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이해하라 시험비행사인 밥 후버가 어느날, 3백 피트 상공에서 공중곡예 쇼를 펼치고 있는데 갑자기 양쪽의 엔진이 모두 멈추고 말았다. 다행히 비행기를 잘다룰 줄 알았던 후버는 침착하게 대응했고 한사람의 부상자도 없이 비상착륙에 성공했지만 기체는 무참하게 부서지고 말았다. 착륙에 성공한 후버는 가장 먼저 비행기 연료를 체크하였고 예상대로 비행기에 휘발유가 아니라 제트연료가 들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정비사는 어디있나?" 젊은 정비사는 이미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어찌할바를 몰라하고 있었다. 자신의 실수로 고가의비행기가 부서지고 아까운 목숨들을 잃을 뻔했기 때문이다. 정비사가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잔뜩 긴장하고 있을 때, 후버가 다가와 그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말했다. "자네는 두 번 다시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 걸세, 앞으로도 매일 내비행기는 자네가 맡아서 정비해주게." 사람들을 비난하기전에 먼저상대방을 이해하러 애써보라.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보고 그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하라. 그것이 바판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 더불어 그것은 동정과 관용과 우애를 길러준다.
비난은 나와 상대방 모두에게 도움이 안 된다
상대방을 이해하라
시험비행사인 밥 후버가 어느날, 3백 피트 상공에서 공중곡예 쇼를
펼치고 있는데 갑자기 양쪽의 엔진이 모두 멈추고 말았다. 다행히 비행기를 잘다룰 줄 알았던 후버는 침착하게 대응했고 한사람의 부상자도 없이 비상착륙에 성공했지만 기체는 무참하게 부서지고 말았다.
착륙에 성공한 후버는 가장 먼저 비행기 연료를 체크하였고 예상대로 비행기에 휘발유가 아니라 제트연료가 들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정비사는 어디있나?"
젊은 정비사는 이미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어찌할바를 몰라하고 있었다. 자신의 실수로 고가의비행기가 부서지고 아까운 목숨들을 잃을 뻔했기 때문이다. 정비사가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잔뜩 긴장하고 있을 때, 후버가 다가와 그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말했다.
"자네는 두 번 다시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 걸세, 앞으로도 매일 내비행기는 자네가 맡아서 정비해주게."
사람들을 비난하기전에 먼저상대방을 이해하러 애써보라.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보고 그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하라. 그것이 바판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 더불어 그것은 동정과 관용과 우애를 길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