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환경에 대한 적응 형태에 따라 분류된 혈액형은 일정한 성격 유형을 가진다. 일본에서는 '혈액형이 당신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며 인생 설계, 배우자 선택에까지 활용하고 있을 정도인데, 혈액형에 따른 성격 유형을 알아두면 적어도 주위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혈액이 없으면 인간은 당연히 존재할 수도 없고 생을 영위할 수도 없다. 심장은 1분당 60여 회 정도 수축과 이완을 부지런히 반복하면서, 보통 4천 밀리리터의 혈액을 동맥, 정맥, 모세혈관을 거쳐 머리끝에서부터 발끝, 손끝까지 운반함으로써 신선한 산소, 맑은 공기, 영양분을 공급한다. 심장에서 뇌까지의 혈관 길이는 약 3만2천 킬로미터(지구 2바퀴) 정도가 될 만큼 몸 전체를 뒤덮고 있다. 그뿐 아니라 호르몬, 신경전달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혈액은 유전자 시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데, 이는 혈액이 곧 사람의 성격, 행동 및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음을 의미한다. 혈액형을 알면 건강, 운명이 보인다는 것이다. 혈액형학(學)은 곧 유전적 운명론인 셈이다.
미국의 한 학자가 인간의 기원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O형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야채를 주식으로 하였고, A형은 이후 유럽에서 태어나 육식을 주식으로 하게 되었으며, B형은 아라비아에서 돌연변이로 출현하였고, AB형은 A형과 B형이 함께 만나 AB형으로 태어났다. 이들이 민족의 이동으로 세계로 퍼지면서 기후 등의 환경변화로 피부 색깔, 눈 색깔, 머리 색깔이 변화되면서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으로 구분되었다'고 한다. 피의 섞임이 곧 유전인자의 섞임이라는 것이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이 같은 혈액형의 사람은 같은 종류의 유전인자를 같게 된다. 일본의 한 조사에 의하면, '한국 사람의 혈액형은 A형 37퍼센트, O형 27퍼센트, B형 26퍼센트, AB형 10퍼센트이고 미국 사람은 O형이 47, A형 38, B형 10, AB형 5퍼센트'라며, 이런 혈액형 구성비로 인해 민족성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O형 비교적 꼼꼼하고 일에 있어 정확하다 그러나 나중에 다시 따지는 일은 별로 없다. 혈액형 O형은 자신과 동일한 O형은 물론이거니와 A형, B형, AB형에게 모두 혈액을 공급하고 자신은 O형의 피만을 받게 된다. 따라서 O형 혈액형의 성격은 엄마처럼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자신은 자신의 혈액만 받는 '살신성인'의 리더의 역할이 많고 공격적이긴 하나 모성애를 갖고 사회를 엄마처럼 이끌어 간다. 그래서 대통령 등 사회적 지도자가 많다. 미국의 전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은 이런 틀에 딱 들어맞는 형이다. 레이건의 행정부를 특징짓는 요소는 확실성과 침착함, 미래에 대한 한결같은 낙관이었다. 레이건이 자기 회의에 빠져 괴로워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는 좋든 나쁘든 앞으로 전진하는 타입이었다. 또한 그는 모험을 마다하지 않았는데, 그것이 O형의 방식이다.
