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 오늘은 6,7,8 의 작전으로 시작되었다... 모닝콜을 처음 받을땐 바로일어났지만 점점 여유가 생겨서인지 20분정도는 더 누워있다가 일어난다. 아침에 일어나는 기분은 상쾌하고 좋다. 대부분의 숙박 호텔들이 번화가가 아니여서 아침엔 새소리를 들으며 일어나는 평화로운 날도 많다.(영화속 여주인공처럼^^) 가면 갈수록 맑은날...그래서 더욱 아쉬워진다 ㅠ.,ㅠ 08;00 짤츠부르크로 출발 얼마를 달렸는지 산길도로를 달리는데 어디선가 봤던, 언젠가 와봤 던 곳이라 느껴졌다. 아하! 작년 서유럽여행!!! 오스트리아에서 여행 마지막밤을 보내고 아침일찍 독일로향하던날. 촉박한 일정에 일행들은 아침을 도시락으로 받았었다. 쌀쌀한 초가을 날씨라 버스에서 먹을수도 없었기에 산중 카페에 들어가 1인당 한잔씩 시킨다는 조건하에 우린 도시락을 까먹었다. 바로 그 카페를 지금 스쳐지났다...이런 우연이... 1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할만큼 자연은 그대로였다. 두시간이 지나 휴계소도착...악세사리와 소품들이 오스트리아 다웠 다. 예쁜 꽃무늬 자수가 놓여진 앞치마,탁자보,컵받침등등.... 난 수가 놓여진 토드백을 21유로에 샀다... 휴계소에서 쇼핑하는것이 값도 저렴하고 재미도 쏠쏠하다^^ 11;50 점심식사 짤츠부르크에 도착하여 가이드를 만났다. 점심을먹고 짤츠캄머굿관광을 하기로했다. 점심은 중식...개인적으로 여행중 중식이 제일 먹기싫다. 음식들이 성의없고 맛도 묘한맛? 내 생각으론 패스트푸드점에서 이 나라의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먹어보는것이 훨씬 나을듯하다. 그래도 싫은 내색못하고 기내에서 가져온 고추장을 밥과 먹었다. 식사중 짤츠캄머굿에서의 옵션여부를 물었다. 유람선과 케이블카관광이 50유로...당연 손 번쩍! 12;30 짤츠캄머굿으로 이동 사운드 오브 뮤직의 장면들이 스친다. 가는길은 오른쪽 왼쪽 모두 눈에담기 바빴다. 넓게 펼쳐진 초원, 초원위의 아기자기한 집들, 하늘엔 뭉게구름!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초원위의 수많은 차들...주차장인가? 아니 저렇게 넓은 주차장이? 한참을 달려도 끊이지 않는 광경이다. 연중행사중 "짤츠부르크 음악축제"가 야외에서 열린단다. 바로 그 행사에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이렇게 모인다고 한다. 기사아저씨가 멋있는 풍경을 볼수있는 도로로 우릴 안내했다. 짤츠캄머굿으로 가는 내리막길 어디선가 차를 세웠다. 도로에서 보이는 호수, 그호수를 양쪽으로 감싸고있는 산과 마을... 외국 관광객들도 지나가다 차를 멈추고있었다. 보이따 아저씨! 고마워요~ 13;30 장크트볼프강유람&케이블카탑승. 유람선을 타기위해 선착장으로 내려갔다. 부다페스트에서 탔던것보다 조금작은 하얀색의 유람선이었다. 출발하자 모든 일행들과 우리들은 어린 아이들이 되어버렸다. 좌,우를 배경으로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윈드써핑을 즐기는 사람들, 호수가에 발을 담그고있는 사람들, 싸이 클 인라인을 잠시 멈추고 벤치에 앉아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지상의 낙원이 따로 없는듯하다. 따가운 햇볕땜에 일행들은 선실로 들어갔지만 우린 이 모든걸 유리 창을 통해 보긴 넘 아깝다 싶어 들어가질 못했다. 모짜르트 어머니의 생가가있는 쟝크트길겐마을에 도착하니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호수에 몸을 담그는 할아버지,할머니,어린이들...^^ 일행들이 화장실가는 사이 우린 아이스크림가게로 ㅋㅋㅋ 더블콘이 1.6유로이다. 길가엔 전통옷을 입은 사람들이 마차를 세워놓고 있었다. 창가에 꽃들이 있는 집들을 가까이서 봤다. 마을 구경을 못해 아쉬웠다.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샤프 산으로 향했다.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짤츠캄머굿~ 산중턱엔 레스토랑과 사람들이 사는 집이 보였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조금 올라가야됐다. 