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6년 연예에 끝을 맺은 톡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5일전 이별 하고;;; 담담히 잘 견디고;; 나름대로 소일꺼리를 찾아... 평온하게 지내고 있었더래죠;;; 몸이 좀 아푸긴 했지만;; 잠만큼은 잘자고;;; 긍데;; 오늘 아침;;; 제가 그남자 카드를 좀 섰더랬죠;;; 돈관계라 신중하고 정확하게 하고 시퍼 연락했고;; 이리저리 얘기중;;; 궁금한게 생겼더랬죠;;; 제가 물었죠 굳게 맘의 문을 닫은 이유가 머냐 물었죠;; 회사가 바빠서인지;;; 아님 귀찮아서인지;;; 점심때 저나 한다고 끊더군요;; 그리곤 문자가 왔죠;; 그냥 혼자가 좋테요;; 지금은;;; 여자가 생긴것도 아니라고;;; 하고;; 진짜 나 사랑 안한다고 한거 진심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안하더군요;;; 이제와서 그런거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더이다. 지금 그 남자 금전적으로 무지 힘든 상태죠;;; 그렇게 힘든데;; 나라도 있어줘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괘심하지만;;; 잠깐 동안 그런 생각이 들어 물어 본건뎅 ㅋㅋ 그래서 제가 답했죠 너 붙잡을라고 물어본건 아니라고;; 돈빨리 해결되고 조은 사람 만나라공 우린 결혼은 아닌가보다 잘지내라고 문자 보내더랬죠;;; 진심이니까요~ 옆에서 보기엔;; 먼가에 갈팡 질팡 해 하는것 같았어요;; 여자인것 같기도 하고;;; 싸이도 세이도 아무것도 안하더이닷;;; 그런데... 전 왜 이렇게 담담 한거죠;;; 생각은 나지만;;; 눈물이 말라 버렸나봐요;;; 가슴이 막 뛰다가도;; 어느새;;; 저도 모른 사이;;; 평소모습으로 돌아가 어딘가에 가서 수다를 떨고 웃고 있다던지;;; 무언갈 하고 있어요 ㅠ_ㅠ;; 헤어진 그남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좀 아파하고 눈물도 흘러 주는 센스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ㅋㅋ 먼저 상처를 받았지만;;; 받는 입장에선 머라해야 하나;; 담담하다고 해야 하나;;; 모 그런거;;;; 붙잡고 싶은 맘은 없내요;;; 밉고;;; 갈아 죽이고 싶은 맘도 있긴 했지만;;; 이제 나를 위해서 놓아주기로 했어요~ 그 남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해서요 아직은 조금 위태위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6년을 키어온 사랑보다 하루를 만나도;;; 소중한 먼가가 나타나겠죠??
6년연예 마침표;;; 어쩌라규ㅋ
얼마전 6년 연예에 끝을 맺은 톡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5일전 이별 하고;;;
담담히 잘 견디고;; 나름대로 소일꺼리를 찾아... 평온하게
지내고 있었더래죠;;;
몸이 좀 아푸긴 했지만;; 잠만큼은 잘자고;;;
긍데;;
오늘 아침;;;
제가 그남자 카드를 좀 섰더랬죠;;;
돈관계라 신중하고 정확하게 하고 시퍼 연락했고;;
이리저리 얘기중;;;
궁금한게 생겼더랬죠;;;
제가 물었죠
굳게 맘의 문을 닫은 이유가 머냐 물었죠;;
회사가 바빠서인지;;; 아님 귀찮아서인지;;; 점심때 저나 한다고 끊더군요;;
그리곤 문자가 왔죠;;
그냥 혼자가 좋테요;; 지금은;;;
여자가 생긴것도 아니라고;;; 하고;;
진짜 나 사랑 안한다고 한거 진심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안하더군요;;;
이제와서 그런거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더이다.
지금 그 남자 금전적으로 무지 힘든 상태죠;;;
그렇게 힘든데;; 나라도 있어줘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괘심하지만;;; 잠깐 동안 그런 생각이 들어 물어 본건뎅 ㅋㅋ
그래서 제가 답했죠
너 붙잡을라고 물어본건 아니라고;; 돈빨리 해결되고 조은 사람 만나라공 우린 결혼은 아닌가보다
잘지내라고 문자 보내더랬죠;;;
진심이니까요~
옆에서 보기엔;; 먼가에 갈팡 질팡 해 하는것 같았어요;;
여자인것 같기도 하고;;; 싸이도 세이도 아무것도 안하더이닷;;;
그런데...
전 왜 이렇게 담담 한거죠;;; 생각은 나지만;;;
눈물이 말라 버렸나봐요;;;
가슴이 막 뛰다가도;; 어느새;;; 저도 모른 사이;;; 평소모습으로 돌아가 어딘가에 가서 수다를 떨고 웃고 있다던지;;; 무언갈 하고 있어요 ㅠ_ㅠ;;
헤어진 그남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좀 아파하고 눈물도 흘러 주는 센스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ㅋㅋ
먼저 상처를 받았지만;;;
받는 입장에선 머라해야 하나;; 담담하다고 해야 하나;;;
모 그런거;;;;
붙잡고 싶은 맘은 없내요;;;
밉고;;; 갈아 죽이고 싶은 맘도 있긴 했지만;;;
이제 나를 위해서 놓아주기로 했어요~ 그 남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해서요
아직은 조금 위태위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6년을 키어온 사랑보다 하루를 만나도;;; 소중한 먼가가 나타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