운명적으로 자기 피를 다른 사람에게 줄 수밖에 없어 섹스도 자꾸 줘야 하는 운명이다. 남성의 경우, 다른 혈액형보다 자기 아내 이외의 여성과 바람을 잘 피울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인지 바람 피우는 남성과 여성 중에는 O형이 많으며, 대통령과 유명 인사 중에서 바람을 피운 사람들을 보면 O형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필자가 미국과 한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대통령 등 유명 인사 중에서 바람 피우는 사람들 중에는 O형이 많았는데 O형의 남성은 능동적으로 섹스를 밝히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A형 협상을 잘하고 참모형이 많다. O형은 긴장과 압박을 견뎌야 하는 지도자 역할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지만 A형은 그렇지 못하다. 그렇다고 A형이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A형은 요즘같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지도자가 해야 하는 역할을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A형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한발 물러서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리처드 닉슨, 지미 카터는 모두 A형이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뛰어난 능력과 열정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했지만, 모두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었다.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커지면 그들은 불안해하며 편집증적인 성향을 보이고, 모든 것을 개인적 차원으로만 돌리려고 했다. 결국 그들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한 것은 스트레스에 대한 이런 A형 특유의 반응 때문이었다. 마음이 약하고 대인관계가 좋으나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만한 진실한 친구는 별로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남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도 않는다. 속된 말로 '뒤로 호박씨를 깐다'는 말이 맞는 혈액형이다. 그리고 평소에는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지만(이는 타인들과 잘 지내려고 애쓸 때 나오는 행동이다) 일단 이들이 감정을 폭발시키면 걷잡을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안으로 쌓여서 위암의 발생률이 높다. 특히 A형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암이 많다. 다른 혈액형에 비해 스트레스에 약해, 만성 스트레스에 의한 암 발생률이 높은 것이다. 특히 위암, 대장암이 가장 잘 발생한다. 간경화도 나타나나, 비교적 감염에는 내성이 강하고 혈액암은 적다. A형들은 신선한 야채, 과일 등 암을 예방하는 음식을 자주 먹어야 한다.
B형 창조적이고 유머가 있다 비협조적이고 개인적이며 변덕스러워서 '심장'처럼 벌떡거리는 스타일. B형 중에는 예술가가 많고 사회를 창의적으로 예술가처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많으나 제일 까다로운 부류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독불장군이 많은데,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사회적 변혁을 이끌어 간다. 술을 많이 마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간암 발생률도 높다. 반면 폐암, 고혈압은 적다. 하지만 B형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질병에 걸릴 위험이 다소 덜하다. 항상 균형을 염두에 두고 일과 운동, 섭생을 안배하면서 조화롭게 살면 B형은 건강과 장수를 누릴 수 있다. 아마도 B형은 상이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가 수월할 것이다. 유전자의 특성상 조화를 꾀하고, 도전이나 대결에는 큰 흥미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B형은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고려할 줄 안다. 따라서 타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쉽다. 한 통계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중에서 B형이 차지하는 비율은 9퍼센트인 반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 중 B형의 비율은 무려 40퍼센트에 이른다.
AB형 세부적인 면을 시시콜콜 따지려 하지 않는다 신경이 날카롭고 민감한 A형과 균형 있고 중심이 잡힌 B형이 섞여서 만들어진 혈액형. 이런 혼합은 결과를 별로 염두에 두지 않고 삶의 모든 양상을 포용하는, 영적이고 다소 별난 성격을 낳았다. 특히 AB형은 모든 혈액을 받는 스타일이라 주는 것보다 받기를 좋아한다. 이런 이유로 AB형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성격을 지닌다. 또한 그들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인물들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들의 타고난 카리스마가 오히려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다. 존 F. 케네디와 마릴린 먼로는 AB형이었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카리스마로 인해 무거운 대가를 치러야 했다. AB형은 A형 혹은 B형의 서로 다른 이중적 성격을 갖고 있어서 어떤 사람은 정치에는 천재이나 경제에는 바보일 경우도 있다. A형에서 좋은 유전인자(우성) B형에서 좋은 유전인자(우성)를 받으면 천재가 되나 각각 나쁜 유전인자(열성)를 받으면 바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AB형은 사회의 개혁이나 정의감 넘치는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김구선생이 암살당했을 때 이불에 묻었던 피가 DNA 검사를 통해서 최근에 혈액형이 밝혀졌는데, AB형이라는 결과가 흥미롭다.
