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모습.

양성진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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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모습.

보여주고 싶었어요. 들려주고 싶었어요. 향기로운 아침의 소리를... 당신에게..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준 봄기운 가득한 시간. 바람아... 가만히 되내였던 나의 마음을.. 너의 몸에 실어 그녀에게 전해줄래..? -by s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