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들내
전 화
02-766-7374
업 종
한식
지 역
대학로
주 소
110-510 서울 종로구 동숭동 1-41
영 업
11:30 ~ 22:00
휴 일
명절휴무
주 차
무료
좌 석
100석 / 룸0
한식을 우리 젊은이들이 즐겨 먹지 않고는 세계화와 현대화의 의미가 퇴색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젊음의 거리 동숭동에서 4년째 영업을 하고 있다. 한국음식점 "산내들내"는 우리의 전통적인 먹거리가 고운 내음을 타고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뜻에서 '산내음 들내음'의 여섯 음절을 줄여서 지은 이름이다. 산내들내의 맛과 조리 방법은 우리나라 양반가 음식의 전통을 고집하면서도 접시에 올릴때에는 젊은이들과 외국인들도 쉽게 대할 수 있도록 예쁜 모양으로 만들어 나온다. 전통적인 반상차림 대신에 하나하나의 요리를 독립된 접시로 코스화함으로서 한식요리의 풍부한 다양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격조 있는 한식을 맛 보고자 할 때 저렴하면서 품위 있는 산내들내를 이용해 보자.
산내들내 윤옥희 사장님은 “윤옥희 요리학원” 이라는 학원과 대학에서 강의를 하시며, 우리 음식을 알리는데 정성을 쏟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몇분안되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가지고 계시며, 30년 공부를 실질적으로 사용해 보고 음식을 대접해 보는 것을 실현 해 보고자 산내들내 한정식을 개업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7만 여명 이상의 손님을 맞이하여 우리의 한정식을 대접하고 알렸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하다. 외국계 외식업체와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젊은 사람들이 우리의 고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고맙고 뿌듯한 마음에 보람을 느끼고 또 한류의 열풍으로 일본인과 대만인들의 발길이 늘었는데 대장금에서 소개된 신선로의 맛을 보고 즐거워 하는 관광객을 보면 조리기능장 이라는 자부심과 힘이 생긴다고 한다.
산내들내의 맛과 조리 방법은 우리나라 양반가 음식의 전통을 고집하면서도 접시에 올릴때에는 젊은이들과 외국인들도 쉽게 대할 수 있도록 예쁜 모양으로 담아냈다. 전통적인 반상차림 대신에 하나하나의 요리를 독립된 접시로 코스화함으로서 한식요리의 풍부한 다양성을 즐길 수 있다. 산내들내는 부엌의 선반을 일컫는 순수 우리말인 살강에서 채소반찬과 후식을 손수 덜어먹도록 하여 음식의 낭비를 최대한 줄여보려 애쓰고 있다. 또한 화학조미료를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고, 제철에 나는 국산 재료를 써서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음식은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조리에 들어가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정성을 다하여 만든 진짜 한식을 여유 있게 맛볼 수 있다.
젊은 세대에 맞게 깔끔하게 정돈 되어 있다.
예쁜 소품들이 아기자기 하다.
메밀전병과 게살 채소무침
\8,500
죽순채와 홍합초
\8,500
영양냉채와 섭산삼
\9,500
맛있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