혈액형을 알면 성격도 바꿀 수 있다
'혈액형을 알면 성격도 바꿀 수 있다'
역사적으로 환경에 대한 적응 형태에 따라 분류된 혈액형은 일정한 성격 유형을 가진다. 일본에서는 '혈액형이 당신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며 인생 설계, 배우자 선택에까지 활용하고 있을 정도인데, 혈액형에 따른 성격 유형을 알아두면 적어도 주위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혈액이 없으면 인간은 당연히 존재할 수도 없고 생을 영위할 수도 없다. 심장은 1분당 60여 회 정도 수축과 이완을 부지런히 반복하면서, 보통 4천 밀리리터의 혈액을 동맥, 정맥, 모세혈관을 거쳐 머리끝에서부터 발끝, 손끝까지 운반함으로써 신선한 산소, 맑은 공기, 영양분을 공급한다. 심장에서 뇌까지의 혈관 길이는 약 3만2천 킬로미터(지구 2바퀴) 정도가 될 만큼 몸 전체를 뒤덮고 있다. 그뿐 아니라 호르몬, 신경전달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혈액은 유전자 시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데, 이는 혈액이 곧 사람의 성격, 행동 및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음을 의미한다. 혈액형을 알면 건강, 운명이 보인다는 것이다. 혈액형학(學)은 곧 유전적 운명론인 셈이다.
미국의 한 학자가 인간의 기원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O형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야채를 주식으로 하였고, A형은 이후 유럽에서 태어나 육식을 주식으로 하게 되었으며, B형은 아라비아에서 돌연변이로 출현하였고, AB형은 A형과 B형이 함께 만나 AB형으로 태어났다. 이들이 민족의 이동으로 세계로 퍼지면서 기후 등의 환경변화로 피부 색깔, 눈 색깔, 머리 색깔이 변화되면서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으로 구분되었다'고 한다. 피의 섞임이 곧 유전인자의 섞임이라는 것이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이 같은 혈액형의 사람은 같은 종류의 유전인자를 같게 된다. 일본의 한 조사에 의하면, '한국 사람의 혈액형은 A형 37퍼센트, O형 27퍼센트, B형 26퍼센트, AB형 10퍼센트이고 미국 사람은 O형이 47, A형 38, B형 10, AB형 5퍼센트'라며, 이런 혈액형 구성비로 인해 민족성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O형
비교적 꼼꼼하고 일에 있어 정확하다 그러나 나중에 다시 따지는 일은 별로 없다. 혈액형 O형은 자신과 동일한 O형은 물론이거니와 A형, B형, AB형에게 모두 혈액을 공급하고 자신은 O형의 피만을 받게 된다. 따라서 O형 혈액형의 성격은 엄마처럼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자신은 자신의 혈액만 받는 '살신성인'의 리더의 역할이 많고 공격적이긴 하나 모성애를 갖고 사회를 엄마처럼 이끌어 간다. 그래서 대통령 등 사회적 지도자가 많다. 미국의 전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은 이런 틀에 딱 들어맞는 형이다. 레이건의 행정부를 특징짓는 요소는 확실성과 침착함, 미래에 대한 한결같은 낙관이었다. 레이건이 자기 회의에 빠져 괴로워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는 좋든 나쁘든 앞으로 전진하는 타입이었다. 또한 그는 모험을 마다하지 않았는데, 그것이 O형의 방식이다.
