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gnet - Hear Me Cry

조성철2006.04.20
조회68

You couldn't say needed someone new 

새로운 사람을 원한다는 말 차마 할 수 없었을테죠 

You actually thought deep inside I knew 

실은 내가 느낀 것보다 더 절실히 원했던 건가요 

  

Can you tell me how can you say, why this should suffice?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지, 왜 이걸 해야했는지 말해줄 수 있나요? 

You passed me by and your heart as cold as ice (You passed me by) 

얼어붙은 사랑으로 내 곁을 지나쳐갔죠 (날 스쳐갔네요, 그대) 

  

Did you see me cry? (Did you ask yourself why?) 

내가 울고 있던 거 알았나요? (왜 그랬나요?) 

Did you see me cry? (Did you ask yourself how?) 

내가 울고 있던 거 알았나요? (어떻게 그랬나요?) 

Can you hear me cry? (Did you ask yourself?) 

내 눈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요? (귀 기울여 보세요) 

Will we ever grow apart? 

우리는 엇갈린 사랑하는 걸까요? 

  

You, you couldn't say needed someone new 

새로운 사람을 원한다는 말 차마 할 수 없었을테죠 

And you actually thought deep inside I knew 

실은 내가 느낀 것보다 더 절실히 원했던 건가요 

  

I wonder where we will go 

우리의 미래를 모르겠어요 

Will we be the same? (You passed me by) 

우린 서로 같은 곳을 볼 수 있을까요? (날 스쳐간 그대여) 

I laugh inside 

난 조심스레 웃는답니다 

I think of you and the love we made (You passed me by) 

당신 생각을 하고 우리가 만들어간 사랑을 생각 하면서요 (날 스쳐간 그대여) 

  

(간주중) 

  

Tell me why this should suffics 

왜 이렇게 해야했는지 말해봐요 

I hold you through the night 

이 밤이 가는 동안 그댈 잡고 있죠 

Now will I let it go 

이제 보내드릴께요 

Soon I'll let it go 

곧 내 사랑을 끝낼께요 

  

Can you hear me cry? (Will you ask yourself why?) 

내 눈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나요? (이 눈물의 이유는 그대에게 있어요) 

Can you hear me cry? (Will you ask yourself how?) 

내 눈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나요? (이 눈물의 의미는 그대에게 있어요) 

Can you hear me cry? (Will you ask yourself?) 

내 눈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나요? (정녕 모르겠다해도 그대에게서 찾아보세요) 

Will we ever grow apart? 

우리는 엇갈린 사랑하는 걸까요? 

  

You, I'll stand by your side 

그대여, 난 그대 곁에 있을거에요 

I'll be there for you (You passed me by) 

그대를 위해 있을께요 (날 스쳐간 그대지만) 

You, I'll stand by your side 

그대여, 난 그대 곁에 있을거에요 

Please just do me right (You passed me by) 

날 바라봐주세요 (날 스쳐간 그대여) 

You, I'll stand by your side 

그대여, 난 그대 곁에 있을거에요 

I'll be there for you 

그대를 위해 있을께요 

 


 


 

" 내가 대머리가 되고 배 나온 아저씨가 되는거 옆에서 지켜 봐줄래?


그대신 난 네가 얼굴에 주름생기고 가슴이 쳐지고...
그런 할머니가 되는걸 지켜볼테니까..

 

나 말야. 너의 싫은 점도 많이 봐왔고. 몇번이나 열받기도 했지만
어떻게 해도 네가 싫어지지가 않아..
아마도 이 감정은..몇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테니까.

 

그러니까.
내가 할아버지 되는걸 지켜봐줘
나도 지켜봐줄께.. 니가 할머니 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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