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그다지 별스럽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무질서하고 조금 지저분하다.. ㅡㅡ 창문에 붙은 종이는 채광을 막기위한것이 아니라 모 신문에 난 책 전집 목록 광고여서 붙여놨다.( 혹시라도 책값이 생기면 한권씩 사보기 위해.. ^^ ) 왼쪽에 조금 보이는 붙은 그림들은 나의 케릭터구상들이고 실제 인물사진은 참고 샘플들이다. 연필꽂이는 호프잔(?)인데 몇년전에 또리와 그의군단(?)들이 잠깐 레스토랑을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용했던 것이다. (술생각 날때마다 쳐다보며 위안(?)삼으라고 또리가 놓아 주었다..... ㅡㅡ;; 더 생각나.. ) 붓은 일러스트 수작업용으로 값싼 제품들이다. ( 여유가 없어스리.. ㅜㅜ) 연필은 애니메이션용을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부담없고 뛰어난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필통에 있는 파란연필은 러프스케치용이다. ) 왼쪽 상단의 그릇속에 담겨있는것은 옥 덩어리인데 건강에 좋다고 또리가 놔주었다.( 효능에 관해선 글쎄다.. ㅡㅡ ) 펜촉을 담고 있는 컵은( 잠자리 그림 ) 또리가 사온건데 내가 실수로 떨어뜨려서( 잘보면 떨어진 자국이 보임.) 용도와는 무관하게 펜꽂이가 됐다. ㅡㅡ 목각인형(?)은 포즈연습용인데( 조금 비싸다. ) J형이 흔쾌히 나에게 주었다. ( 고마버 형! ^^ ) 펜촉은 보통 G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함. )과 제브라펜을 겸하며 사용한것과 안한것으로 구분해서 담아둔다. 필통에 있는( 연필밑에 깔린 ) 사포는 부드러운것으로 펜촉이 무뎌졌을때 몇번이고 갈아쓰는데 사용한다.( 펜촉아끼는라 여러번 갈아씀. ^^ ) 펜은 일( 밥벌이 )용도와 블로그 용도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다루는 정도가 조금 차이남. ) 웬 방 빗자루?.. ^^ 원고의 지우개가루를 떨어낸다든가 앉은채로 앞창문을 닫을시(ㅡㅡ) 손대용으로 사용한다. 책상유리는 어쩌다 보니 깨져서 노란 방테이프가 너무도 정겹게(?) 붙어있다. 김밥처럼.. ㅡㅡ;; 1
#39.(사진) 작업실 풍경1. 나의 소중한 작업 도구들.
생각보다 그다지 별스럽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무질서하고 조금 지저분하다.. ㅡㅡ
창문에 붙은 종이는 채광을 막기위한것이 아니라 모 신문에 난 책 전집 목록 광고여서 붙여놨다.( 혹시라도 책값이 생기면 한권씩 사보기 위해.. ^^ )
왼쪽에 조금 보이는 붙은 그림들은 나의 케릭터구상들이고 실제 인물사진은 참고 샘플들이다.
연필꽂이는 호프잔(?)인데 몇년전에 또리와 그의군단(?)들이 잠깐 레스토랑을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용했던 것이다. (술생각 날때마다 쳐다보며 위안(?)삼으라고 또리가 놓아 주었다..... ㅡㅡ;; 더 생각나.. )
붓은 일러스트 수작업용으로 값싼 제품들이다. ( 여유가 없어스리.. ㅜㅜ)
연필은 애니메이션용을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부담없고 뛰어난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필통에 있는 파란연필은 러프스케치용이다. )
왼쪽 상단의 그릇속에 담겨있는것은 옥 덩어리인데 건강에 좋다고 또리가 놔주었다.( 효능에 관해선 글쎄다.. ㅡㅡ )
펜촉을 담고 있는 컵은( 잠자리 그림 ) 또리가 사온건데 내가 실수로 떨어뜨려서( 잘보면 떨어진 자국이 보임.) 용도와는 무관하게 펜꽂이가 됐다. ㅡㅡ
목각인형(?)은 포즈연습용인데( 조금 비싸다. ) J형이 흔쾌히 나에게 주었다. ( 고마버 형! ^^ )
펜촉은 보통 G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함. )과 제브라펜을 겸하며 사용한것과 안한것으로 구분해서 담아둔다.
필통에 있는( 연필밑에 깔린 ) 사포는 부드러운것으로 펜촉이 무뎌졌을때 몇번이고 갈아쓰는데 사용한다.( 펜촉아끼는라 여러번 갈아씀. ^^ )
펜은 일( 밥벌이 )용도와 블로그 용도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다루는 정도가 조금 차이남. )
웬 방 빗자루?.. ^^ 원고의 지우개가루를 떨어낸다든가 앉은채로 앞창문을 닫을시(ㅡㅡ) 손대용으로 사용한다.
책상유리는 어쩌다 보니 깨져서 노란 방테이프가 너무도 정겹게(?) 붙어있다. 김밥처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