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Juntion Yuuka - Nowhere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625554/BLOG/200604/1145340217_FictionJuntion Yuuka - Nowhere1.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peg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volume="0">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얌마니, 얌마니, 얌마니, 야이야~ ♪ 魂の話を 聞かせてよ타마시이노 하나시오 키카세테요영혼의 이야기를 들어요. 瞳を逸らさず 見つめてよ히토미오 소라사즈 미츠메테요눈을 돌리지말고 나를 바라봐요. あなたは私が 何處にもいないと思っている아타나와 와타시가 도꼬니모 이나이토 오모옷떼이루당신은 내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죠. 見えない場所まで 走るなら미에나이 바쇼마데 하시루나라보이지 않는곳까지 달려와 いらない飾りは 振り捨てて이라나이 카자리와 후리스테테거추장스런 장식은 버려버리고 心を剝き出しにしても 荷物は重すぎるの코코로오 무키 다시니시테모 니모츠와 오모스기루노마음을 풀어 헤쳐도 짐은 무거워요. 吹けば飛ぶような 夢だけが후케바토부요나 유메다케가불면 날아갈듯한 꿈만이 二人を結んでる후타리오 무슨데루우리 두 사람을 잇고 있어.全てを見せる 星の導きに背いて스베테오 미세루 호시노 미치비키니 소무이테모든걸 보여주는 별의 이끌림에 등을 돌리고 まっすぐに走け上がる맛스구니 카케아가루곧장 달려올라가요. 空にある扉へ소라니 아루 토비라에하늘에 있는 문으로. 何處までも 私は行くの도꼬마데모 와타시와 유쿠노어디까지라도 나는 갈거에요.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花びらの 黃色い寂しさを하나비라노 키이로이 사비시사오꽃잎의 샛노란 쓸쓸함을 二つの心で 舐め合えば후타츠노 코코로데 나메아에바두 개의 마음으로 감싼다면あなたは孤獨が ここから消えると思っている아나타와 코도쿠가 코코카라 키에루토 오모옷떼이루당신은 고독이 여기에서 사라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今だけ欲しい慰めより이마다케 호시 나구사메요리단지 이 순간 원하는 위안보다乾いた流行の笑いより카가이타 하야리노 와라이요리메마르게 흐르는 미소보다私はあなたの眞ん中が 見たいと思ってるの와타시와 아나타노 마은나까가 미타이토 오모옷테루노나는 당신의 마음속을 보고 싶어요. 全てを見せる 星の導く優しい明日스베테오 미세루 호시노 미치비쿠 야사시이 아시타모든걸 보여주는 별이 이끄는 상냥한 내일. それより 明るい未來へと行くから소레요리 아카루이 미라이에토 유쿠카라그보다 밝은 미래로 갈수있을테니까.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悲しみの 話を聞かせてよ카나시미노 하나시오 키카세테요슬픔의 이야기를 들어요. 瞳を逸らさず 見つめてよ히토미오 소라사즈 미츠메테요눈을 돌리지말고 나를 바라봐요.花びらの 黃色い寂しさを하나비라노 키이로이 사비시사오꽃잎의 노란 쓸쓸함을 振り向かず 二人は どこまで 行こうと思っている후리무카즈 후타리와 도코마데 유코오 오모옷테이루뒤돌아보지 않는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가려고 하네.全てを 見せる 星の導きに背いて스베테오미세루 호시노 미치비키니 소무이테모든걸 보여주는 별의 이끌림에 등을 돌리고 まっすぐに走け上がる맛스구니 카케아가루곧장 달려올라가요 空にある扉へ소라니 아루 토비라에하늘에 있는 문으로 優しげに 微笑む 運命に背いて 야사시게니 호호에무 운메이니 소무이테상냥하게 웃는 운명에 거역하고あなたにもし 私を搜す 勇氣があれば아나타니 모시 와타시오 사가스 유우끼가 아레바당신에게 만약 나를 찾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どこにでも 私はいるの도코니데모 와타시와 이루노그 어디에도 나는 있어요.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이전에 꼭 한번 불러보고 싶은 노래였는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불러보네요.. /ㅁ/;; 고음이 너무 많은데다가;; 계속 이어불러서 숨은 차고.. 흐흐 ㅠㅠ 원곡은 거의 가라오케에 묻힌 분위긴데.. 전 너무 보컬이 살아 날뛴다는;; 노래 박자를 헷갈린 부분도 있고;; 미라이에..
