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렬 PD는 용감한 기자정신이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문PD는 이번 황우석 사태와 관련하여 MBC 피디수첩과는 다른 각도로 사건을 해석하고, 이를 추적 60분에서 방송하기 위해서 얼마전 제작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몇차례의 시사회를 가진 후 제작진의 합의하에 방송하기로 결정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원군 KBS 제작본부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부당한 압력에 의해서 방송이 불가능해 졌을 뿐 아니라, 방송테잎 원본까지 반납하라는 윗선의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러한 경영진의 지시는 명백한 편집권 침해 행위로서 언론의 자유에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 문형렬 PD의 글은 이러한 경영진의 압력의 부당함에 대한 글로서, KBS 사내 인트라넷에 올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추적 60분은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 황우석 박사와 공동연구자였던 피츠버그대 새튼이 황박사의 특허를 침해하고 있다는 의혹 2.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이었다는 서울대 조사위의 결론과는 반대로 체세포 복제임을 증명하는 전문가들의 의견 3. 줄기세포 시장의 향후 전망
추적60분 문형렬PD
문형렬 PD는 용감한 기자정신이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문PD는 이번 황우석 사태와 관련하여 MBC 피디수첩과는 다른 각도로 사건을 해석하고, 이를 추적 60분에서 방송하기 위해서 얼마전 제작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몇차례의 시사회를 가진 후 제작진의 합의하에 방송하기로 결정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원군 KBS 제작본부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부당한 압력에 의해서 방송이 불가능해 졌을 뿐 아니라, 방송테잎 원본까지 반납하라는 윗선의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러한 경영진의 지시는 명백한 편집권 침해 행위로서 언론의 자유에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
문형렬 PD의 글은 이러한 경영진의 압력의 부당함에 대한 글로서, KBS 사내 인트라넷에 올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추적 60분은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 황우석 박사와 공동연구자였던 피츠버그대 새튼이 황박사의 특허를 침해하고 있다는 의혹
2.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이었다는 서울대 조사위의 결론과는 반대로 체세포 복제임을 증명하는 전문가들의 의견
3. 줄기세포 시장의 향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