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의 유혹적인 그녀들

안익진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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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속의 유혹적인 그녀들


 

 

*샤론 스톤 - <원초적 본능>, <디아볼릭> : 두말할 필요도 없는 관능미의 여신! 원조 유혹녀는 당연 샤론 스톤이지~

*스칼렛 요한슨 - <인 굿 컴퍼니>,<매치 포인트> : 특별히 움직이지 않아도 무표정한 얼굴자체가 너무 섹시해서 같이 출연한 상대남자배우들도 정신못차린다는 그 배우. <인 굿 컴퍼니>에서는 아빠의 직장상사를 대담하게 먼저 유혹하는 영민함(?)을 보였고, 신작 <매치 포인트>에서는 유부남 한명을 역시 정신못차리게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역할을 맡았다. 우디 알렌 감독 왈, 여배우 캐스팅때 요한슨 말고는 생각나는 배우가 없었다더니, 이 역할 딱이네요 딱! 그녀는 어쩜 그리도 섹시하단 말인가?

*셀마 헤이엑 - <애프터 선셋>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에서 부터 시선을 사로잡더니, 급기야 <애프터 썬셋>에서 아찔한 노출로 뭇 남성들을 녹였다고.


 

*카메론 디아즈 - <미녀삼총사> : 두말할 필요없는 10등신 장신미녀. 이 영화서 이 미녀의 유혹은 아찔하다기 보다는 큐트한 것에 가깝지만 그게 멀쩡한 남자 바보만드는거 한순간이다. 아무리 패스트푸드를 즐겨도 살이 안찐다고 함.


 

*헤더 그레이엄 - <오스틴 파워2> : 오스틴 파워에게 너무 예쁘고 섹시한 헤더 그레이엄은 버거워 보였던 영화. 하지만 어쩔꺼야~ 도움안되도 섹시한데.

*케서린 제타존스 - <엔트랩먼트> : 지금은 나이도 먹고 애엄마지만 몇년전만해도 세기의 미녀배우로 꼽혔던 그녀. 관능적입술과 눈매에 안 빨려들어가면 그게 이상한거지. 이 영화에서 적외선탐지기를 엎드려 빠져나가는 자태는 환상유혹, 그 자체다.

*모니카 벨루치 - <말레나> : 모든 남자들이 그녀가 지나가면 안쳐다보고는 못배겨. 이 영화에서 그렇지만 실제로도 그럴꺼야. 그녀는 정말 완벽하다. 그저 거리를 걸어가는것 자체가 유혹이다.

*레베카 로미즌 - <팜므파탈> : 똑같은 외모를 가진 다른 여자의 행세를 하며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유혹하는 그녀는 영화제목 그대로 팜므파탈적인 여자! 안토니오가 홀딱 넘어가서 결국 그들은 목숨이 위험한 지경까지 이른다.

*드류 배리모어 - <야성녀 아이비> : 드류 배리모어가 지금은 한없이 귀엽게 보이지만, 이 영화에서 얼마나 마녀같은지 모를것임. 나이도 어린데 친구의 아버지를 꼬시는 장면은 침이 꼴깍 넘어갈 정도.

*사라 미셀 갤러 -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정말 예쁘게 생긴 섹시여배우. 이 영화에서 의붓남매를 유혹하지만 꼭 내기에서 이겨야만 오케이한다며 애태우게 하는 불여시(?)

*제니퍼 러브 휴잇 - <하트 브레이커스> : 작고 말랐는데 글래머러스한 몸매라 뭇남성들이 아주 좋아하는 그녀. 이 영화에서는 작은 요부를 맡아 돈많은 남자들을 유혹하는 여자꾼(?)으로 나온다. 귀엽게만 보이던 그녀에게 이런 매력도 있다는걸 알게한 영화.

*기네스 팰트로 - <위대한 유산> : 분수대에서의 키스장면과 우아하게만 보였던 그녀가 옷을 훌렁훌렁 벗으며 에단 호크를 유혹하던 장면은 대단함.

*문소리 -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 문소리가 아니면 이런 여교수캐릭터는 탄생하지 못했을거야. 집중관리로 이제 몸매도 환상! 영화 속 남자들이 집착할만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