엄마,언니,현규는 카페에서 기다리기로했다. 산위로 올라가니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산위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장면...나도 날고싶다! 옵션으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것은 어떨까? 노랑풍선~ 참고해 주세요^^ 이렇게 확 트인곳에서 우리의 가이드분이 성악전공이라 한곡을~ 자유시간이 주어지고 화장실도 가고 싶었지만 그 시간이 아까워 가지않았다. 우린 호수와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야외카페에서 커피와맥주를 마셨다.4~5유로정도임. 아쉬움을 뒤로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내려와 버스에 올랐다. 16;30 미라벨정원 여기또한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아이들과 분수대를 빙빙돌며 노래 했던곳으로 유명하다. 빨간 꽃들과 잔디, 그리고 그리스신화의 동상,분수대.... 정원에서 보이는 산위의 호엔짤츠부르크성! 일정에 끌려 후다닥보고 가야했다. 도레미 계단도 못봤네... 사진도 쫓기듯 찍을수 밖에없었다.ㅠ.,ㅠ 17;10 대성당 정원을나와 짤차흐강위의 다리를 건넜다. 다리위엔 많은 인파가 있었다. 모짜르트가 세례를 받았고,6천개로된 파이프오르간으로 유명하다. 17;30 모짜르트 생가 게트라이데 거리에 들어서니 역시 쇼핑의 거리답게 상점이 많았다. 국기가 길게 걸려있는 노란색의 6층건물. "Mozarts geburtshaus"바로 이곳 3층에서 태어나 17살까지 살았단다.1층엔 모짜르트 초코렛 샵이있다. 자유시간 우린 배가고파 모짜르트생가 바로 옆의 씨푸드 샐러드와샌드위치 매장에 들어갔다.먹고싶은것이 넘 많았다. 샌드위치 가격은 2.2유로~2.95유로 정도. 우린 참치,연어 샌드위치와 콜라를 테이크아웃했다. 지금도 군침이 꿀꺽~쩝... 그 골목으로 노점에서 파는 전통빵 쁘리첼도 샀다. 꿀이 들어가 벌이 빵위에 많이 있었다. 가격 2.2유로...쫌 지저분함. 호텔로 가기위해 버스있는곳까지 걸어갔다. 넘 긴 하루였는지 힘들었다. 울엄마도 힘든듯보인다. 그래도 엄마와 함께라 좋다~ 19;00 Schwabenwirt 호텔도착. 호텔에 들어서니 한국 여자분이 우릴 맞이했다. 지배인이라 불리우는것 같았다. 방열쇠를 받아들고 2층으로 올랐는데 이상하다? 우리방은 210호인데 방문엔 209호와 같이 적혀있는것이다. 키로 문을 여니 다시 방문 2개가 있었다. 혹시나 해서 209호를 열었더니 침대가 하나있었다. 210호를 여니 침대가 2개.....아! 트리플~~~이런방도 있구나! 식당으로 내려갔다 창가가 넘 아기자기한 곳이었다. 야채가 떠있는 크림스프? ,양상추 토마토 옥수수가들어간 샐러드, 햄버거 스테이크와 튀긴 감자, 아이스크림순으로 나왔다. 보통 우리가 접했던 맛이었다. 식사를 끝내고 마을 구경을 나갔다.어느덧 어두워져있었다. 유럽은 6시가 넘으면 대부분의 가게들도 문은 닫는다고 한다. 열린곳은 술집뿐이었다. 다시 호텔로 들어와 바에서 간단히 맥주한잔씩 했다. 이렇게 오늘도 우리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 조그마한 기념품은 휴계소도 괜찮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요. made in china는 피할것! ◈다른 비상식은 안챙겨도 김은 꼭 가져가시길...서유럽때는 안가져 갔었는데 이번 여행엔 요긴하게 썼어요. ◈우리나라에선 못입던 짧은옷들 유럽여행땐 과감하게 입길! 어느 TC분이 특히 유럽사람들은 남 의식하지 않기때문에 통통해도 민소매,미니 입어도 뭐라말할사람 없데요. ◈사진찍을때 사람을 크게 두지말고 풍경이 많이 나오게 찍으세요.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조금 멀리 찍은게 좋아보여요. 가까이서 사람위주로 찍은건 외국냄새 안납니다 ㅋㅋㅋ ◈짤츠캄머굿 옵션은 절대 놓치지말것! 이왕이면 히틀러 산장까지!
