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나는 그녀가 수상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2화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두가 원하는 그것!! 시작이다. 강준진은 불안해 하며 핸드폰을 만지는중이다. 최유진과 정미현은 늦게 들어왔으며 나타날때 정미현손에 돼지바 6개가 쥐어져 있었다. 김도희는 폭음 레이스를 펼쳤다. 우리가 모두 아소비에 들어가있고 조금 늦게 나타난 10분. 우선 정미현은 가장 착한 최유진을 매수하기로 한다. "유진아♡ 언니가 참 부끄러운데 빵구 내가꼈다........" "언니 진짜에요?" "어 미안 내가 진짜 145db로 막창을 외치다가......" "아 뭐 그럴수도 있죠 뭐....^^" "그래서 말인데 니가 준진이한테 말좀 해줘 애들 눈치안채게♡♡" "근데 준진이는 제말 안들어요.. 언니가 말하는게 나을꺼에요..." "알았다 끄지라 니는 닥치고 앉아있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유진 매수에 실패했지만 그녀는 지금 강준진이 필요했다. 신비주의 폭풍간지 이창목 과 언변의마술사 간지와방 김은수 에 비해서 서글서글한 강준진을 매수하는게 훨씬 쉬웠을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미현은 강준진에게 문자를 보낸다. "준진아 미꿀이다" "니 미쳤나 그냥 들어온나 무슨 문자고" "솔직하게 말할께 빵구 내가꼈다.....준진아 진짜 한번만 모르는척해주면 안대겠나.... 내가 꼭 보답할께..." "즐" "이런 썩을놈이 유진이 빠마리 때리뿐다"(강준진과 최유진 연인) "그래 때려라" "...............미안하다. 해달라는거 다해줄께" "돼지바" "ㅇㅋ" 그렇게 강준진을 매수한 정미현은 지능적이게도 돼지바를 하나만 사면 의심의 여지가 있기때문에 6개를 구입하는 치밀함을 보이며 이 자리에서 방구얘기를 원천봉쇄하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김도희가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한번 30분가량 친구를 만난다며 자리를 비웠던 정미현은 그길로 막창집에 있는 친구를 만나 이얘기를 전하며 김도희의 입을 막을 방법을 강구한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온 정미현은 작전을 실행한다. 우선 김도희를 도발한다. "야 도희 니는 현영닮았다 현영" "(남자일동) 에이~ 뭐 안닮았구만" "그래 내 현영 안닮았다" "이런 씨발...........(정미현 독백)" 이방법이 안통하자 김도희와 마주보고 앉아있던 정미현은 다소 유치한 방법을 쓴다. 테이블 밑으로 김도희에게 무영각을 갈기기 시작한것이다. 김도희는 너무 화가 났지만 머리 20센티로 상고돌린 애인 휴가자리를 망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엇보다 정미현의 해맑은 모가지재끼기 45의 압박에 차마 티를 낼수없었다. 그렇게 김도희는 폭음 레이스를 시작했고 자신이 마냥 장길산인듯 소주를 막걸리처럼 먹기 시작했다. 김도희가 장길산으로 변하자 정미현은 안심하고 테이블에 코를 박고 기절했던 것이다. 그래 역시나 범인은 정미현이었다.
-4화- I hold her suspect
4#
나는 그녀가 수상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2화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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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원하는 그것!! 시작이다.
강준진은 불안해 하며 핸드폰을 만지는중이다.
최유진과 정미현은 늦게 들어왔으며 나타날때 정미현손에 돼지바 6개가 쥐어져 있었다.
김도희는 폭음 레이스를 펼쳤다.
우리가 모두 아소비에 들어가있고 조금 늦게 나타난 10분.
우선 정미현은 가장 착한 최유진을 매수하기로 한다.
"유진아♡ 언니가 참 부끄러운데 빵구 내가꼈다........"
"언니 진짜에요?"
"어 미안 내가 진짜 145db로 막창을 외치다가......"
"아 뭐 그럴수도 있죠 뭐....^^"
"그래서 말인데 니가 준진이한테 말좀 해줘 애들 눈치안채게♡♡"
"근데 준진이는 제말 안들어요.. 언니가 말하는게 나을꺼에요..."
"알았다 끄지라 니는 닥치고 앉아있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유진 매수에 실패했지만 그녀는 지금 강준진이 필요했다.
신비주의 폭풍간지 이창목 과 언변의마술사 간지와방 김은수
에 비해서 서글서글한 강준진을 매수하는게 훨씬 쉬웠을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미현은 강준진에게 문자를 보낸다.
"준진아 미꿀이다"
"니 미쳤나 그냥 들어온나 무슨 문자고"
"솔직하게 말할께 빵구 내가꼈다.....준진아 진짜 한번만 모르는척해주면 안대겠나.... 내가 꼭 보답할께..."
"즐"
"이런 썩을놈이 유진이 빠마리 때리뿐다"(강준진과 최유진 연인)
"그래 때려라"
"...............미안하다. 해달라는거 다해줄께"
"돼지바"
"ㅇㅋ"
그렇게 강준진을 매수한 정미현은 지능적이게도 돼지바를 하나만 사면 의심의 여지가 있기때문에 6개를 구입하는 치밀함을 보이며 이 자리에서 방구얘기를 원천봉쇄하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김도희가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한번 30분가량 친구를 만난다며 자리를 비웠던 정미현은 그길로 막창집에 있는 친구를 만나 이얘기를 전하며 김도희의 입을 막을 방법을 강구한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온 정미현은 작전을 실행한다.
우선 김도희를 도발한다.
"야 도희 니는 현영닮았다 현영"
"(남자일동) 에이~ 뭐 안닮았구만"
"그래 내 현영 안닮았다"
"이런 씨발...........(정미현 독백)"
이방법이 안통하자 김도희와 마주보고 앉아있던 정미현은 다소 유치한 방법을 쓴다.
테이블 밑으로 김도희에게 무영각을 갈기기 시작한것이다.
김도희는 너무 화가 났지만 머리 20센티로 상고돌린 애인 휴가자리를 망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엇보다 정미현의 해맑은 모가지재끼기 45의 압박에 차마 티를 낼수없었다.
그렇게 김도희는 폭음 레이스를 시작했고 자신이 마냥 장길산인듯 소주를 막걸리처럼 먹기 시작했다.
김도희가 장길산으로 변하자 정미현은 안심하고 테이블에 코를 박고 기절했던 것이다.
그래 역시나 범인은 정미현이었다.