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Wrist : 손목) 컷(Cut : 베인상처)============================================================="리스커" 즉, "리스트 컷" 만성적으로 손목을 긋는 등... 자해행위를 반복하는 증후군이다.베는 부위는 꼭 손목만이 아니라 팔아니 허벅지인 케이스도 있다.팔인경우는 "암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인터넷상에는 리스트컷이 모이는 사이트가 널려있고, 현재 이 행위에 사로잡힌 사람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그것도 명문교에 다니고 경제적으로도 어렵지 않은 집의십대가 많아지고 있다.그중에서 "뿌띠 리스커"라 자칭하며 마치 패션이라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이건 분명히 병이다.더욱 문제는 이 병에 걸린 인간은 자해 행위와 동시에 향적인 약물을 대량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기분을 고조시켜 마음을 달래보려는 행동이다.피해자는 죽고 싶을 뿐이라고 하지만 손목을 긋는 사람은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계속 살아가기 위해 손목을 긋는 것이다.살아있는 건지 죽어 있는 건지 알수 없는 심정이라...피를 흘려서 살아 있다는 걸 확인하는 것이다.3
리스트컷 증후군
리스트(Wrist : 손목) 컷(Cut : 베인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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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커" 즉, "리스트 컷" 만성적으로 손목을 긋는 등...
자해행위를 반복하는 증후군이다.
베는 부위는 꼭 손목만이 아니라 팔아니 허벅지인 케이스도 있다.
팔인경우는 "암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인터넷상에는 리스트컷이 모이는 사이트가 널려있고,
현재 이 행위에 사로잡힌 사람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것도 명문교에 다니고 경제적으로도 어렵지 않은 집의
십대가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서 "뿌띠 리스커"라 자칭하며
마치 패션이라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
이건 분명히 병이다.
더욱 문제는 이 병에 걸린 인간은
자해 행위와 동시에 향적인 약물을 대량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기분을 고조시켜 마음을 달래보려는 행동이다.
피해자는 죽고 싶을 뿐이라고 하지만
손목을 긋는 사람은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계속 살아가기 위해 손목을 긋는 것이다.
살아있는 건지 죽어 있는 건지 알수 없는 심정이라...
피를 흘려서 살아 있다는 걸 확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