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송영근
2006.04.18
조회
1
비가 오고, 눈이 와도, 계절이 바뀌고, 험난한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 서 있는 한 그루의 나무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Forever
비가 오고, 눈이 와도, 계절이 바뀌고, 험난한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 서 있는 한 그루의 나무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