운명적으로 자기 피를 다른 사람에게 줄 수밖에 없어 섹스도 자꾸 줘야 하는 운명이다. 남성의 경우, 다른 혈액형보다 자기 아내 이외의 여성과 바람을 잘 피울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인지 바람 피우는 남성과 여성 중에는 O형이 많으며, 대통령과 유명 인사 중에서 바람을 피운 사람들을 보면 O형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필자가 미국과 한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대통령 등 유명 인사 중에서 바람 피우는 사람들 중에는 O형이 많았는데 O형의 남성은 능동적으로 섹스를 밝히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A형
협상을 잘하고 참모형이 많다. O형은 긴장과 압박을 견뎌야 하는 지도자 역할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지만 A형은 그렇지 못하다. 그렇다고 A형이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A형은 요즘같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지도자가 해야 하는 역할을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A형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한발 물러서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리처드 닉슨, 지미 카터는 모두 A형이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뛰어난 능력과 열정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했지만, 모두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었다.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커지면 그들은 불안해하며 편집증적인 성향을 보이고, 모든 것을 개인적 차원으로만 돌리려고 했다. 결국 그들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한 것은 스트레스에 대한 이런 A형 특유의 반응 때문이었다. 마음이 약하고 대인관계가 좋으나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만한 진실한 친구는 별로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남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도 않는다. 속된 말로 '뒤로 호박씨를 깐다'는 말이 맞는 혈액형이다. 그리고 평소에는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지만(이는 타인들과 잘 지내려고 애쓸 때 나오는 행동이다) 일단 이들이 감정을 폭발시키면 걷잡을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안으로 쌓여서 위암의 발생률이 높다. 특히 A형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암이 많다. 다른 혈액형에 비해 스트레스에 약해, 만성 스트레스에 의한 암 발생률이 높은 것이다. 특히 위암, 대장암이 가장 잘 발생한다. 간경화도 나타나나, 비교적 감염에는 내성이 강하고 혈액암은 적다. A형들은 신선한 야채, 과일 등 암을 예방하는 음식을 자주 먹어야 한다.
B형
창조적이고 유머가 있다 비협조적이고 개인적이며 변덕스러워서 '심장'처럼 벌떡거리는 스타일. B형 중에는 예술가가 많고 사회를 창의적으로 예술가처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많으나 제일 까다로운 부류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독불장군이 많은데,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사회적 변혁을 이끌어 간다. 술을 많이 마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간암 발생률도 높다. 반면 폐암, 고혈압은 적다. 하지만 B형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질병에 걸릴 위험이 다소 덜하다. 항상 균형을 염두에 두고 일과 운동, 섭생을 안배하면서 조화롭게 살면 B형은 건강과 장수를 누릴 수 있다. 아마도 B형은 상이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가 수월할 것이다. 유전자의 특성상 조화를 꾀하고, 도전이나 대결에는 큰 흥미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B형은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고려할 줄 안다. 따라서 타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쉽다. 한 통계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중에서 B형이 차지하는 비율은 9퍼센트인 반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 중 B형의 비율은 무려 40퍼센트에 이른다.
AB형
세부적인 면을 시시콜콜 따지려 하지 않는다 신경이 날카롭고 민감한 A형과 균형 있고 중심이 잡힌 B형이 섞여서 만들어진 혈액형. 이런 혼합은 결과를 별로 염두에 두지 않고 삶의 모든 양상을 포용하는, 영적이고 다소 별난 성격을 낳았다. 특히 AB형은 모든 혈액을 받는 스타일이라 주는 것보다 받기를 좋아한다. 이런 이유로 AB형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성격을 지닌다. 또한 그들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인물들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들의 타고난 카리스마가 오히려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다. 존 F. 케네디와 마릴린 먼로는 AB형이었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카리스마로 인해 무거운 대가를 치러야 했다. AB형은 A형 혹은 B형의 서로 다른 이중적 성격을 갖고 있어서 어떤 사람은 정치에는 천재이나 경제에는 바보일 경우도 있다. A형에서 좋은 유전인자(우성) B형에서 좋은 유전인자(우성)를 받으면 천재가 되나 각각 나쁜 유전인자(열성)를 받으면 바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AB형은 사회의 개혁이나 정의감 넘치는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김구선생이 암살당했을 때 이불에 묻었던 피가 DNA 검사를 통해서 최근에 혈액형이 밝혀졌는데, AB형이라는 결과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