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다...항상 관록이 느껴지는 남자로 기억되고 싶다...세상은 내것이다...내 자유도 나의 권리도 존재하는 하늘아래이다...난 천지전능한 신이란 존재의 또 하나의 물건이란 말이다...똘망지게 살아라 1
-Park.Geun. Dong-
난 남자다...
항상 관록이 느껴지는 남자로
기억되고 싶다...
세상은 내것이다...
내 자유도 나의 권리도 존재하는 하늘아래이다...
난 천지전능한 신이란 존재의 또 하나의
물건이란 말이다...똘망지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