 과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