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에이투데이는 최근 보도를 통해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식당에서 종업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관찰해 업무에 참조하는 사례가 많다"며 "젊은 시절 조직 밑바닥부터 고생하면서 자수성가한 CEO일수록 이런 성향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CEO들이 식당에서 상대방 매너를 유심히 사려보는 이유는 간단하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이터나 웨이트리스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그 사람 성격과 인성은 무론 회사 직원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까지도 짐작해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톰 퍼베스 BMW 북미 사업부 사장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영국 국적을 갖고 있는 나는 노르웨이 출신 부인과 뉴욕에서 살면서 독일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다"며 "나는 국적과 직종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웨이터를 대하는 태도가 인성과 사회적인 적응력을 평가하는 지표가 된다는 이론이 틀리는 것을 본적이 다"고 말했다.
실제로 방위 산업체인 레이시언 CEO 빌 스완슨은 '스완슨의 알려지지 않은 경영의 법칙'이라는 33가지 원칙을 통해 식당 매너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가 쓴 이 짧은 격언집은 입소문을 타고 25만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가 됐다.
스완슨 시장은 "만약 사업 파트너가 당신에게는 친절하지만 웨이터나 다른사람에게는 불친절하다면 그는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상대방에 따라서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은 자기 이익만 쫓는 신의 없는 사람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다.
웨이터에 무례한 상대와 사업 말라
UAS투데이
최고경영자를 만나 식사할 때는 매너 좋은 젠틀맨이 되야한다.
유에스에이투데이는 최근 보도를 통해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식당에서 종업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관찰해 업무에 참조하는 사례가 많다"며 "젊은 시절 조직 밑바닥부터 고생하면서 자수성가한 CEO일수록 이런 성향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CEO들이 식당에서 상대방 매너를 유심히 사려보는 이유는 간단하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이터나 웨이트리스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그 사람 성격과 인성은 무론 회사 직원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까지도 짐작해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톰 퍼베스 BMW 북미 사업부 사장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영국 국적을 갖고 있는 나는 노르웨이 출신 부인과 뉴욕에서 살면서 독일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다"며 "나는 국적과 직종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웨이터를 대하는 태도가 인성과 사회적인 적응력을 평가하는 지표가 된다는 이론이 틀리는 것을 본적이 다"고 말했다.
실제로 방위 산업체인 레이시언 CEO 빌 스완슨은 '스완슨의 알려지지 않은 경영의 법칙'이라는 33가지 원칙을 통해 식당 매너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가 쓴 이 짧은 격언집은 입소문을 타고 25만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가 됐다.
스완슨 시장은 "만약 사업 파트너가 당신에게는 친절하지만 웨이터나 다른사람에게는 불친절하다면 그는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상대방에 따라서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은 자기 이익만 쫓는 신의 없는 사람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다.
매일경제 김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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