05.08.19 오스트리아(짤츠부르크,짤츠캄머굿)
8월19일
오늘은 6,7,8 의 작전으로 시작되었다...
모닝콜을 처음 받을땐 바로일어났지만 점점 여유가 생겨서인지
20분정도는 더 누워있다가 일어난다.
아침에 일어나는 기분은 상쾌하고 좋다.
대부분의 숙박 호텔들이 번화가가 아니여서 아침엔 새소리를
들으며 일어나는 평화로운 날도 많다.(영화속 여주인공처럼^^)
가면 갈수록 맑은날...그래서 더욱 아쉬워진다 ㅠ.,ㅠ
08;00 짤츠부르크로 출발
얼마를 달렸는지 산길도로를 달리는데 어디선가 봤던, 언젠가 와봤
던 곳이라 느껴졌다.
아하! 작년 서유럽여행!!!
오스트리아에서 여행 마지막밤을 보내고 아침일찍 독일로향하던날.
촉박한 일정에 일행들은 아침을 도시락으로 받았었다.
쌀쌀한 초가을 날씨라 버스에서 먹을수도 없었기에 산중 카페에
들어가 1인당 한잔씩 시킨다는 조건하에 우린 도시락을 까먹었다.
바로 그 카페를 지금 스쳐지났다...이런 우연이...
1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할만큼 자연은 그대로였다.
두시간이 지나 휴계소도착...악세사리와 소품들이 오스트리아 다웠
다. 예쁜 꽃무늬 자수가 놓여진 앞치마,탁자보,컵받침등등....
난 수가 놓여진 토드백을 21유로에 샀다...
휴계소에서 쇼핑하는것이 값도 저렴하고 재미도 쏠쏠하다^^
11;50 점심식사
짤츠부르크에 도착하여 가이드를 만났다.
점심을먹고 짤츠캄머굿관광을 하기로했다.
점심은 중식...개인적으로 여행중 중식이 제일 먹기싫다.
음식들이 성의없고 맛도 묘한맛?
내 생각으론 패스트푸드점에서 이 나라의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먹어보는것이 훨씬 나을듯하다.
그래도 싫은 내색못하고 기내에서 가져온 고추장을 밥과 먹었다.
식사중 짤츠캄머굿에서의 옵션여부를 물었다.
유람선과 케이블카관광이 50유로...당연 손 번쩍!
12;30 짤츠캄머굿으로 이동
사운드 오브 뮤직의 장면들이 스친다.
가는길은 오른쪽 왼쪽 모두 눈에담기 바빴다.
넓게 펼쳐진 초원, 초원위의 아기자기한 집들, 하늘엔 뭉게구름!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초원위의 수많은 차들...주차장인가?
아니 저렇게 넓은 주차장이? 한참을 달려도 끊이지 않는 광경이다.
연중행사중 "짤츠부르크 음악축제"가 야외에서 열린단다.
바로 그 행사에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이렇게 모인다고 한다.
기사아저씨가 멋있는 풍경을 볼수있는 도로로 우릴 안내했다.
짤츠캄머굿으로 가는 내리막길 어디선가 차를 세웠다.
도로에서 보이는 호수, 그호수를 양쪽으로 감싸고있는 산과 마을...
외국 관광객들도 지나가다 차를 멈추고있었다.
보이따 아저씨! 고마워요~
13;30 장크트볼프강유람&케이블카탑승.
유람선을 타기위해 선착장으로 내려갔다.
부다페스트에서 탔던것보다 조금작은 하얀색의 유람선이었다.
출발하자 모든 일행들과 우리들은 어린 아이들이 되어버렸다.
좌,우를 배경으로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윈드써핑을 즐기는 사람들, 호수가에 발을 담그고있는 사람들, 싸이
클 인라인을 잠시 멈추고 벤치에 앉아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지상의 낙원이 따로 없는듯하다.
따가운 햇볕땜에 일행들은 선실로 들어갔지만 우린 이 모든걸 유리
창을 통해 보긴 넘 아깝다 싶어 들어가질 못했다.
모짜르트 어머니의 생가가있는 쟝크트길겐마을에 도착하니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호수에 몸을 담그는 할아버지,할머니,어린이들...^^
일행들이 화장실가는 사이 우린 아이스크림가게로 ㅋㅋㅋ
더블콘이 1.6유로이다.
길가엔 전통옷을 입은 사람들이 마차를 세워놓고 있었다.
창가에 꽃들이 있는 집들을 가까이서 봤다.
