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사람과 이별을 통보한 사람...
이별을 먼저 얘기한 사람들이
시간이 지난후에 먼저 미안하다 할수 있는 이유는..
자신이 버린 그 사람은 돌아갈 곳이 없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자신이 뒤돌아 보면 항상 그 사람이 서 있다는 착각속에서..
그래요...
버림받은 사람들은 돌아갈곳을 쉽게 찾지 못해요.
한동안 아무것도...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미련이란 이름으로
기다리기만을 하죠
내 뒤엔 아무도 없을꺼라며
떠나간 당신의 길 뒷머리만 바라보고 있죠
왜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르는채로....
미안하다는 맘에 없는...입에 발린 소리 한마디에
한줄기 빛이 보이는듯 하지만
그 빛을 잡을수 없다는것 또한 잘 알죠
잊지마세요..
이별을 통보한 당신은 이미 추억속의 사람입니다.
버림받은 사람은
당신을 못 잊어서 기다리는것도....
다른 사랑을 못하는 바보여서도..
기다리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당신이 지난날 추억의 일부분이기에..
잊어낼수고 지워낼수고 없는 기억일 뿐이기에
기억하고 있는것 뿐입니다...
단지 기억하고 있는것뿐...그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2006년 2월 15일...
by. hyun-kyung이가.....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단지 기억하고 있을뿐..
버림받은 사람과 이별을 통보한 사람... 이별을 먼저 얘기한 사람들이 시간이 지난후에 먼저 미안하다 할수 있는 이유는.. 자신이 버린 그 사람은 돌아갈 곳이 없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자신이 뒤돌아 보면 항상 그 사람이 서 있다는 착각속에서.. 그래요... 버림받은 사람들은 돌아갈곳을 쉽게 찾지 못해요. 한동안 아무것도...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미련이란 이름으로 기다리기만을 하죠 내 뒤엔 아무도 없을꺼라며 떠나간 당신의 길 뒷머리만 바라보고 있죠 왜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르는채로.... 미안하다는 맘에 없는...입에 발린 소리 한마디에 한줄기 빛이 보이는듯 하지만 그 빛을 잡을수 없다는것 또한 잘 알죠 잊지마세요.. 이별을 통보한 당신은 이미 추억속의 사람입니다. 버림받은 사람은 당신을 못 잊어서 기다리는것도.... 다른 사랑을 못하는 바보여서도.. 기다리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당신이 지난날 추억의 일부분이기에.. 잊어낼수고 지워낼수고 없는 기억일 뿐이기에 기억하고 있는것 뿐입니다... 단지 기억하고 있는것뿐...그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2006년 2월 15일... by. hyun-kyung이가.....이런 저런 생각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