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아...! 엄마는 제딸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얼마 살지도 못하고 떠난 제 딸을 사랑합니다 온 몸으로 ... 슬픔과 고통..!가족을 뒤로 한체 혼자서 온 몸으로 떠않고.. 슬픔과 고통을 먹고 떠난 내딸을 사랑합니다 사랑을 체 알기도 전에 슬픔을 먼저 느낀 제 딸을 사랑합니다 살아 생전에... 가족들을 많이 생각했던 제 딸을 사랑합니다 맏이로서...! 맏딸로서...! 책임이 강한 제 딸을 사랑합니다 아직도 마지막 모습에 ...! 엄마 심장은 멈출줄 알았는데 ... 지금도 죽지 못하고 있는 못난 엄마...! 제 딸이 모든것을 해주지 못하면 살지못한 엄마 입니다 이런 엄마를 남겨두고 떠난 제 딸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내딸인데도...? 아직도 엄마 가슴에 묻지 못하고 있답니다 무슨 사연과 이유가 있길래 그럴까요...? 엄마도 ...! 잘 모르고 있답니다 아마도...! 마지막 모습이... 너무 상처가 커서 그런가 봅니다 마지막 모습까지도 사랑합니다 잊지못할 마지막 모습...! 너무 허무하고 애처롭습니다 마치...영화에서나...드라마에서 보는것을...! 먼저 봐버린 바보 엄마랍니다 애처롭게 떠나보낸 제 딸을 사랑합니다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제 딸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을 다준해도 ... 제 딸만 사랑하렵니다 제 딸을 ...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간직하며 사랑하려합니다 한맺힌 부희엄마입니다...!1
짧은 삶을 살다간 내딸아...!
사랑하는 내딸아...!
엄마는 제딸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얼마 살지도 못하고 떠난 제 딸을 사랑합니다
온 몸으로 ...
슬픔과 고통..!가족을 뒤로 한체 혼자서 온 몸으로 떠않고..
슬픔과 고통을 먹고 떠난 내딸을 사랑합니다
사랑을 체 알기도 전에 슬픔을 먼저 느낀 제 딸을 사랑합니다
살아 생전에...
가족들을 많이 생각했던 제 딸을 사랑합니다
맏이로서...!
맏딸로서...!
책임이 강한 제 딸을 사랑합니다
아직도 마지막 모습에 ...!
엄마 심장은 멈출줄 알았는데 ...
지금도 죽지 못하고 있는 못난 엄마...!
제 딸이 모든것을 해주지 못하면 살지못한 엄마 입니다
이런 엄마를 남겨두고 떠난 제 딸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내딸인데도...?
아직도
엄마 가슴에 묻지 못하고 있답니다
무슨 사연과 이유가 있길래 그럴까요...?
엄마도 ...!
잘 모르고 있답니다
아마도...!
마지막 모습이...
너무 상처가 커서 그런가 봅니다
마지막 모습까지도 사랑합니다
잊지못할 마지막 모습...!
너무 허무하고 애처롭습니다
마치...영화에서나...드라마에서 보는것을...!
먼저 봐버린 바보 엄마랍니다
애처롭게 떠나보낸 제 딸을 사랑합니다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제 딸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을 다준해도 ...
제 딸만 사랑하렵니다
제 딸을 ...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간직하며 사랑하려합니다
한맺힌 부희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