마을 구경을 못해 아쉬웠다.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샤프 산으로 향했다.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짤츠캄머굿~
산중턱엔 레스토랑과 사람들이 사는 집이 보였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조금 올라가야됐다.
엄마,언니,현규는 카페에서 기다리기로했다.
산위로 올라가니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산위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장면...나도 날고싶다!
옵션으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것은 어떨까?
노랑풍선~ 참고해 주세요^^
이렇게 확 트인곳에서 우리의 가이드분이 성악전공이라 한곡을~
자유시간이 주어지고 화장실도 가고 싶었지만 그 시간이 아까워
가지않았다.
우린 호수와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야외카페에서 커피와맥주를
마셨다.4~5유로정도임.
아쉬움을 뒤로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내려와 버스에 올랐다.
16;30 미라벨정원
여기또한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아이들과 분수대를 빙빙돌며 노래
했던곳으로 유명하다.
빨간 꽃들과 잔디, 그리고 그리스신화의 동상,분수대....
정원에서 보이는 산위의 호엔짤츠부르크성!
일정에 끌려 후다닥보고 가야했다. 도레미 계단도 못봤네...
사진도 쫓기듯 찍을수 밖에없었다.ㅠ.,ㅠ
17;10 대성당
정원을나와 짤차흐강위의 다리를 건넜다.
다리위엔 많은 인파가 있었다.
모짜르트가 세례를 받았고,6천개로된 파이프오르간으로 유명하다.
17;30 모짜르트 생가
게트라이데 거리에 들어서니 역시 쇼핑의 거리답게 상점이 많았다.
국기가 길게 걸려있는 노란색의 6층건물.
"Mozarts geburtshaus"바로 이곳 3층에서 태어나 17살까지
살았단다.1층엔 모짜르트 초코렛 샵이있다.
자유시간 우린 배가고파 모짜르트생가 바로 옆의 씨푸드 샐러드와샌드위치 매장에 들어갔다.먹고싶은것이 넘 많았다.
샌드위치 가격은 2.2유로~2.95유로 정도.
우린 참치,연어 샌드위치와 콜라를 테이크아웃했다.
지금도 군침이 꿀꺽~쩝...
그 골목으로 노점에서 파는 전통빵 쁘리첼도 샀다.
꿀이 들어가 벌이 빵위에 많이 있었다. 가격 2.2유로...쫌 지저분함.
호텔로 가기위해 버스있는곳까지 걸어갔다.
넘 긴 하루였는지 힘들었다. 울엄마도 힘든듯보인다.
그래도 엄마와 함께라 좋다~
19;00 Schwabenwirt 호텔도착.
호텔에 들어서니 한국 여자분이 우릴 맞이했다.
지배인이라 불리우는것 같았다.
방열쇠를 받아들고 2층으로 올랐는데 이상하다?
우리방은 210호인데 방문엔 209호와 같이 적혀있는것이다.
키로 문을 여니 다시 방문 2개가 있었다.
혹시나 해서 209호를 열었더니 침대가 하나있었다.
210호를 여니 침대가 2개.....아! 트리플~~~이런방도 있구나!
식당으로 내려갔다 창가가 넘 아기자기한 곳이었다.
야채가 떠있는 크림스프? ,양상추 토마토 옥수수가들어간 샐러드,
햄버거 스테이크와 튀긴 감자, 아이스크림순으로 나왔다.
보통 우리가 접했던 맛이었다.
식사를 끝내고 마을 구경을 나갔다.어느덧 어두워져있었다.
유럽은 6시가 넘으면 대부분의 가게들도 문은 닫는다고 한다.
열린곳은 술집뿐이었다.
다시 호텔로 들어와 바에서 간단히 맥주한잔씩 했다.
이렇게 오늘도 우리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 조그마한 기념품은 휴계소도 괜찮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요. made in china는 피할것!
◈다른 비상식은 안챙겨도 김은 꼭 가져가시길...서유럽때는 안가져
갔었는데 이번 여행엔 요긴하게 썼어요.
◈우리나라에선 못입던 짧은옷들 유럽여행땐 과감하게 입길!
어느 TC분이 특히 유럽사람들은 남 의식하지 않기때문에 통통해도
민소매,미니 입어도 뭐라말할사람 없데요.
◈사진찍을때 사람을 크게 두지말고 풍경이 많이 나오게 찍으세요.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조금 멀리 찍은게 좋아보여요.
가까이서 사람위주로 찍은건 외국냄새 안납니다 ㅋㅋㅋ
◈짤츠캄머굿 옵션은 절대 놓치지말것! 이왕이면 히틀러 산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