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나' 또는 '너와 나'라는 의미의 피아는 1998년 부산에서 결성됐으며, 요한(보컬), 헐랭(기타), 기범(베이스), 심지(F.X) 그리고 혜승(드럼)의 멤버로 구성되었다. 좌절하고 소외된 자들의 편에서 강렬한 사운드로 완성한 그들만의 이 거대한 제국은 데뷔와 동시에 팬들과 평단으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 앨범을 통해 피아는 헤비 메틀에 기반을 둔 하드코어 사운드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했다. 2002년에는 토미 리, 히데 밴드와 같은 세계적인 락스타가 참여한 국제적 규모의 대형 페스티벌 ETPFEST에 출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2003년 9월 단독 공연 이후 10월에 린킨 파크의 내한 공연과 12월에 림프 비즈킷의 내한 공연에 합류해 오프닝 무대를 훌륭하게 장식하였다. 이처럼 세계적인 거물들과 함께 큰 무대에 서는 경험을 통해 피아는 진정한 라이브 실력을 갖춘 매력적인 밴드로 거듭난다. 또한 2004년 5월에 피아는 러시아에서 열린 'Seotaiji Live in Vladivostok'에 참가해 러시아 대중들에게 한국의 락 음악을 전파하기도 했다. 2
피아(pia)...
'우주와 나' 또는 '너와 나'라는 의미의 피아는 1998년 부산에서 결성됐으며, 요한(보컬), 헐랭(기타), 기범(베이스), 심지(F.X) 그리고 혜승(드럼)의 멤버로 구성되었다.
좌절하고 소외된 자들의 편에서 강렬한 사운드로 완성한 그들만의 이 거대한 제국은 데뷔와 동시에 팬들과 평단으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 앨범을 통해 피아는 헤비 메틀에 기반을 둔 하드코어 사운드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했다.
2002년에는 토미 리, 히데 밴드와 같은 세계적인 락스타가 참여한 국제적 규모의 대형 페스티벌 ETPFEST에 출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2003년 9월 단독 공연 이후 10월에 린킨 파크의 내한 공연과 12월에 림프 비즈킷의 내한 공연에 합류해 오프닝 무대를 훌륭하게 장식하였다. 이처럼 세계적인 거물들과 함께 큰 무대에 서는 경험을 통해 피아는 진정한 라이브 실력을 갖춘 매력적인 밴드로 거듭난다.
또한 2004년 5월에 피아는 러시아에서 열린 'Seotaiji Live in Vladivostok'에 참가해 러시아 대중들에게 한국의 락 음악을 전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