FictionJuntion Yuuka - Nowhere
FictionJuntion Yuuka - Nowhere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625554/BLOG/200604/1145340217_FictionJuntion Yuuka - Nowhere1.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peg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volume="0">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얌마니, 얌마니, 얌마니, 야이야~ ♪
魂の話を 聞かせてよ
타마시이노 하나시오 키카세테요
영혼의 이야기를 들어요.
瞳を逸らさず 見つめてよ
히토미오 소라사즈 미츠메테요
눈을 돌리지말고 나를 바라봐요.
あなたは私が 何處にもいないと思っている
아타나와 와타시가 도꼬니모 이나이토 오모옷떼이루
당신은 내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죠.
見えない場所まで 走るなら
미에나이 바쇼마데 하시루나라
보이지 않는곳까지 달려와
いらない飾りは 振り捨てて
이라나이 카자리와 후리스테테
거추장스런 장식은 버려버리고
心を剝き出しにしても 荷物は重すぎるの
코코로오 무키 다시니시테모 니모츠와 오모스기루노
마음을 풀어 헤쳐도 짐은 무거워요.
吹けば飛ぶような 夢だけが
후케바토부요나 유메다케가
불면 날아갈듯한 꿈만이
二人を結んでる
후타리오 무슨데루
우리 두 사람을 잇고 있어.
全てを見せる 星の導きに背いて
스베테오 미세루 호시노 미치비키니 소무이테
모든걸 보여주는 별의 이끌림에 등을 돌리고
まっすぐに走け上がる
맛스구니 카케아가루
곧장 달려올라가요.
空にある扉へ
소라니 아루 토비라에
하늘에 있는 문으로.
何處までも 私は行くの
도꼬마데모 와타시와 유쿠노
어디까지라도 나는 갈거에요.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花びらの 黃色い寂しさを
하나비라노 키이로이 사비시사오
꽃잎의 샛노란 쓸쓸함을
二つの心で 舐め合えば
후타츠노 코코로데 나메아에바
두 개의 마음으로 감싼다면
あなたは孤獨が ここから消えると思っている
아나타와 코도쿠가 코코카라 키에루토 오모옷떼이루
당신은 고독이 여기에서 사라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今だけ欲しい慰めより
이마다케 호시 나구사메요리
단지 이 순간 원하는 위안보다
乾いた流行の笑いより
카가이타 하야리노 와라이요리
메마르게 흐르는 미소보다
私はあなたの眞ん中が 見たいと思ってるの
와타시와 아나타노 마은나까가 미타이토 오모옷테루노
나는 당신의 마음속을 보고 싶어요.
全てを見せる 星の導く優しい明日
스베테오 미세루 호시노 미치비쿠 야사시이 아시타
모든걸 보여주는 별이 이끄는 상냥한 내일.
それより 明るい未來へと行くから
소레요리 아카루이 미라이에토 유쿠카라
그보다 밝은 미래로 갈수있을테니까.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悲しみの 話を聞かせてよ
카나시미노 하나시오 키카세테요
슬픔의 이야기를 들어요.
瞳を逸らさず 見つめてよ
히토미오 소라사즈 미츠메테요
눈을 돌리지말고 나를 바라봐요.
花びらの 黃色い寂しさを
하나비라노 키이로이 사비시사오
꽃잎의 노란 쓸쓸함을
振り向かず 二人は どこまで 行こうと思っている
후리무카즈 후타리와 도코마데 유코오 오모옷테이루
뒤돌아보지 않는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가려고 하네.
全てを 見せる 星の導きに背いて
스베테오미세루 호시노 미치비키니 소무이테
모든걸 보여주는 별의 이끌림에 등을 돌리고
まっすぐに走け上がる
맛스구니 카케아가루
곧장 달려올라가요
空にある扉へ
소라니 아루 토비라에
하늘에 있는 문으로
優しげに 微笑む 運命に背いて
야사시게니 호호에무 운메이니 소무이테
상냥하게 웃는 운명에 거역하고
あなたにもし 私を搜す 勇氣があれば
아나타니 모시 와타시오 사가스 유우끼가 아레바
당신에게 만약 나를 찾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どこにでも 私はいるの
도코니데모 와타시와 이루노
그 어디에도 나는 있어요.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ヤンマ-ニ、ヤンマ-ニ、ヤンマ-ニ~ ヤイヤ~
-
이전에 꼭 한번 불러보고 싶은 노래였는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불러보네요.. /ㅁ/;;
고음이 너무 많은데다가;; 계속 이어불러서 숨은 차고.. 흐흐 ㅠㅠ
원곡은 거의 가라오케에 묻힌 분위긴데..
전 너무 보컬이 살아 날뛴다는;;
노래 박자를 헷갈린 부분도 있고;;
미라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