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침..

허호영2006.04.19
조회38

 

 

 

 

 

 

즐겨 듣던 노래가

듣기 싫어 질때가 있다..

 

 

항상 먹고 싶던 음식들이..,

입에 대기도 싫을 때가 있다.

 

 

항상 거닐던 길이

무감각 해질 때가 있다..

 

 

그렇게 모든것이

지겨울 때가 있다..

 

 

 

내 모습도..

내 목소리도..

내 존재 자체가

지루해질 때가 있다..

 

 

 

 

그럴땐 한번씩、

대충 미쳐 해주는 쎈쓰 -미침..

 

 

 

 

@By, H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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